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귀신 경험담?을 쓰려고 하는데
여기다 써도 되지???
참고로 나는 기독교이지만 최근에는 교회를 안다니고
있어
나의 첫번째 이야기야
내가 학생때의 이야기인데
방학때 종일 피시방에서 밤샘을 하면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낮 11시정도에 잠깐 라면을 사먹으려고 나왔어 근데 앞에는 2차선씩 4차선 도로가 있었고 오른쪽 방향으로 50미터 떨어진 곳에
편의점이 있었는데 (내쪽도로에는 차가 꽉차서 반대편 차선이 보이지 않는 상황)
이상하게 그때 가야 할 이유가 없는 반대편에 가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서 나는 반대편으로 빠르게
뛰어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누군가 나에게 외쳤어
"뛰면 사고를 당할 거야"
그렇게 듣고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뛰었는데 중앙선 밟자마자
그 반대편 차선에서 대충 시속100km 속도로
차가 튀어나오더라(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내쪽 차선에 차가 꽉 차 있었고 그당시 내앞에 큰 버스가 있어서 반대편 차선이 전혀 보이지 않던 상황)
와 그때 내 순발력이 좋았는지 몰라도 차가 튀어나오자마자 멈춰서서 차를 피할 수 없었을거야
만약에 내가 빠르게 뛰었다면 분명히 즉사 했을거다
그리고 이상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나에게
소리쳐준 사람은 커녕 한명도 주위에 없었다
내가 이상한지는 몰라도 이거는
내 진짜 경험 이고 혹시
이런 경험한 사람 있음??
이거 외에도 몇번 더 있는디
반응 괜찮으면 나중에 더 올려봄 ㅎㅎ
너에게는 수호령이 따라다니나보군. 돌아가신 부모님일수도있고 조상님일수도있다. 널 항상 보호하며 지켜주고 계시니 감사하며 살아라.
ㄴ진심? 예전에 가족 3명이서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났는데 나는 긁힌자국 하나없었는데 가족은 수술하고 난리났었는데 그 이유인가..
수호령, 수호천사 뭐든 간에 보호받고 있는 느낌이 드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