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돌아다니면서 글들을 보니 귀신의 존재가
궁금했었어. 그래서 항상 귀신아
내앞에좀 보여봐라 라고 나혼자생각을 했지
그러던 어느날 밤 새벽에 일어나게 됬는데
왠 키큰 여자가 벽에 걸려있고 창문 밖에는
남자 둘이 지켜보고 있더라
시밝 존나 난 겁이많아서 그상태로 얼었어
별일은 없었는데 그날 잠을 못잤지
정신병인지는 모르겠는데 그후로도 자주 보였어
특히 내방에서만 나오는듯했다
내동생도 그 후로 내방에서 잤다가 키큰 여자 봤다고 하고
우리집에서 강아지를 길렀었는데
특히 여자가 나오는 그자리를 보고 으르렁 대더라
그리고 자고 있는데 누가 내몸안에 들어오는 느낌 아냐??
와진짜 식은땀을 그렇게 흘리면서 못잔적은 처음이다
최근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예전집은 진짜 귀신이 있던 집이었는듯
키 큰 여자가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