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구역에서 성공한 킬러다.
주로 전기충격기를 써서 기절시킨뒤 죽인다.
사람들은 나를 어둠의제우스라고 부른다.
"의뢰들어왓다."
"!! 아니 이사람은 제......"
"제 뭐?"
"아닙니다...."
"이동네구나."
"엄마 나 프링글스사줘"
"에휴 그래 알앗어" "저기 대형마트가서 하나만사와,엘레베이터타고 내려가면되"
아무리그래도 어린아이를상대로 킬러짓을하는건 썩 내키지않는다.
"꼬마야 안녕?" "......"
지지지지지직
"으아갉아ㄷㅌ앋처더턈ㅈ댜ㅑㅌ"
털썩...
"다음서류는 어떤 남자가 전기충격기로 어린아이를 기절시킨사건입니다."
"시각은 7시...."
"어휴...어떤 미친새끼가 꼬맹이한태 이딴짓거리를햇데..."
?뭐지
제딸?
편집증 증세가 보임 시급히 병원으로..
자기딸을자기손으로죽인거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