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지지직.....




"하악!!"


또......또 악몽을꿧다...어렷을때 정체모르는남자가 날 전기충격기로..

그날이후 나는 6시58분이되면 이상하게도 머릿속에 프링글스를 사야한다고 강하게 상기된다. 언제한번 엄마가 그만가라고 나를 잡아둿다.

엄마의말로는 내가발작을 일으켯다고한다.
그후 엄마는 내가가는걸 막지않는다.


오늘도 난 프링글스를 사러간다.

"어 그거 다떨어졋는대 내일온다더라"

젠장!!! 발작은 두번다시 경험하기싫다고!

나는 옆가게로 가던도중 혹여나 늦지않을까 손목시계를 봣더니 38초엿다.

아직 늦지않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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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목시계는 할아버지가 남겨주신건데 20초정도 늦는다.'

'괜찮아! 20초정도 안맞는다고 무슨일 잇겟어?'


"으아앍강ㅇ래자아정ㄱㅈ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