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몰입하고 긴장해서 들은

환청 일 수도 있지만

복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다다다다다다다다 뭐가 미친듯이 뛰는 소리가 들려서

바로 뒤로 돌아서 총 갈겼는데 아무도 없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