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식사를 주로 컴퓨터 앞에서 하는데. 집에 쉬는날은 손수건 빨아서 컴퓨터 책상을 하루에 5~6번 정도 닦음
3. 침대에 올라가기 전에 항상 발을 씻음 (쉬는날은 하루에 4번정도 씻는듯)
4. 조금이라도 더럽다고 생각하는 물건을 만지면 손을 씻음 (집에서 쉬는날은 20번정도 씻는듯)
5. 컴퓨터 마우스를 하루에 5~6번 닦음
6. 지하철이나 버스탈때 앉을 자리가 없어서 손잡이 잡고 서서가는 날이면. 그날 컨디션은 매우 불쾌
아아 고치고 싶다
댓글 13
불편한 진실을 몰라서 그러는구나..당장 항상 옷을 깨끗히 세탁해주는 세탁기 드럼 떼서 뒷면 한번 봐보고 베게에 확대경으로 진드기가 얼마나 서식중인지 살펴보도록. 그런 깔끔 안떨어도 사실은 얼마나 더럽게 살고있는지 알게 됨. 키보드? 변기보다 더럽다는 세균의 온상인 키보드를 어떻게 만져..걍 인터넷 안하고말지.
나야(203.226)2012-11-22 00:43:00
자기전에 발씻는건 발이없는사람들 제외하고 다 하지않냐
Tassadar.(akdmadkdl)2012-11-22 06:28:00
내 몸이 더 더럽다. 라고 생각하면 고쳐지게됨 ㅋㅋ 버스 손잡이 잡는거보단 자리에 앉는게 더 지저분할수도 있지 않겠음? 노숙자가 앉았을수도 있고 [i]
쿠밍(znald)2012-11-22 09:14:00
지하철이나 버스손잡이잡을때찝찝하지않냐
Cnin(awinr333)2012-11-22 13:35:00
난 지하철 무조건 서서가서 손 바로 씻을수 잇는데 영화관 천으로된의자 택시의자에 앉앗던날ㅋㅋ 어른집가서 다 빨고 씻고싶은데 [i]
이자밸라(choijjijji)2012-11-22 20:52:00
뭔결백증이야 결벽증이지
컴퓨터싸인펜(lal5858)2012-11-22 23:29:00
하늘을 우러러 마음에 한점 티끌없이 결백하신가
컴퓨터싸인펜(lal5858)2012-11-22 23:29:00
그런 성향은 이해가긴함. 근데 결벽증 아님?
하핰(atjeong)2012-11-23 06:33:00
그러게, 나도 결\'벽\'으로 알고 있음;; 제목보고 결백증은 뭐지? 하고 들어왔는데ㅋㅋㅋㅋ
리추앙밍(sky3772002)2012-11-23 21:06:00
결벽증 맞음 그리고 위의 리플에서 말한것처럼 약하거나 좀 깔끔한정도가 아님
좆문가(58.239)2012-11-24 12:14:00
진성 결벽증이다 어떻게보면 심하다고도 할수있고 뭐
좆문가(58.239)2012-11-24 12:14:00
저걸보고 어떻게 걍 깔끔한거라고 할수있냐
좆문가(58.239)2012-11-24 12:14:00
시바... 무슨 공포증에 있던데 예민한 사람이 몸 약간 가려울때 그게 벌레가 앉은거라고 생각하는 공포증... 그거 진짜 좆같다..
불편한 진실을 몰라서 그러는구나..당장 항상 옷을 깨끗히 세탁해주는 세탁기 드럼 떼서 뒷면 한번 봐보고 베게에 확대경으로 진드기가 얼마나 서식중인지 살펴보도록. 그런 깔끔 안떨어도 사실은 얼마나 더럽게 살고있는지 알게 됨. 키보드? 변기보다 더럽다는 세균의 온상인 키보드를 어떻게 만져..걍 인터넷 안하고말지.
자기전에 발씻는건 발이없는사람들 제외하고 다 하지않냐
내 몸이 더 더럽다. 라고 생각하면 고쳐지게됨 ㅋㅋ 버스 손잡이 잡는거보단 자리에 앉는게 더 지저분할수도 있지 않겠음? 노숙자가 앉았을수도 있고 [i]
지하철이나 버스손잡이잡을때찝찝하지않냐
난 지하철 무조건 서서가서 손 바로 씻을수 잇는데 영화관 천으로된의자 택시의자에 앉앗던날ㅋㅋ 어른집가서 다 빨고 씻고싶은데 [i]
뭔결백증이야 결벽증이지
하늘을 우러러 마음에 한점 티끌없이 결백하신가
그런 성향은 이해가긴함. 근데 결벽증 아님?
그러게, 나도 결\'벽\'으로 알고 있음;; 제목보고 결백증은 뭐지? 하고 들어왔는데ㅋㅋㅋㅋ
결벽증 맞음 그리고 위의 리플에서 말한것처럼 약하거나 좀 깔끔한정도가 아님
진성 결벽증이다 어떻게보면 심하다고도 할수있고 뭐
저걸보고 어떻게 걍 깔끔한거라고 할수있냐
시바... 무슨 공포증에 있던데 예민한 사람이 몸 약간 가려울때 그게 벌레가 앉은거라고 생각하는 공포증... 그거 진짜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