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프리카 부른디의 한마을에서 일어난 기이한일이다.
그곳에서 살고있던 후투족의 한 아이가 특이한생물을 보았다는것.
그형상은 마치 사람의형상이었으나 사람이아닌 그 무언가였다고...
그아이의 말대로 그이상한생물을 보았다는 사람이늘어나자..
어느 용감한 청년이 그것을 찾으러 가보겠다고 말하고 떠났다.
그청년이 떠난지일주일후에도 청년은 소식이없었다. 그렇게 사람들이 걱정하고있을때쯤 청년이 돌아왔다.
'그청년은 밝은미소로 그런것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청년이 뭘먹고 일주일 동안 버텼는지는 말을하지 않았다.
그렇게 그일이 사람들속에서 묻어져갈때쯤 마을에 기이한일이 터졌다.
그마을에서 똑같이 생긴사람들이 생겨나는것이었다.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그것을 그닥 대수롭게여기지않고 그냥 헛것을 본것 이라생각하였다.
하지만 몇일후 그것이 아니란걸 알게해주는 하나의큰사건이있었다.
특이한생물을 찾으러갔던 청년의 시체가 발견된것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그이유는 그시체가 발견된곳에 그청년도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경악하고 그를 보앗지만...
그는 푸른광체를 내며 어디론가 달아나고 말았다.... 아직도 그곳에서는 푸른광체의 사람이있다고믿는다고 전해진다
28. 믿거나 말거나
빌딩 5층에 있는 오피스에서 잔업을 하고 있었던 N씨는 어느날 졸렸기 때문에 눈감은 채로 복도 끝의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장과 복도는 마루의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발소리가 바뀌게 될텐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발소리는 변하지 않았다.
의심스러워 눈을 뜬 순간 어느새 그의 다리는 공중에 있었고, 그의 몸은 5층 높이의 하늘로부터 추락했다.
다행히 생명에 이상은 없었지만, 만약 눈감은 채로 계속 걸어갔더라면 그는 결국 어디에 도착했을까?
다시봐도 무섭다 이건
자체발광! [여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