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발 밤에 라면이꼴려서 라면사려고 편의점 가려는 도 중 골목길 쪽 어떤 여자가 남자한테 좆나 당하고있는거야.
그 머라할가 난 첨에 남자가 여자 번호딸려고 지랄하는건줄 알았는데. 계속 지나가다 힐끔힐끔 쳐다보니까. 여자가 맞는 지경까지 되더라고?
그래서 내가 불의를 보면 못참는사람이 되어볼려고 가까이갔 지. 근데 계속 가까이 갈수록 여자랑 남자가 날 유인하듯이 뒤로 멀어지는거야
계속 뒷걸음질 하면서 가는거야. 그래서 난 속으로 뭐지 하면서 도와주려고 빨리갔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떤남자가 내 뒤통수를 갈기는거야 난 그걸맞고 넘어졌어 그러더니 맞고있던 여자랑 남자가 오더니 존나게 웃는거야. 그러더니 내 지갑과 핸드폰을 빼더라?
뉴스에서만 봤던 묻지마 폭행을 당한거지. 그러더니 남자 둘이서 날 들고 어디로 가려는도중 길거리 순찰돌던 경찰아저씨들이 이상황을 봐가지고 내가있던곳으로 오시는거야.
그러더니 남자두명이랑 여자한 명이 날 패대기 치고 존나게 도망가더라고?
난 경찰소에서 대충 치료받고 신고를 하려고했지; 사건이 어케된거냐면. " 저는 편의점을 가려는 도중 어떤여자가 남자에게 폭행을당 하는것을 보아가지고 도움을 주려고 가려는도중 괴인한테 머리통을 맞아 정신을 잃진 않았지만 상황을 봤습니다.
여자와 남자들이 한패인걸. 그리고 날 끌고가려는것. 아 정 말 무섭습니다." 아 정신이 해롱해롱해서 내가 뭐라했는지 잘 기억이안난다; 어제당한일이라.
경찰이 인상착의 봤냐고 묻길래 내가 남자랑 여자 어두운색의 옷을 입은것만 봤다고 했지. 지갑이랑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일단 밤이 니 날밝으면 다시 찾아오래서 이따가 다시간다.
진짜 길거리에서 누가 곤경에 처하면 함부로 도와주지마라. 일단 신고부터 해라 ;; 나 이글쓰면서 느낀건데 인신매매 당 하는줄 알았어. 개씨발좆같은 대한민국 도움도못준다 개씨발년놈들 잡히면 가만안둔다
인천 사는 갤러 조심해라 ;;
DCInside for iPhone
근처에. 있을거다
살 떨린다
이게 진정한 공이다
나도 인천사는데 몸사리고 다녀야겠네요
글만읽어도 개 빡친다 왜그런 쓰레기짓을 하고들 살까? 잡아죽여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