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있었던 일이 아니고 무서웠었는지 기억이나네
이 소설은 1인칭 주인공 시점이니 주인공을 Y라고 가정을 하고 시작을 한다.
Y가 있었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학원을 끝마치고 집에 돌아갔었데,
그때에는 학원이 12시까지 하니깐 1시쯤에나 터벅터벅 돌아오는 도중이였데,
근데 Y가 사는곳 배경이 , Y는 좀 살아서 신설된 아파트에 살았거든
근데 말그대로 신설된 아파트 여서 인지 사람도 몇명없고, 옆에는 공동묘지가 있었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데, 묘지가 아파트 한가운데에 있었거든,
여기서 친구는 X라고 이름을 짓겠다. X는 Y의 절친이고 Y의 같은 아파트 1층에서 산다.
X와Y는 집에 가고 있었는데 앞서 말했듯이 오전 1시였어 빨리가고 싶었거든
그래서 X가 제안을 했어,
"Y야 돌아가면 30분 이고 묘지를 가로질러가면 5분도 체 안걸리잖아, 우리 담력 테스트겸 한번
묘지를 가로질러 가보자"
"X야 미쳤냐, 내가 요즘 귀신이 보이는것 같다고 했잖아!"
"밤이 깊었으니깐, 가로질러가는게 더 빠르고 낳겠지, 지금은 오전 1시야!, 멀리가다가 귀신만나겠다."
"그런가?, 뭐 가로 질러가보지 뭐,, 귀신이 있겠냐?"
X와Y는 묘지를 가로질러 가는 도중 2/3을 가는 도중에
Y가 갑자기 울더니
"야 X야, 저기좀 봐봐 ! 귀신이라고! 할아버지!!!!"
"어디?,안보이는데?" "어딨는데?"
"아니다, 헛것이나 보지,, 빨리 돌아가자 무섭다 (휴)"
"Y야 너 말 맏는것 같아 오른쪽에 풀이 계속 움직여"
비명을 지르며.
"빨리 들어가자, 저것보다 빠르게"
"야 봐봐, 엄청 빨리 가잖아?!"
"휴 다행이다 다 간것 같아.."
X와 Y는 자신들의 아파트에 다다렀다,
이때 Y가 말했다.
"어 저분 누구시지?" / "그러게?"
"같은동에 들어가시는데 인사나 하자"
X가 뛰어갔는데 Y가 소리쳤다
"뭠춰!, 저 아저씨가 들어갔는데 램프가 안켜져,,
우리 아파트 자동이잖아?"
"아니겠지 불이 나간거 아니야?" /"잘보라고 2층에서도 안켜져"
X가 말했다
"야 따라가 보자,"
그 남자를 따라가니 Y가 사는 층과 같은 4층에 다다를즈음
그남자가 Y의 옆집에 문도 열지않고 들어갔다
..
Y는 X에게 인사를 하고 당장 집에 들어갔다
내일 고등학교에서 X가 한말
"우리 어제 그 남자 옆집 할아버지 영혼 이였나봐"
"?",
"너희 옆집 할아버지 어제 운명 하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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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실화이고 우리반 선생님께 들은 이야기
퍼올꺼면 출처좀밝혀라 무섭지도않은거
좃가튼거 퍼왔네
아파트옆에 공동묘지 있다는거 까지 읽고 안읽음. 어떤병신이 음택하고 양택도 구분못하냐?
뭠춰ㅋㅋㅋㅋㅋ
ㅅㅂ 이게 머 1인칭 주인공 시점이냐 3인칭 옵저버 시점이지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개병신같아서 웃기네 뭠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