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관복을 입고 땅속에 뭍혔다...
그들은 죽은 후에도 조선 땅을 횡행하며 조선인들을 살행하였는데.. 저 초목과 같이 쉽게 죽기에 조선인들은 스스로를 민초라 칭했다.
이것은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다.
조선 인조 시절이면 청나라 관리가 죽어서 다시 나타나 조선인을 죽여도 군대를 동원함은 불법이었다(청나라에서 가만 안뇌둔다)
이유는 조선인을 죽이는 그가 청나라 관리였기 때문이었다.
실제 조선 시대에도 강시라 하여(문제가 이게 청나라 꺼요..) 조선 인조 시절 부터 문제가 있었음이 사실이다.
실제 조선식 강시 처리 방법은 큰 칼이다!!!
큰 칼을 잘 쓰는 이가 나타나는 강시를 그냥 한방에!! 이러면 강시는 골로 간다!!!
이것은 불법이 아니라 조선땅에서 일하다 죽어 뭍혔다 다시 사람 죽이러 나타난 청나라 강시를 처리하는 조선만의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하는데...
문제가 호랑이의 호환에는 청나라도 깊이 관여하여 대포를 조선에 주며 호랑이를 쏴 죽이라고 했다는 기록까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실제 조선과 청나라는 양국 관계에서 강시 문제만 아니면 별일 없었을 것이다.. 가 정답이다.
그거존나잼없음 [부랍]
얘 말 못알아먹는거 나뿐이냐...내가 난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