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꿈을 꿨었는데 넘 생생하다..ㅋㅋ
근데.. 스토리는 없다
시작은 무슨 건물 안이었음..
그 건물은 3구간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1구간은 무참히 살육이 이루어지는 곳..
리얼 호러 영화에서나 보던 피범벅 시체가 널부러진걸
눈 앞에서 봄.. 꿈일지라도 존나 지렸음..
2구간은 칠흑같은 어둠속에 미로처럼 얽혀있고
문이 많았음.. 2구간에서 동행자를 만났었음..
근데 이 2구간은 괴물이나 귀신이 막 튀어나오는 곳임..
튀어나올 때 마다 졸라 놀랐는데 안무서운척 할려고
귀신이랑 괴물한테 소리치고 그랬음.. 목소리는 엄청 떨리고..
3구간은 막 사일런트힐 분위기의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이곳에는
거대한 가마솥이 끓고 있었음..
1구간에서 막 사람들이 날 고깃덩어리 처럼 살육하려고 해서
피해온게 3구간이었는데.. 3구간에서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1구간으로 다시 갈려고 마음먹음..
3구간에서 2구간으로 가는 길에 모녀를 만났는데.. 여기 있으면 안된다고
그 모녀를 3구간으로 보내려는데 막 모녀가 녹는 거임.. 직감으로 밀랍 귀신이라 생각해서
2구간에 걍 던져두고 튀어나오는 귀신 다 무시하고 1구간으로 존나 달렸음..
역시나 이곳엔 사람들이 잔인하게 살해당하고 있었음.. 그런거 다 밟고 출구에 갔는데
어떤 놈이 출구를 가로막는 거임.. 아 시발 뒤졋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꿈에서 깨고..
다시 잠들었는데 또 그 건물에 와있고.. 여기서는 탈출 했지만.. 탈출 하니깐 또 다른 건물이
시작대더라...ㅜ
이어꾸기
적절하네!
신기해 진짜 나도 하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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