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외할머니가 병원에 입원을해서 나랑 엄마랑 병원에서 같이 자고왔는데 (내가5~6살때임) 꿈을꿨는데 존나 공포였음 꿈내용이 병실에서 눈을 뜬거 그래서 복도로 나와서 엄마 어딨냐면서 찾고있는데 그다음은 기억이안나고 내가배가지에 바퀴벌레를 가득담아서 병원화장실 변기에 붓고 물을 내리는거까지 기억남 그리고 꿈이 존나 생생했음 내가 꿈을 꾸고있는지도 몰랐던거같다 근데 나중에 친할머니댁을갔는데 엄마가 친할머니한테 자기가 꿈꾼걸 이야기하는거 듣고서 그때 알았다 존나 공포다 ㄷㄷ
댓글 3
꿈 온라인ㄷㄷ
리추앙밍(sky3772002)2012-12-25 17:33:00
벌레가 남을 괴롭히는것에 상징이랄수있지... 외할머니 병이 좀 나아지지않았나? 외손자가 병을 좀 낫게한거 같은데..
꿈 온라인ㄷㄷ
벌레가 남을 괴롭히는것에 상징이랄수있지... 외할머니 병이 좀 나아지지않았나? 외손자가 병을 좀 낫게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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