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애가 있었어 남자애인데 루피라고 할게..
루피가 방학을 맞아 시골을 내려갔어
시골에서 보면 나무로 된 울타리가 마당 경계선에 처있고
한옥집면 대청마루 같은 게 있자나
한밤중에 잠이 안와 루피는 대청마루 같은데 앉아서 밖을 보고 있었어
밖에 보면 그 울타리에 흰 모자를 쓴 검은머리의 여자가 눈만 루피를 향해 노려보고 있는거야
루피는 놀라서 가만히 있었는데
그 여자가
포포포포포
하고 중얼대더라
루피가 놀라서 할아버지를 부르니
여자는 갔어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할아버지가 엄청 놀라시며
너 팔척귀신에 홀린거라고 하시더라
자세히 들어보니
"루피야..너가 본건 팔척귀신으로 속도도 허벌나게 빠르고 포포포 밖에 못말하는 뵹신이지.. 몸을 자유자재로 늘릴수 있기에 키가 늘어나 팔척이란다 .. 팔척귀신은 이제 너도 눈치 챘다 싶이 고무고무열매 능력자란다
악마열매 능력자는 바다를 무서워한단거 알지?"
그 후로 난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팔척귀신과 함께..
그녀를 반드시 떼어놓고야 말겠다
이렇게 루피의 모험은 시작이 되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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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고 물내리세요
팔척귀신과 루피 [공포]
나를 부른 그대는 어디의 뵹신인가
루피에서 스크롤 내렸다
똥싸고 물내리세요 갑자기 왤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 [여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