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이상하게 학교끝나고 집온거랑 가위빼곤 기억이없다 여덟시쯤인가 꽤빨리잠듦.. 문을 발쪽에두고 잠들었는데 자다가 식은땀이 너무나는거.
그래서 물마시러 일어나려는데 눈이 안떠졍 몸도 정자세로 안움직여;안간힘을썻지 눈뜰라고!!! 좀있더니 점점떠지더라..
실눈뜬듯이 조금만 ..새벽인듯해
시발근데안뜨는게나을뻔 창문쪽에서 나오는 검은형체들이 내배위를 가로질러서 벽쪽으로 행렬중인거야 흑흐규 키랑크기가 제각각인데 분명 검은 형체로 보였는데.나이랑성별같은걸알겠는거야
어린나이의 첫가위에 리얼쇼크먹어서 차라리 눈을 감을라했다..근데..안감김
절망하고있던찰나에 곤란한 내상태를 어떻게 아셧는지 행렬중이던년중하나가 멈추더니 지얼굴을 스스스슥하고 코앞까지들이댐 레얼지릴뻔 그대로 기절하듯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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