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안경공장이니 영덕 흉가니 거창하게 그런거 치우고 ㅋㅋㅋ

한 시간 정도 걸을 수 있는,

도심 소음이나 불빛이 닿지 않는 한적한 산을 골라서

새벽 12시~3시 사이에 산책로나 오솔길 따라서 한번쯤 혼자 걸어봐라

적절히 숲이 있는 조용한 곳이면 굳이 높은 산 아니라도 됨

혼자서 아무 일 없이 다녀올 수 있으면

굳이 흉가 같은 곳 찾아다닐 필요도 없지

하물며 여럿이 가는 흉가 체험이란 건 뭐...

반대로, 흉가에서 기묘한 체험을 할 수 있을 만큼 포텐(?)이 있다면

야간 산행만으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