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느지막히들어가고 있었지둘다 집중간쯤 위치한곳에서 만나 헤어졌으니
들어가는시간은 비슷해내가 거의 중간쯤왔나..그애한테 전화가 오드라고나는
내심 한잔 더 하고 싶어서 그런가했더니집에갈때보다 술기운이 더올라왔는지말도
제대로 못하고 자기한테 와줄수 있냐고...뭐지뭐지 막생각하는데갑자기 막울면서
아까부터 누가 뒤에서따라오는데 처음엔 몰랐데유심히 들어보니 걸으면 발소리 맞춰서
걷고멈추면 멈추드래무서워서 전화하는척 하면서 뛰는데뒤에서도 뛰더래...
얘기듣는데 나도 무서운거야그래서 어디냐고 당장가겠다고하고가면서 전화통화하는데
한명이 아니고 슬슬주변에서 나온대..그래서 일단 밝은대로 가라고 가고있다했더니
뒤에서 다른여자가 오더니괜찮냐고 집어디냐고 묻더래묻는소리도 들리고...
그러더니 막 비명이 들리는거야!그래서 진짜 택시 내리자마자 막뛰어갔는데막
사람들이 둘러싸고 뭐라뭐라하고걔는 주저앉아서 울고있는거야내가
이름 크게 부르면서 가니깐그사람들이 쳐다보더니 나한테 달려오드라와나...
그러던 사이 여자애가 일어나서 뒤로 도망을가데..그러던 찰나에 전화가 오는데내
벨소리가 party rock anthem이었는데그걸 듣더니 어쩌겠어..
다같이 셔플을 추었지.
그동안 어디가서 안보임?
새우잡이 배 타다 왔쪄용
적절하네!
적절하네!
적절하네!
'위대한 레쓰비'님 안녕하세요? '갤로그 방명록'에 글 남겨 드렸습니다. 확인 후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