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잘사귈땐 뭐 그런애랑 만나냐고 무시하는 것 처럼 말해놓고헤어진거 말씀드리니까아쉬워하시는 이중적인 태도가 공포방금 떠오른건데 일생의 4분의 1을 함께했었다는 계산이 나오는게 공포갑자기 내나이가 어려보인다....
내가 지금 13살이니까 4분의 1이면 3년 정도맞지?
잌
지금 40살이니까 10년 정도죠 ^^
ㄴ 서로 인연아닌건 진작에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든 서로 맞춰주려고 , 인연으로 만들어보려고 별별 노력을 다했었는데 결론은 그냥 아닌건 아니다임 ㅠㅠㅋㅋㅋ
앞날보면 헤어지는게 맞는데, 맞는데...하면서도 이게 참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얼마전에 친구들만났는데 친한 여자사람친구가 \"앙밍이 봐, 저거 쥐어짜서 웃는거야...슬픈거라니까\" 라더라....
ㅋㅋㅋㅋㅋㅋ그 축원...기억하겠어!! 아 , 근데 지금은 안돼ㅋㅋ 나 머리도 길러야하고...아직, 준비가 안됬어...ㅋ
저랑 사겨여♥
ㄴ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방명록에 연락처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이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