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잘사귈땐

뭐 그런애랑 만나냐고 무시하는 것 처럼 말해놓고

헤어진거 말씀드리니까

아쉬워하시는 이중적인 태도가 공포


방금 떠오른건데 일생의 4분의 1을 함께했었다는 계산이 나오는게 공포

갑자기 내나이가 어려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