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
주변에 아무도 없음,
달빛 없음
1. 큰 저수지 한가운데 떠있는 쪽배위
2. 아주오래된 초등학교의 재래식화장실
3. 버려진지 10년넘은 허물어져가는 도시외곽 폐공장내부
4. 종합병원 시신보관실
5. 군데군데 버려진 무덤이 보이는 깊은 야산속
6. 잡동사니가 쌓여있는 용도를 알수없는 지하창고 깊숙한 내부
7. 깊은산속 다 쓰러져가는 외딴 폐가
8. 서대문형무소 사형집행장
새벽2시
주변에 아무도 없음,
달빛 없음
1. 큰 저수지 한가운데 떠있는 쪽배위
2. 아주오래된 초등학교의 재래식화장실
3. 버려진지 10년넘은 허물어져가는 도시외곽 폐공장내부
4. 종합병원 시신보관실
5. 군데군데 버려진 무덤이 보이는 깊은 야산속
6. 잡동사니가 쌓여있는 용도를 알수없는 지하창고 깊숙한 내부
7. 깊은산속 다 쓰러져가는 외딴 폐가
8. 서대문형무소 사형집행장
개인적으로 서대문형무소는 애착이 가는 곳이기도 하고 통곡의 나무, 심령사진 사건까지...근데 딱히 그렇게 무서운 느낌은 안나던데ㅇㅇ
1번할래 1번 ㅇㅇ
당연히 4번이지
1. 수상이라는 점이 두려움
왜 jpg인가
111
다 무서워 시바
야산, 지하창고, 외딴 폐가. 고르면서 상상하게 되니까 지리겠다 ㄷㄷ
난 4,6중 한개다 진짜 저수지까지는 참을수 잇는데 이런덴 못참아
1번 빼고 나머지는 다 조빱
6번이 최고로 무섭지 낮에 불빛도 안 들어오고 만약 갇혀서 못나오면 어떡함 ㅋ [i]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