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히다가 맞는지도 모르겠는게 공포
무튼, 말년휴가복귀하자마자
간부들이 부르더니
작업시키고 저희는 퇴근...
밤새 작업하다가 얼추완성시키고 아침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꿈에서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어디 나쁜 세력에게 공습을 당했단 말야
내 보직이 총들고 뛰어다니는 보직이 아닌데도 불과하고
꿈에선 분대원들과 총을들고 공습을 막으러 뛰어감ㅇㅇ
어디 문을 빠져나가는 순간
적을 마주쳐서 교전을 벌이는데
갑자기 내 옆에서 적이 나타나서 내 목에 칼을 박어넣더라고
꿈이지만 느낌이 생생했는데
진짜 억소리도 안나오게 아프더라고....
아 잠을 못자니까 글도 못쓰겠네....그냥 내려가서 쉬어야겠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