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범인을 죽이고 싶었다. 범인은 체포되었지만,
쉽게 복수 할 수도 없게 돼버렸다.
어느 날... 남자는 헌책방에서 [악마 소환]이라고 적힌 책 한 권을 손에 넣었다.
이런 물건을 믿지 않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다.
남자는 악마를 불러 보기로 했다. 악마는 곧바로 나타났다.
악마 [... 네 소원이 뭔데?]
남자 [아들을 죽인 놈에게 복수를 하고 싶다! 죽이고 싶다!]
악마 [... 선불로 너의 죽음을 받겠다.]
아들을 잃은 남자는 자신의 생명이 아깝지 않았다.
남자 [아... 그래, 상관 없다 ...]
악마 [... 그렇다면 계약 성립이다.]
며칠 후, 뺑소니 범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남자는 악마와의 계약을 떠 올렸다.
남자 [선불로 나의 죽음을 선택했는데.. 근데 왜 아직도 살아있지..]
그런 의문을 안고 며칠이 지났을 무렵, 다시 남자 앞에 악마가 나타났다.
악마 [... 계약은 완수했다... 안녕이다...]
남자 [기다려! 너는 나의 죽음을 댓가로 했어! ... 그런데, 왜 아직 살아있지!?]
악마 [... 분명히 너의 죽음이 소원의 댓가다. 그리고 나는 댓가를 제대로 받았다.]
악마는 웃으면서, 마지막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말 먼저 걸어봐!
이해가안돼 ㅠㅠㅠㅠ
으휴 바보야! 그니깐 남자는 '죽음' 을 잃어서 이제는 죽지도못하고 영원한삶을 살아야하지 고로 영원히 아들을 못만남!
뺑소니범이 그 남자고 남자가 자신이 죽은것을 알지못한거아닌가
다른 의미로는 머리가 총으로 뚫려도, 폭탄으로 몸이 분해되도 움직이거나 생각하기만 못할뿐, 영원히 살아있다
와 이제이해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