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신의 동맥을 그으면 피가 분출하게 된다 . 이때 피는 검붉은 색을 띄게 된다 하지만 몸속을 돌고 있는 동맥 속의 피는 너무나 깨끗하기 때문에 무색투명하다고 한다
3 곤충의 머리를 자르면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데 이는 " 죽음 " 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간은 "죽음"을 아는 존재이기에 머리가 잘리면 몸도 같이 반응하여 죽기 마련인데 죽음에 대해 모르는 아기의 머리를 순식간에 잘라내면 죽음에 대해 모르는데다가 반응할 시간이 모자라서 몸과 머리가 잠깐 동안 따로 논다고 한다
4 인간의 고기와 피는 인간에게 필요한 가장 이상적인 비율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식품은 매우 맛있게 느껴지는데, 동물은 동종섭식을 통해 멸종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동종의 맛 대신에 시체에서 나는 냄새를 가장 지독하게 느끼도록 진화하였다. 따라서 냄새를 느낄 수 없다면 인육은 매우 맛있게 느껴질 것이다. 한편 인간의 후각은 지난 몇백년 사이에 환경오염, 질병, 생존 경쟁의 방식 변화로 인한 퇴화 등으로 급속하게 약화되고 있다.
5 인간의 뇌는 고통이 극한에 달했을 때 몸에 대한 제어를 지속하기 위해서 마약 성분인 엔돌핀을 마구마구 뿜어내어 고통을 잊고 도리어 쾌락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교수형 당한 사람이라든지가 최후의 순간에 웃고 있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 한편 메릴랜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극한의 고통에서 실신했던 많은 사람이 구조된 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가 그렇게 많다고.
스맛폰으로 글 싸는데 태그생겨??ㅠㅠ
로어네
웅 로어야
헤모글로빈찡 무시당함ㅠㅠ
시 발지어내는것도 정도가있지 존1나 어이없게 지어내네 뭘 시1발 몸이 죽음을 알고 피가 투명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ㅁttp://www.fashionwindows.com/mannequin_history/003firstmannequin.asp 마네킹은 이거 참고해라
병신인가 이런 이야기를 존나 진지하게 받아들이네ㅗㅗ
ㄴ 가가도 쎄졌네 인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