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거울앞에 서서 이름을 부르면 모습을 나타낸다고 알려져있다. 미국내에서는 담력시험의 일환으로 진행을 하 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불러내는 방법은 한밤중에 혼자 거울앞에 서서
그녀의 이름을 3번 부르면 나타난다는 것이 기 본으로 알려져있지만, 그 자리에서 3회 돌거나, 초를 켜는 등 여러가 지의 부르는 종류가 파생되어 있다. 집 거울 이외에, 생전에 자신과 연고가 있던 장 소에서 차 백 미러에 모습을 나타낸다고 하는 버전도 있는데, 그 경 우는 한 명 이상이 그녀의 대해 말하면 모습을 나타낸다고 여겨지고 있다.
흔히 알려진 모습은 긴 머리에 비교적 젊은 여 성으로 피투성의 옷을 몸에 걸치고 있다고 여겨진다. 그녀를 불렀을 경우 자기를 부른 당사자의 얼 굴을 할켜서 기절시켜 버리는 정도로 끝나는가 하면, 발광, 심지어 사망에까지 이르게한다는 다양한 버전이 있지만, 일단 자신을 호출한 당사자에게 어떻게든 해코 지를 한다는 점은 공통되고 있다.
그녀의 정체는, 자기 아이를 죽인 젊은 과부, 어 린 아이를 잃은 어머니, 젊었을때 비명 횡사한 여고생등으로 여겨지는 일이 많다.
토마스캣
이거 어디서 본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영상물이였는데 영화였나
레이디가가 본디스웨이 앨범에 블러디 메리라는 곡이 있습니다
꺼져
아 기억났다 ㅋㅋ 사우스파크에서 나왔엇음
사우스파크에서 이런 내용이?ㅋㅋ
아닌가 ㅋㅋ 언뜻 본 기억나는데ㅋㅋㅋ
영화 뭐 나온거 같은디!
블러디 메리라 해서 영국 엘리자베스 양언니 생각했는데 전혀 달랐네 [i]
슈퍼내추럴에 이거나와
캔디맨이랑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