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 무슨.. 뜻이야?
43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26:38.16 ID:TBUgJ1eqeXg
확실히 날 감시하고있다 날보고있다
43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27:27.15 ID:67VOo709EhU
....
어떻게 안거야?
43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27:30.53 ID:ZOYFF1+6+UM
집에 누구누구 있어?
43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28:53.12 ID:67VOo709EhU
아 인터넷 너무느려...
근데 그 귀신은 대체 무슨 목적일까
난 갑자기 그게 궁금해지는데
43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29:11.14 ID:TBUgJ1eqeXg
집에는 엄마와 나와 언니
방금 이번엔 벽이아니라 문쪽에서 뭔가 걸리는 소리가들리길래 문을 차봤다
.. 그다음은 말안해도 알지?
43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29:47.32 ID:6BNunHGJ2gA
으으.. 그거 정말 무서운걸
계속 스레주 널 쳐다보고 있는거야?
그런거라면 웬만해서 빙의가 맞다고 생각해 게다가 스레주는
무당집에 가서 퇴치같은 그런의식 받고온거라서 더 그럴수있어
44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30:03.67 ID:67VOo709EhU
설마 캠코더라던가 감시카메라라던가
44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30:33.42 ID:TBUgJ1eqeXg
무서워서 죽을거같다
사람들이 자살이란걸 왜하는지 이해가가는데?
44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31:06.52 ID:ZOYFF1+6+UM
그런데 언니란 사람은 집에만 있는거야?
뭐 하는일이라던가 없어?
44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31:14.42 ID:67VOo709EhU
>>441 그래도 자살은 안된다
우리가 있잖아! 힘내!!!
44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32:54.65 ID:TBUgJ1eqeXg
언니는 방학 나도 방학. 평소에는 집에 진득히 안있고 친구들과 약속으로
밖으로 많이 돌아다니지만 요즘은 방에만 있는다
44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33:39.42 ID:67VOo709EhU
휴..... 어떡하지이제...
44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36:26.30 ID:TBUgJ1eqeXg
>>448 주사같은 좀 직빵으로 먹히는것좀 해주지.
이제 어떡하지. 방에서 나가면 언니와 마주쳐버린다
46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43:24.82 ID:6BNunHGJ2gA
>>461 스레주... 니가 가봤던 그 무당 말이야
한번 모셔오는게 어떻겠어? 저렇게 놧두면 잘못된다면
평생을 저렇게 될수도 있어;; 일단 너의 언니부터 정상으로
되돌리는게 우선이야 염주꼭 챙겨 염주가 널 지켜준다고 꼭 믿고!
467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43:57.17 ID:TBUgJ1eqeXg
다들 응원 고마워 정말 진심으로
일단 임시방편으로 언니와 내방사이의 벽에 염주구슬을 테이프로 붙혀놨다
효과가있을까! 은근 기대되는걸
46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44:45.01 ID:TBUgJ1eqeXg
>>466 그런게 모셔오는건 역시 좀..
이번 복채도 아슬아슬했다고 더이상은 부모님의 힘이 필요할거같다
갈등중이야
47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48:11.54 ID:TBUgJ1eqeXg
>>471 뭔 상담료 뭐시기?해가지고 3만원
모르겠어 딱히 보장됀건아니야 그냥 내친구가 유일하게 아는무당집이래니까..
475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48:26.43 ID:67VOo709EhU
>>478 말도 맞는것같다.
476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49:06.45 ID:TBUgJ1eqeXg
그런데 마음같아서는 모두의 말대로 진심으로 말하고 싶긴한데
뭐랄까 말해선 안됄거같아 좀 찝찝해 기분이 묘해
왠지 말하면 언니가 더 이상할거같다
478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50:30.24 ID:TBUgJ1eqeXg
오 그냥 기분탓인거같긴해도 아까 그 임시방편덕에
좀 마음이 편안해지는거같달까. 몸의 떨림이 멈췄다
나 이일을 극복해낸다면 아빠따라 교회라도 가볼까봐
479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50:32.77 ID:6BNunHGJ2gA
>>476 스레주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언니 성격이 어땠어? 밝았어 중간 아님 어두웠어?
480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51:08.64 ID:TBUgJ1eqeXg
>>477 평소에도 안갈구는건 아니였지
차라리 지금 이 공포보다는 평소에 갈구는게 더 낳긴하지만
(뭍/낳 아니고 낫다.입니다...
철자는 정확히 합시당^^;;)
481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52:08.11 ID:TBUgJ1eqeXg
>>476
대충 나같았다고하면 이해가 더 쉬우려나
내가 보기에는 그냥 그저그렇거든 그래도 장난끼는 많았다
툭하면 나한테 왠 혐짤을 이메일로 보내질않나 그정도?
48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52:12.10 ID:67VOo709EhU
>>480 그렇구나...........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48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7:52:37.07 ID:6BNunHGJ2gA
>>478 기분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
믿음을 가지고 해보는 거야 아니면 교회말고 절 같은 곳도 좋지
기분이랑 심리 그런게 작용하면 무서움을 더 느끼게 되 괜찮아 괜찮아
자기 암시를 걸어
나 맨날 무서워서 이러고 산다..ㅋㅋㅋㅋㅋㅋ
502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9:39:11.09 ID:TBUgJ1eqeXg
스레주 왔어
아직 시간이 이정도밖에 지나지않았단건가 열시간은 넘은거같은데
503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9:39:40.83 ID:TBUgJ1eqeXg
그나저나 이 스레 괴담판으로 역시 옮겨야되는걸까
처음엔 그냥 머리가 나오는 신기한 현상쯤으로 생각했는데
이게 겪어보니 말이 아니네.. 잠잤는데 오히려 죽을거같아
가위에 눌리고 왔다
504 이름:이름없음 :2011/01/31(월) 19:45:17.56 ID:TBUgJ1eqeXg
괴담판으로 옮겼을땐 좀더 확실한 해결방법을 알아냈으면 좋겠다
그럼 옮기도록할게 이 스레에 레스달고 응원해줬던 사람들 모두 고마워 정말
괴담판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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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판
->괴담판
출처-무늬만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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