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 현재 빙의상태이네 그것도 가족-조상님대정도에 원한을 가진 원혼일 가능상이 크네
스레주에게 원혼이 빙의하고 있네
더 늦기전에 무속인을 찾아가게나 또 이번 설 차례 지낼때 진심으로 조상님에게 정성을 다하게나
102 이름:이름없음 :2011/02/01(화) 02:11:10.75 ID:ihEOn5HEVg6
>>101 헉 능력자같은 분 등장
스레주를 기다리며 갱신!
103 이름:이름없음 :2011/02/01(화) 02:47:16.74 ID:CPwfzP7BlPQ
>>101 벌써 무당은 찾아갔었어 그것도 두번이나.
첫번째는 무당이 미친년이라고 소리지르며 내쫓았고,
두번째는 의식 비스무레한 것 해 주고 염주알을 하나 빼서 지니고 있으라 했는데
오히려 상황이 더 심각해졌다
자세한 건hp://bbs.threadic.com/thread/bbs/read.cgi/occult/1296314240/l50
읽어보도록 해
109 이름:이름없음 :2011/02/01(화) 10:17:34.08 ID:jFBlVQifw02
>>103
미친년이라고 한건 빙의되서 그런거일수도 있어.
첫번째하고 두번째 무당은 다르지? 두번째에서 그런건 스레주가 빙의상태라고 가정한다면
염주는 사람에게 안정과 평화를 주니 염주알을 하나 빼서 스레주의 상태가 어떤지
더 진전을 시키고 해결하려 한것이거나(이 상태는 애매할때 쓰기도 함)
염주알을 하나 빼서 원혼과 스레주의 충돌을 막으려 한것일수도 있어.
일단 무당집 더 가봐.
눈이 안보인다니...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도 하지? 눈은 영혼의 때깔을 보여주기도 해.
그런데 그 눈이 안보인다는건? 스레주 너한테 무슨 문제가 생겼단거지.
윗레스주 말대로 빙의된걸수도 있어. 빨리 무당집 가봐야되.
그런 상태가 계속 지속되면 더 심해져서 자신이 무얼 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기억이 안날꺼야.
무당집 빨리가라. 사람들 절대 보지마. 너가 그런 상태를 의식하면 의식할수록 더욱더 괴롭게 될꺼야.
처음 경험하잖아, 그렇지? 무당집 가라. 제발 가라. 오늘 빨리 가라.
그리고 벽의 소리 녹음해. 언니도 피해를 봤으니 뭔들 못하겠어.
어쩌면 언니도 너와 비슷한 혹은 같은 상황일지도 몰라.
서로가 서로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문제가 있다
생각하고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둘다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인다던지 그럴지도 몰라.
너도 방에 계속 틀어박혀있지? 언니도 계속 방에 틀어박혀있잖아.
상황이 비슷하다고 생각하지않아? 내가 상황을 더 이상하게 말한걸지도 모르지만,
이런것도 생각해봐야되. 두명이 당했잖아. 귀신을 본것도 너와 언니고.
두명이 비슷한 혹은 같은 상황일수도 있어.
그러니깐 언니 증상 다 말하고(말했겠지만) 무당집 가라.
132 이름:이름없음 :2011/02/01(화) 19:49:24.86 ID:Q5C4bmZ3yWo
정주행 하고왔다!! 갱신
133 이름:이름없음 :2011/02/01(화) 19:51:42.14 ID:Q5C4bmZ3yWo
hp://image.threadic.com/images/c20e04999f748e43118bce935aaae3b1f0ddcbb9.jpg
나 >>132 인데.. 사소한걸지는 모르겠지만
이 레스 적고 보안코드(?) 그거 입력할때 그거보고 깜짝놀라서 후다닥 캡쳐했다.
'저주'가 거슬려서 찍었는데 별거 아니겠지? 정주행하면서 진짜 심각하게 읽어서 더 쫄았음
134 이름:이름없음 :2011/02/01(화) 21:03:04.29 ID:fyWfLEgh0hw
임시방편으로 인터넷에 천수경이나 금강경 찾아서 틀어 놓는 것도 좋은것 같아.
천수경이나 금강경이 귀신이 싫어 하는 단어가 많다고 해.
반야심경도 괜찮고 말이야.
135 이름:이름없음 :2011/02/01(화) 21:40:22.94 ID:QRUHLWB1cTM
정주행 하고왔어, 갱신! 스레주 힘내!
136 이름:이름없음 :2011/02/01(화) 21:45:52.11 ID:qinRB4onfMs
이스레 살아있었어?
우와......어자피 첫번째지만 일단 갱신...
1부터 보고있던 사람이다.스레주 힘내ㅠㅠ
137 이름:이름없음 :2011/02/01(화) 22:01:13.69 ID:+R0FyG0uaYI
개..갱신.
갑자기 소름 돋아서 속이 안좋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은 그렇게 외우기 어렵지 않아서 괜찮다.
뭐 나야 보카로 노래로 어찌 외웠지만:;
조심해라.
>>101이나 >>109처럼 하면 좋을 것 같다.
꽤 심각하네.
157 이름:이름없음 :2011/02/02(수) 15:28:33.46 ID:smmelv3Yiwo
살아돌아왔다. 많이 기다렸지? 나 스레주다
158 이름:이름없음 :2011/02/02(수) 15:29:13.31 ID:smmelv3Yiwo
이렇게 날 기다려주는 사람이 많을줄은 미쳐 몰랐어
아직 세상은 살만한곳이구나
159 이름:이름없음 :2011/02/02(수) 15:29:37.05 ID:iEoHdoog46A
어라 동접?!?!? 스레주 괜찮아?
160 이름:이름없음 :2011/02/02(수) 15:30:34.84 ID:ivg18R3et+6
헐 동접이야?!
161 이름:이름없음 :2011/02/02(수) 15:31:10.29 ID:smmelv3Yiwo
>>159 지금은 괜찮긴해! 모두 레스주들덕이다 정말
지금까지 있던일 썰풀게. 아직도 어제만 생각하면 손이 벌벌 떨리고
좀 무섭긴하지만.. 지금은 언니가 내옆에 있으니까 괜찮아
출처-무늬만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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