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꿧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서 적어봄<div>
</div><div>꿈속에서 나는 혼자 집에 누어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누군가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나가봄<div>
</div><div>문을 열어보니 김정은과 북괴군 간부 한명이 서있었음</div><div>
</div><div>김정은이</div><div>
</div><div>"집구경 한번 해봐도 되겠습네까"</div><div>
</div><div>하길래 맘껏 하라고 집에 들임</div><div>
</div><div>
</div><div>구경하던 김정은의 표정이 존나 똥씹은 표정이였는데 </div><div>
</div><div>추측하건데 아마 김정은은 북조선 인민들은 먹을것이 없어 굶어 죽는데 </div><div>
</div><div>남조선 국민들은 이런 집에서 산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상해서 얼굴을 찌푸린 듯 함</div><div>
</div><div>그래서 나는 '요놈새끼 엿먹어라' 라는 생각으로 김정은에게</div><div>
</div><div>"이게 남조선의 보통 사람들이 사는 집임 ㅋ"</div><div>
</div><div>라고 조롱하는 투로 말했는데</div><div>
</div><div>얼굴이 존나 빨갛게 상기되서 지 옆에 있던 부하한테</div><div>
</div><div>"가자!"</div><div>
</div><div>하고 그냥 나가더라 </div><div>
</div><div>이건 내가 잘못 한듯</div></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