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동생이 복부 졸라 떄리고있는ㄱ너ㅑ
5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06:48.40 ID:QEGn9wCm84I
무당에게 데려가보는건 ㅠㅠ
5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07:23.74 ID:4AWT9qSzjCE
스레주스레 한두개 더올라오면
난 자러갈꼐 ㅇㅂㅇ ㅋㅋ
5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07:41.82 ID:HI0Pu0n0Y1+
강아지 있지 보통 똥개들..??
똥개몸통에 그 나무 어른손목만한 두께정도 나무가
누가 칼로 간것처럼 깎여있는게 쑥 들어가있는거야
제대로관통해서-;;;
57 이름:이름없음 ◆FQlEx2Ih9Y :2010/09/09(목) 00:08:18.15 ID:0aenZtqmDzk
정주행완료
...귀신한테 홀린거같다 진짜로;
갑자기 이상해진거야?
5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08:33.61 ID:GMnQmCshTME
허억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
5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08:57.65 ID:4Wa7TDwdZVA
으악;;;;;;;;
6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09:42.08 ID:0aenZtqmDzk
돋는다;;
6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0:08.32 ID:4AWT9qSzjCE
쑤ㅠㅖㅆ더ㅗ...
스레주도 조심하고... 나도 장난처럼 막 떄려라 뭐라 넘겨라 이랬는데
이건 심각한거같아. 오늘밤은 무사히 잘 자길바래 난 자러갈꼐
6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0:46.01 ID:HI0Pu0n0Y1+
처음에는
어떤미친놈이지 얼굴한번보고싶다;;
이러고지나갔는데
생각보니깐 어제내가 동생데리러 올라가려던 그길이더라고-;;
진짜 순간섬뜩하더라;.;;
6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1:35.28 ID:0aenZtqmDzk
헐;; 무섭다
설마 미친개한테 물려서 광견병에 걸렸다거나..ㅋ..ㅋㅋㅋㅋ...개드립 미안.
6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2:05.31 ID:HI0Pu0n0Y1+
참고로 그 미친동생 지금 내옆방에서 엿같은소리로 웃고있다
우리집컴퓨터 2대인데 컴퓨터로 뭘보고웃는건지..궁금해도 진짜 못보겠어..
6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2:47.21 ID:HI0Pu0n0Y1+
사람들이 다 자러가나보네
나도 좀졸린데...다들졸리면 이만하고 내일 다시 썰풀까...??
6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3:16.55 ID:0aenZtqmDzk
아냐아냐아냐아냐아냐!
썰 계속 풀어!!
6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3:42.19 ID:0aenZtqmDzk
어? 나랑 스레주밖에 없는거야?
6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4:07.72 ID:HI0Pu0n0Y1+
>>67그런거같아 그래도 듣겠다는사람있으니깐 풀께;;
6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4:17.11 ID:4Wa7TDwdZVA
나도있어!
7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4:29.69 ID:tQM3UU2pAdM
위험해...;; 살짝만 훔쳐보고와. 갑자기 뒤돌 확률이 있지만 튀면되는거고.
7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5:32.96 ID:0aenZtqmDzk
>>64
설마 저주하는방법 같은거 찾는다거나..;
7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6:45.67 ID:HI0Pu0n0Y1+
진짜 찝찝한기분으로 등교해서 막 청소하고 치우고
있는데 그날은 내가 수위실 주변을 청소하는날이었어
치우면서 아저씨들얘기하는걸들어보니깐
어제 왠 마르고 작은애가 나뭇가지를 막 매달려서 꺽고있는걸봤다는거야
그래서
"얘야 나무를 그렇게하면안되지"
라고말하셨데
근데 그놈이
"그냥가시죠"하고 엄청노려봤데
그냥 별일있겠어하시고
순찰돌러 마저나가셨다는거야;;
순찰돌고오니깐 나무는 부러져있고''
7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7:39.61 ID:0aenZtqmDzk
>>72
나무..??
그거가지고 뭐하려는걸까;;
7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18:36.20 ID:HI0Pu0n0Y1+
>>70 집에 단둘이야지금;; 누나는 야근이고 부모님은 골프여행...
>>71 그런소리말아줘 ㅠ..
아 진짜 순간 아저씨들말하는 그놈이 내동생이아니길빌었어';;
아쉽게도 cctv에 찍히는 각도가 아니여서;;
그놈이 찔른건지는 모르겠다고하시더라.;;
아마 내동생이겠지...
설마; 혹시나하는건데
동생을 날찌르려고 했던건가...??
7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0:09.45 ID:0aenZtqmDzk
>>74
근데 개까지 그렇게 만들었으면 사람도 할 수 있을거같아.
조심해..
7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0:19.85 ID:GMnQmCshTME
허억 무서워 ㅠㅠㅠ
7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0:38.21 ID:HI0Pu0n0Y1+
>>73 확실한자료는없지만 아저씨들말로 그개를 찌른 나뭇가지부러진부분이
그나무 부러진 곳이랑 일치한데;;
아 그렇게 몇주간 아무짓도 안하고 지냈는데
한달전에 이 개새끼랑 진짜 정을 때고싶은일이생기고말았어--
7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0:51.72 ID:4Wa7TDwdZVA
;;;;;;;;;;아 '아깝다'...라는말이 떠올라서 소름끼쳤어;
7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1:31.76 ID:0aenZtqmDzk
>>77
뭔데???
8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3:05.90 ID:HI0Pu0n0Y1+
>>78 후...그치..
분명히 내가 야자를 끝내고 오는길이었어
야자가 10시에끝나서 친구들이랑 집에가는길이었어.
우리집올라가는길을 나랑 친구랑 둘이서가고있었는데
저기앞에서 누가 반짝반짝거리는 물건하나를들고 이리저리흔드는거야
우리쪽을보면서
후레쉬같지는않았고 무슨 금속이 자동차 후레쉬빛에 반사되서 반짝거리는??
그런걸 들고서말이야
8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4:38.96 ID:0aenZtqmDzk
>>80
유리조각...?
8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4:41.38 ID:HI0Pu0n0Y1+
나랑친구랑왠 병신이지 하고 키득거리다가 친구는집에갔어
친구는 도중에 옆길로빠지는쪽이거든
나 혼자서 언덕길을 올라가고있었어 그사람을보면서
마스크를하고있었는데
체형이 눈에 많이익더라고...
8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5:48.42 ID:HI0Pu0n0Y1+
몇주간 동생이지랄을 안했던터라 (뭐 집에서 꼬라보는거랑 창문바라보는거랑
TV흑백보는건 여전히 하지만)전혀 동생이라고 생각을못했지만
동생이더라고
...
8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6:33.88 ID:0aenZtqmDzk
섬뜩하다;;
8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8:26.04 ID:HI0Pu0n0Y1+
>>84 무서웠어 정말로
무서웠지만 무서워하면 왠지 안될거같아서
"야 뼛조각 뭐해 형 마중나왔냐~"하고
친근하게 인사하면서 올라가고있었어
그 흔드는 물건이 뭔지를 알기전까지는;;
나는 시력이 좋은편이아니야
안경을 평소에는안쓰지만 공부할때는끼고;
근데 자세히보니깐 칼이더라고
칼.. 식칼정도는아닌데 과도보다는 약간큰
8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29:15.55 ID:0aenZtqmDzk
...흐극..
..그거로 찌르려고했던거야? 설마?
8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2:05.02 ID:HI0Pu0n0Y1+
근데 그걸알아봤을때는 이미 나랑 엄청가까운거리였어
도망칠수없을정도의 거리
난 진짜 온힘을다해서 동생한테
"지금뭐하는거야 이새꺄!"하고 소리를질렀거든
근데 이새끼가 저번처럼 입꼬리만 쓱올라가는웃음으로
"집가자"하고 칼을 나한테 건네더라고
진짜 도저히 못참겠더라고;;
길에서 동생을 미친듯이 팼어 칼은 바로 뺏어서 던져버리고...
8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2:17.81 ID:J6zw35JndqA
정주행 완료!
스레주 어디갔어 궁금해서 못자겠잖아 ㅠㅠ
8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2:47.20 ID:HI0Pu0n0Y1+
아 잠시만 동생이 벽이랑 문을 쿵쿵친다 잠궈놨거든;;
잠깐만...
9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3:13.25 ID:J6zw35JndqA
아 왔구나.. 그럼 이야기 빨리 진도뺴자 ㅋㅋㅋ
9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4:27.99 ID:0aenZtqmDzk
>>89
조심해..
9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4:43.36 ID:HI0Pu0n0Y1+
.....나어떻게해야되 나좀도와줘 지금상황이좀 위급하거든;;;
이미친놈이 벽이랑 문을 쿵쿵치는게 쾅쾅으로변했어 주먹으로치는게아닌
머리로치는거같아;
9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5:06.33 ID:J6zw35JndqA
으아!!! 잠깐만에서 어디간거야 ㅠㅠㅠ..
불안하네 빨리 이야기 써줘
9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5:27.07 ID:4Wa7TDwdZVA
으악;;;핸드폰으로 외부연락안되나?!
9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6:09.23 ID:J6zw35JndqA
헐 섬뜩하네
일단 막 패지말고 사람한방에 기절하는 그런곳있지?
급소를 쳐서 기절이라도 시켜봐 ;;;
9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6:18.35 ID:HI0Pu0n0Y1+
아 진짜 이 미친새끼나한테왜이러는거야...
나가볼까..?? 아 근데 이놈이 칼들고있는거같아서 불안해ㅣ;;
9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6:23.34 ID:GMnQmCshTME
으악 열어주지마 스레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7:02.15 ID:0aenZtqmDzk
막 목도나 목검같은거 없어? 그런거 들고 방문만 살짝 열어봐;
9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7:09.78 ID:HI0Pu0n0Y1+
>>95급소라면 턱이랑 갈비사이에 간장이야;;
아 근데 이놈이 칼들고있을거같아
10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7:34.89 ID:J6zw35JndqA
살짝 밖에 상황을 볼수는 없을까?
혹시 살짝열어서 칼들고있다면 바로닫고
경찰에 신고라도해봐 ;;;
10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7:52.20 ID:4Wa7TDwdZVA
ㄴㄴㄴㄴ나가지마!!연락해 다른사람한테!
10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8:19.11 ID:0aenZtqmDzk
>>95
그거 명칭을 뭐라고했지?
아무튼 그런 곳 한번에 치고 하려면
엄청 어렵다고들었어. 몇년은 배워야한다는데
10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38:30.52 ID:HI0Pu0n0Y1+
>>97미치겠어 소리가 점점커져 말은안하는데 소리만커져...누가 강제로
박게하는거같은..
>>98 글러브밖에없어 시합용글러브... ㅠㅠ
아! 방에 브레스너클있다 그거끼고나가볼게;;
말 먼저 걸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