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1:31.56 ID:0aenZtqmDzk
>>103
야 브레스너클 잘못하면 사람죽어;;

10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1:36.76 ID:J6zw35JndqA
내가 더파이팅에서 본건데
(더파이팅자체가 애니라 과장일수도..)

턱을 강하게 치면 복싱선수가아닌이상 다리가 풀려서 쓰러진다는데

나는 복싱을 배우기시작한지 1달도안된 초짜라 잘모르지만
이름을 날릴정도면 어퍼는 제대로 칠수있겠지?

만약에 칼을 안들었다면
동생은 복싱을 배운것같지않으니깐 어퍼를 제대로먹으면
기절할지도몰라;;

10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3:21.06 ID:HI0Pu0n0Y1+

동생좀구해줘...
동생이 이상해.....

10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4:06.93 ID:0aenZtqmDzk
>>106
문 열은거야?

10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4:18.48 ID:4Wa7TDwdZVA
외부에 연락을하라니까ㅠㅠ

10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4:20.75 ID:tQM3UU2pAdM
동생을 묶어놓고 소금이나 붉은 팥으로 쑨 팥죽을 먹여봐 ㅇㅇㅇ

11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4:52.96 ID:HI0Pu0n0Y1+
동생이... 손에아무것도없이
내문쪽을 박는게아니라 그냥벽에다가 박치기를하고있었는데...
내가문연걸보자마자 이마에서 피가 고인자국이 선명한얼굴로
날진짜 죽일놈처럼 째려보다가 방에들어갔어... 어떻게해야되..??

11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4:54.77 ID:J6zw35JndqA
>>106

상황을 설명해줘!

11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6:00.50 ID:J6zw35JndqA
으.. 피가 선명할정도면

상처가 큰것같은데.. 일단 동생 상태를 보고

뭐 할것같으면 어떻게든 기절시켜서

병원가봐야하는거아니야? 박치기해서 피가날 정도면..;;;

11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6:40.84 ID:HI0Pu0n0Y1+
부모님한테 연락을 드리려고전화해봤는데 안받으셔;; 골프치시고계신가봐...
캐나다 10박12일가셨거든;;
아...
왜저러지

11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6:45.28 ID:0aenZtqmDzk
>>110
미..미친;;
진짜 귀신들린거같아.
무당같은데 데려가는게 어때? 아니 데려갈수는 없을 것 같으니까
무당을 데려오던가..

11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47:18.18 ID:HI0Pu0n0Y1+
>>112그래야하는건가...

안되겠어 방에들어가볼게

11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50:27.55 ID:0aenZtqmDzk
>>115
헉;; 조심해..

11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53:31.17 ID:HI0Pu0n0Y1+
후..동생한테 물파스주고 말은안걸고 그냥내방들어왔어
이유는지금당장은알수가없다..내일 날밝으면 물어볼게...
과거 썰풀테니 너네가좀 추측해줘...

11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55:19.03 ID:4Wa7TDwdZVA
으으..잠시 딴짓하고왔더니 이런진행이..

11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55:51.05 ID:HI0Pu0n0Y1+
아 안되겠다....

정말미안한데 좀 놀라서;; 글을잘못쓰겠어;;

내일 다시와서 마저썰풀게 이유도 물어봐서...올게 그때까지 스레있으면...

12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0:57:14.75 ID:0aenZtqmDzk
응.. 잘자.
정신적 충격 오는건 당연한거야.

12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1:13:48.96 ID:9plm1hnoAOU
헐.....정주행완료
스레주 기다릴게!

12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1:57:32.07 ID:m-XwlEvbCAmbA
정주행 완료
이거 무서운데.....스레주 걱정되네...

12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4:39:50.92 ID:VQUk7xh6Qz+
10박 12일이 어떻게가능해 미친인간아

12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4:49:19.25 ID:m-oQATE40rdKA
흔히 귀신들어오면 동물들 을 죽이는데 무슨 이유때문이지?

12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4:49:27.38 ID:m-oQATE40rdKA
흔히 귀신들어오면 동물들 을 죽이는데 무슨 이유때문이지?

12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08:17:24.35 ID:4Wa7TDwdZVA


12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1:07:59.31 ID:m-Lnc+e5vFQ42
학교에서 ㄱㅅ!

12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2:43:12.08 ID:4Wa7TDwdZVA
rt

12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3:24:37.96 ID:tm+MtRgpIAI
보통 저런 상황이 되면
동생을 혼자 냅두면 더 위험한거 아닌가?
같이 있어줘야 되는거 아냐?

13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3:55:57.02 ID:4Wa7TDwdZVA


13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6:35:14.38 ID:4Wa7TDwdZVA
아직안오나 ㅜㅡ

13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6:40:28.96 ID:RUSG50MbLIE
>>123
10박 12일이 왜 안되냐;별데서 태클요

13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6:47:48.04 ID:4AWT9qSzjCE


13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6:51:28.70 ID:Qy16LlngOCM
>>123

병신(or 초딩), 제대로 못자란 놈 인증요 ㅡㅡ;

13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06:19.46 ID:4AWT9qSzjCE
>>123 ... ㅉㅉ




13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40:52.83 ID:HI0Pu0n0Y1+
후,,, 스레주왔는데
들어줄사람있나요;;

13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41:47.69 ID:HI0Pu0n0Y1+
아무도없는건가..??

13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44:02.54 ID:4AWT9qSzjCE
있찌롱

13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44:42.28 ID:T+6O79dtGWA
있어요~

14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45:18.71 ID:HI0Pu0n0Y1+
아 있군요,,,,
후...

어제 그새끼 왜저지랄 한이유랑 과거썰 두개있는데 어떤거부터 풀까요...?

14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46:35.11 ID:sRXe9xx57MM
마음대료옄ㅋ

14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48:47.96 ID:J89vDK9ttQ2
정주행완료- 완전 궁금해


14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48:52.70 ID:HI0Pu0n0Y1+
>>141 그럼 그냥 어제지랄한이유부터 알려드릴게요

제 동생새끼가 어제밤에 아주 아스트랄한짓을 해서 솔직히 잠도잘못잤습니다...
살다살다 가족이무서운건 처음입니다 그것도항상 제 꼬봉으로쓰던놈을..
저희 학교 문학선생님이 되게 영적으로 기가 세신분입니다
왜냐하면 그분 어머니께서 무당이시거든요;;
그래서 정말 혹시나 혹시나 제동생이 귀신이라도 씌여서 그러는건지
물어보려고
선생님한테 가서 오늘 교무실에서 면담을했습니다..

14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51:07.91 ID:KMsHqAyAvw6
나도 있어요우!!

14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53:08.51 ID:HI0Pu0n0Y1+
문학선생님의 연세가 올해 57세이십니다. 연세가많으셔서 그런지
아니면 진짜 기가 세셔서그런건지 절보자마자
"학교일이나,성적때문에 찾아온건아니지??"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전 얼떨결에 그렇다고하고
일단 방송실에 있는 선생님의 자리로갔습니다
그곳은 방음처리가되있거든요;;
저는 진지하게 선생님한테
말씀드리려고
"선생님..저 사실 집안에문제가.."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이
"너 동생있지?"이러시더라고요;;;
솔직히 소름돋았음;;
"네 ;; 어떻게아셨어요...??"
하고말하니

"보여 너 얼굴에 서려있는 걱정의 원인이누구때문인지"

진짜 장난치시는건지 아니면 뭐가보이시는건지;;
처음에는 반신반의로 갔지만
잘찾아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14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54:42.27 ID:4AWT9qSzjCE
우왕

14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55:02.45 ID:KMsHqAyAvw6
부..부적이라도 주실기세다..

14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56:30.63 ID:ttYZ+NghbUE


14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56:33.90 ID:aYAvstRIsQs
헐ㅋㅋ

15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17:57:08.28 ID:HI0Pu0n0Y1+
그리고 저는 선생님께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몇달전에 개 한마리 죽은거랑

여태까지 보여준 동생의 지랄행동들이랑
어제진짜 쩔었던 짓을;;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혹시 집안에 골동품이나 아니면
되게 낡고 오래된 물건이 있니??
라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저희 집안에서 가보까지는 아닌데 물려서 내려오던
약간 작은 ?? 한 5살아이크기만한 시계가 있습니다.
저희 할아버지가 젊으셨을때 한 여자한테서 받은거라고하던데
동생은 유난히 그시계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네;; 괘종시계 하나있는데;;"
라고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