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말해줬는데 그런상황에 사람이 차분하게 글이나 쓰고있겠냐!
경찰에 신고했지!! 라고 하시네여..ㅋ
26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0:51.87 ID:ek5B0BCHppQ
...........20분이 지나간다
26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2:03.07 ID:ABW3s6b0ie6
>>262 나같아도 내 가족이 그러면 신고는 못할거 같다. 경찰와서 칼가지고 위협했다고 하면 기록 남을거야
26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2:09.51 ID:xgb+i6BUQoQ
왜 안오는건데!ㅜㅜ
26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2:30.34 ID:UMa5+gAWPSc
>>262 님이 어떻게알음 ?
26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3:56.34 ID:xgb+i6BUQoQ
어떻게된거지 설마...아하하하하 아니게찌
26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4:27.71 ID:xgb+i6BUQoQ
>>266 뭘요??
26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7:11.37 ID:HI0Pu0n0Y1+
아;; 젠장... 탈출실패
27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7:11.56 ID:UMa5+gAWPSc
>268 262의 내용이요 . 추측한 글인가요 ?
27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7:32.54 ID:xgb+i6BUQoQ
후우...
27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8:21.51 ID:xgb+i6BUQoQ
근데...탈출실패라죠???
27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8:44.00 ID:HI0Pu0n0Y1+
지금 이렇게나마 글을쓰는게 위안이된다
아..
망할 탈출하려다 애꿏은 내 패딩만 찢어졌다 앞에 가슴부분이
27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49:22.68 ID:UMa5+gAWPSc
계속풀어봐 . 듣고있은;ㅣ
27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0:02.10 ID:xgb+i6BUQoQ
ㅜㅜ
27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0:17.40 ID:HI0Pu0n0Y1+
>>272 확실한실패다
지금상황은 내방앞문은 칼로 거의 난자된상태이며
(시간되면 인증올리겠다)
집에는 나혼자며 동생은 여전히 내방앞에있다
27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0:38.35 ID:UMa5+gAWPSc
칼맞았냐 ? 동생이 왜소하더라도 때려야지 . 동생은 직접적으로 너 죽이려고 하는것같은데
27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1:20.94 ID:xgb+i6BUQoQ
내컴 진짜이상해.......내가 작성을 안하면 다른게 안보여....
27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1:25.87 ID:UMa5+gAWPSc
이럴때 가장 좋은건 경찰신고 .
28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3:42.61 ID:xgb+i6BUQoQ
힘내! 기운차리고!
28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4:13.59 ID:uXboVAa1nJM
뭐야... 좀비같잖아 이거
28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4:18.27 ID:HI0Pu0n0Y1+
>>274 알겠음..
아 아까 여기다 마지막글을쓰고 정말 만반의준비를 하고 나갈려고문앞에간순간;;
동생이 문을 칼로 격하게 긁는 소리가 들렸고
정말 너죽고나죽자라는 심정으로 문열고 그새끼한테 돌진을했지만
나가면서 내발에 걸려서 나는 넘어졌다
그리고 정말 죽을뻔했다
이미친놈이 칼로 내리찍으려고했으니깐
28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4:48.72 ID:xgb+i6BUQoQ
....ㅜㅜ
28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4:58.05 ID:uXboVAa1nJM
>>282 너무 무섭게 하지마
무섭다구 ㅠㅠ
28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5:34.86 ID:xgb+i6BUQoQ
쩔게 무섭네ㅜㅜ
28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6:24.17 ID:uXboVAa1nJM
>>282 나 지금 무서워서 심슨 보면서
마음을 달래면서 보고 있는데 ㅠㅠ
동생이 갑자기 미친 듯이 웃어서
순간 개깜놀
28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6:34.86 ID:HI0Pu0n0Y1+
눈동자는 역시 돌아가있었다 내가잘못본게아니었고
이놈의 다리를 내가 배면차기라고 누운상태에서 다리를 차서 넘어뜨리고 칼을뺏으러 달려들었는데 칼뺐으려다가 이놈이 내 가슴에다가 칼을 휘둘러서 패딩찢어지고
도저히 뺏을 상황이아니여서 내방으로 도주했다...
우리집구조는 거실을 넘어가야되기때문에 출구가멀다
아 씨발
28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7:12.38 ID:uXboVAa1nJM
어떻게 됐는데요 스레주 ㅠㅠ
28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7:17.13 ID:xgb+i6BUQoQ
후우 심호읍하고!
29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7:58.47 ID:uXboVAa1nJM
이겨라 스레주
29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7:59.93 ID:ABW3s6b0ie6
우선은 때려서 기절시키는게 나을거 같다.
29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8:08.00 ID:XOoLd4eV4l6
이거 큰일이네..웃을일이 아니다....경찰에 신고해봤자 문을 열어줄수가 없겠구나! 119라도 불러야 할까
29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8:26.64 ID:xgb+i6BUQoQ
아 진짜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같네 무섭다ㅜㅜ
29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8:31.89 ID:uXboVAa1nJM
지금 잘 됐는지 안 됐는지만 알려줘
신고할까?
29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9:07.12 ID:uXboVAa1nJM
아 두근거려 ㅠㅠ
29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0:59:20.21 ID:HI0Pu0n0Y1+
>>291 내생각에 이놈지금 의식이없는거같아 눈동자가 돌아간상태였어
>>292 경찰은부를수가없어 미친놈이어도 내동생인걸 내가 구하겠어
29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0:01.64 ID:uXboVAa1nJM
>>296 스레주의 동생 사랑 ㅠㅠ 진짜 감동이다..
29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0:40.13 ID:XOoLd4eV4l6
섣부르게 뭐 하라는게 아니라 우선 칼들고 설친다니깐...그럼 우선 때려눕혀서 결박이라도 시켜 ㅠ
29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1:09.04 ID:uXboVAa1nJM
스레주, 응???
30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1:19.78 ID:uXboVAa1nJM
지금 없는건가?
30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1:25.80 ID:ABW3s6b0ie6
그래 일단 로킥이라도 때려 넘어뜨리고 청테이프로 팔, 다리를 묶어라.
30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2:11.89 ID:uXboVAa1nJM
스레주 왜 말이 없어
애태우지마 ㅠㅠ
f5 광속으로 누르고 있단 말이야 ㅠㅠ
30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2:29.19 ID:HI0Pu0n0Y1+
>>297 미워도 하나밖에없는동생인걸;;
>>298 후 좀있다가 다시나가볼생각이야
이게 너클을 끼고있어서 섣불리 주먹을 내밀수가없었어
분명히 얼굴을 때릴기회가있었는데
너클로턱을때리면 기절이아니라 턱뼈가 골절이되버린다는생각때문에;;
너클은 쓸모가없는것같아 상대방이 강도가아니고 내 동생인이상
30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3:23.49 ID:ABW3s6b0ie6
>>303 무슨 풀스윙하란게 아니잖어 ;; 복싱 했담서 적당히 끈어 치라고..
30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3:35.43 ID:HI0Pu0n0Y1+
>>302 미안;; 손이떨려서 글을ㅈ잘못쓰고있어;;
하... 맨손으로 나갈생각이야 맨손이라면 동생도 맞아봤자
기절만하겠지;;
30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3:36.08 ID:XOoLd4eV4l6
레주!!우선 결박이 필요하다 정신 놓아도 동생이 제정신이 아니라면 소용없다!
30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3:47.23 ID:UMa5+gAWPSc
나 같았으면 당장 경식용 야구 배트들고 칼이든뭐든 배게 방패삼아 어렸을적 칼싸움을 재연할것같다
30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3:49.85 ID:uXboVAa1nJM
엄마에게 전화를 거는 거 어때?
아니면 수화기 열고만 있어도 경찰이 온다던데..
30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4:34.57 ID:uXboVAa1nJM
내가 어디서 봤는데,
정신이 완전 나간 상태에선
물리적 공격이 안 먹힐 수도 있다 하더라구
31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5:34.20 ID:HI0Pu0n0Y1+
>>304 너클을 끼면 풀스윙이아니라 잽으로도 사람 의식불명만들수있어서그래
너클은 참고로 무기소유허가증이 필요한 무기야
호신무기가아니라 총과같은 흉기야;;
내껀 그냥 스테인리스로 된 장식용이지만 사람죽이기엔충분해;;
결박이라면 밧줄이 필요한데 내주변에 밧줄로쓸만한게 없어
31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5:44.21 ID:HI0Pu0n0Y1+
>>304 너클을 끼면 풀스윙이아니라 잽으로도 사람 의식불명만들수있어서그래
너클은 참고로 무기소유허가증이 필요한 무기야
호신무기가아니라 총과같은 흉기야;;
내껀 그냥 스테인리스로 된 장식용이지만 사람죽이기엔충분해;;
결박이라면 밧줄이 필요한데 내주변에 밧줄로쓸만한게 없어
31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7:24.34 ID:HI0Pu0n0Y1+
>>308 엄마한테 전화한다고해서 어쩔수없는상황이야 해외에계시거든 아버지랑
....
이불 말아서 넣는 이불덮개가 있는데 꽤커 나도들어갈정도야
이정도면 잠깐동안이라도 묶어둘수있을까??
31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7:57.14 ID:uXboVAa1nJM
아니면, 집을 나가서 바로 도망가.
31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8:31.63 ID:XOoLd4eV4l6
테이프랑 묶을수 있는거 전부 해놔......레주 지역이 어디야??걱정된다
31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8:41.60 ID:uXboVAa1nJM
나 지금 빨리 나가야 돼는데
못나가고 있어
오늘 잠 못잔다 진짜
31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8:42.12 ID:m-w6qLSBUnN3Y
>>313
그건 너무 위험할듯
31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9:02.77 ID:HI0Pu0n0Y1+
>>313 아까도 그럴생각으로 뛰어나갔지만 동생이 문앞에서 대기중이어서
어쩔수없이 난투극을 벌인거야;; 어제도말했지만 집구조상 내방은 출구와 정반대야
더군다나 창문으로나가는건 자살행위고 17층이야
31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09:54.17 ID:Zg3dKTu5IXY
그냥식칼을써봐
31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0:34.27 ID:uXboVAa1nJM
그럼 스레주, 하나 물어볼게.
동생이 흉기를 들고 있지 않으면,
힘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해?
32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0:34.52 ID:Zg3dKTu5IXY
동생이필요한상황ㄷ
32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1:29.29 ID:m-w6qLSBUnN3Y
일단 결박용으로 쓸꺼면 이어폰같은걸로 손같은데 결닥하면어때?! 글러브로 기젛시키고 난다음에 말야
32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1:33.47 ID:HI0Pu0n0Y1+
>>314 경기도쪽이야..
지금 다시나갈생각인데
내말좀들어보고 어떨지좀 봐줘
우선 나가자마자 내방에있는 쓰레기통을던져셔 동생을 나한테서
떨어뜨려놓을생각이야 그뒤에 이불덮개로 그놈을 감싼다음에 밟을생각이야
얼굴쪽을 그러면 기절하겠지 그다음에 테이프로 묶을려고 청태이프가 출구옆서랍에있거든
32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1:38.11 ID:Zg3dKTu5IXY
스레주 괜
찮아?
32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2:13.40 ID:uXboVAa1nJM
응 스레주?
말 먼저 걸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