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 동생놈이 마르긴했지만 나랑 어렸을때부터 같이 복싱을 배웠어 아버지가시켜서
몸에 잔근육 꽤있어서 약골이아니야 힘은 나보단약하지만 한 고1에서 힘좀쓴다는정도??
약하진않아;
>>321 이어폰?? 그게 효과가있을까..?
32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2:56.24 ID:Zg3dKTu5IXY
말좀해봐! 나무섭단말야!
32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3:07.10 ID:uXboVAa1nJM
손 떨리는 건 알겠는데,
'나 여깄어' 정도 해주면 안될까
귀찮을지도 모르는데
지금 너무 걱정돼서 ㅠㅠ
아 미안해 너도 힘들텐데
32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3:54.17 ID:HI0Pu0n0Y1+
>>327ㅁ미안 지금 정신이없어서
아빠라도 있으면 든든ㅎ할텐데
32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4:04.07 ID:XOoLd4eV4l6
>>322 근데 칼을 들고 있다며 이불로 덮어도 칼을 떨어뜨리지 않는다면 레주 조금 위험할거 같긴 하다 뭔가 너도 휘드를만한 긴 물건이라던가...
하긴 뭐가 주의를 다른쪽에 끈다음 칼만 레주가 떨어트린다면 꽤 괜찮을거 같긴하다
33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4:09.08 ID:FxGAqwWK8E+
그 선생님 폰번호 혹시 몰라? 그분께 전화로 도움을 청해보지.
33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4:11.66 ID:uXboVAa1nJM
아, 나 동생이 거짓말을 하는지 거짓말을 안하는지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생각났다!!!!!!!!!!
33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4:18.07 ID:Zg3dKTu5IXY
꼭무사하길바레! 스레주
33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4:30.87 ID:m-w6qLSBUnN3Y
>>325
의외로 이어폰이라던가 모니터와 본체연결 한다던가 usb선같은게 손에 제대로 묶여 있으면 풀기 힘들고 단단해
33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4:48.23 ID:uXboVAa1nJM
>>331 근데 위험도는 높을텐데..
33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5:19.77 ID:HI0Pu0n0Y1+
>>329쓰레기통을 그녀석 얼굴쪽에 진짜세게 던지려고 철로된쓰레기통인데
꽤딱딱하고 가벼워서 휘두르기좋아 막대기같은게 아쉽게도아무것도없어서
물론 맞추자마자 칼든손은 발로 차버리려고 성공한다면 칼을떨어트리겠지
33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5:22.68 ID:UMa5+gAWPSc
이불로감싸고 칼들고있는손목부터 밟아서 손목의 힘을 못쓰게해라
33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5:37.70 ID:uXboVAa1nJM
지금 나가야 돼니까 말할게
동생이랑 똑같이 행동하는 거야
내일 살아있으면 만나 스레주 ㅠㅠ
33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5:58.02 ID:HI0Pu0n0Y1+
>>331 거짓말?? 어떤거야 말해줘 사실 지금 나가기가 무서워서 계속 말만쓰고있어..
33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6:17.62 ID:Zg3dKTu5IXY
제발 살아남아! 난너무무서워서 다리가떨리고있어
34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6:59.13 ID:HI0Pu0n0Y1+
>>337 똑같이?? 무슨뜻이지
>>336손목?? 아 그럴까..
아 이렇게 용기가필요한 일은 처음이다 살면서
내자신이 너무 작아보여 복싱좀한다고
설치던내자신이 한심하다..
34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7:24.51 ID:Zg3dKTu5IXY
스레주 그사람한테접근할수있어?
34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7:39.80 ID:XOoLd4eV4l6
>>337 미안한데 너무 어린아이 생각 같아! 지금은 그런게 아니다!그건 무기나 없을때나 생각할 문제야
34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8:05.70 ID:HI0Pu0n0Y1+
>>339 고마워
후 꼭살아야되 내가 사는걸 떠나서 이새끼를지금 내가 처리못하면
누나가들어와 이녀석 정신상태면 누나가 어떻게될지는 나도장담못해
정말 뉴스에 나와버릴지도몰라
34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8:30.27 ID:Zg3dKTu5IXY
접근해서칼로얼굴을찌르고 그다음에복싱으로발라봐 이렇게말하는데도무서워
34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8:45.80 ID:XOoLd4eV4l6
스레주가 수원이라면 나라도 가줄수 있는데 -ㅁ-....우선 아까 스레더 말대로 케이블선으로도 꽤 단단히 묶을 수 있으니깐 최대한 빨리 묶을 수 있도록 준비 하는게 좋겠어
34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18:49.93 ID:HI0Pu0n0Y1+
>>341 접근할수있어 왜?
34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0:04.99 ID:Zg3dKTu5IXY
ㅜㅜ 나는말밖에못해줘서미안스레주
34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0:09.23 ID:HI0Pu0n0Y1+
>>344 내동생얼굴을 찌르라고./..?
안되 내가 다치는게낫지 그건못하겟어 미안
>>345 걱정해주는것만으로도 큰힘이되 지금 핸드폰요금을 게임다운받느라
다써버려서 연락도못하고있거든
일단 문앞에 있는지 확인하고올게
34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0:32.76 ID:FxGAqwWK8E+
있잖아. 무언가 좀 무기로 쓸만하 막대기 있으면 나가서 동생 손등을 내리치면 아마 칼을 떨어트릴거야.
우리 아버지가 검도 관장님 이셨기 때문에 그런걸 많이 봤어.
그 리고 너클을 빼고 목의 쇄골사이조금위 움푹 파인곳을 주먹으로 날리거나(이건 급소니까 좀 조심해)명치부근을 쳐(여기도 급소)
아님칼을 든 손목을 잡고 멀리 던져버리고 도망가. 아니면 방의 베게를 대충 방패로 삼고 나가. 아니면 가방에 무언가를 잔뜩 넣어서 방패로 써.
방에 선풍기 있으면 들고 나가면 서 떠넘기듯이 던져버려 모든 물건을 다던져 의자든지 뭐든지 다 던져 기죽어서는 안되.
35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1:00.39 ID:Zg3dKTu5IXY
제길 이런 탁구시작하기전에 모든것을끝네
35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1:15.49 ID:i+7mY+qB2H+
스레주 조심해라ㅠㅠㅠ
35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2:19.61 ID:UMa5+gAWPSc
일산이라면 뭐 도움 돼는거라도 가져다갈수있는데 .
35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2:42.47 ID:FxGAqwWK8E+
아니면 이불을 들고 나가서 문을 열어서 바로 이불로 덮어서 방에 밀어 넣고 도망가.
35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2:54.05 ID:Zg3dKTu5IXY
일단 명치를 때리면 숨을잠깐동안 못쉬니까 그때관절을하나꺽어
35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3:38.27 ID:Zg3dKTu5IXY
난사는곳이제주여서 도움이안돼미안ㅜㅜ
35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3:57.77 ID:HI0Pu0n0Y1+
문을정말 살짝열어서 문틈으로만 봤는데 문정면에는 없어 아마 문뒤에숨어있거나
정말 운좋으면 자기 방으로 들어간걸수도있어 어느쪽같아..;?
문을확열어볼까//?
35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4:18.70 ID:ABW3s6b0ie6
>>348 지금 헬프데스트라는 스레에 영매라고 한다 ㅋ (구란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한테 조언을 좀 받지그래?
35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4:41.30 ID:Zg3dKTu5IXY
아니
그건위험해 일단소리가날때까지 기다려봐
35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4:53.84 ID:XOoLd4eV4l6
문이 당기는거니(레주쪽으로) 밖으로 미는거니? 어차피 둘다 모험이긴 하네 ㅠ
36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5:16.10 ID:Py+RU6WDC86
양주지역이면 도와줄수 있을텐데... 젠장... 도움이 안되 미안해요...
36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5:37.96 ID:Zg3dKTu5IXY
동생을 잠깐이라도못움지게하면되는데
36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5:44.76 ID:HI0Pu0n0Y1+
>>357 난 지금나가서 우리선생님한테 갈생각이야 3학년들 야자감독하느라 오늘은 학교
숙직실에서 주무신댔거든 학교로 뛰어갈생각이야
>>358 알았어 고마워
36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6:14.44 ID:Zg3dKTu5IXY
조심해 그리고 미친듯이뛰어가! 제발살아남길바레
36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6:22.59 ID:hTHDPmElTXQ
건투를 빈다 스레주...
36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6:58.84 ID:Zg3dKTu5IXY
그래도혹시모르니까 무기하난 같고가
36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7:32.81 ID:HI0Pu0n0Y1+
문은 내가 밖으로 미는문이라 문 뒤쪽에 숨어있을것같아서 섣불리나가지못해
양주라면 꽤멀어;; 괜찮아 선생님이외에 동생상태가 이런걸 보여줄수없어
동생앞날에있어서 이런일은 잠시시련일거야 난그렇게믿고있어
지금 나갈생각이야 이불덮개와 휴지통을들고
나가볼게 모두들 고마워
살아서올게
36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7:43.68 ID:XOoLd4eV4l6
무사하길 빈다 제발
36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28:37.85 ID:Zg3dKTu5IXY
그리고살아남으면꼭여기에메일보네! tjrgus3383@naver.com꼭살아남아!
36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33:39.48 ID:nZmoPojPBcA
헬프데스크 스레주 입니다.
실제 영매입니다.
혹시 영에의한 빙의라면, 배 단전쪽이나 머리에 손을얹고..
나만크사 라만다- 바자라단 칸-
이라고 읆조리듯이 말하십시오.
신체적인 접촉이 없더라도 진정되는데는 어느정도 도움이 될겁니다.
다만 믿고 진지하게, 진심으로 해야합니다.
37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35:34.23 ID:UMa5+gAWPSc
>>369 왠지 모르게 웃기잖아! ㅋㅋ
37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36:34.90 ID:nZmoPojPBcA
>>370
불교의 실존하는 주문입니다. ^_^
37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38:00.93 ID:UMa5+gAWPSc
그런데 칼을 들고있다는데 저게 가능할까 ㅋ
37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39:16.02 ID:nZmoPojPBcA
말했잖습니까 신체적인 접촉이 없더라도 어느정도 안정시키는 것은 가능하다고 -_-
그리고 제가 직접 그 장소에 있지 않은이상 어떠한 실질적인 방안은 없습니다.
37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39:22.82 ID:FxGAqwWK8E+
있잖아 스레주. 종교를 가지고 있다면 부적이던 집의 묵주이건 (축성 받은것으로) 하여간에 들고있어.
나도 무언가가 날 자꾸 만져대는 바람에 끼고 있거든 확실히 효과는 있는것같아.
무엇이건 방에 무언가 있다면 가지고있어. 묵주같은건 축성받은것을 끼는게 좋을거야.
37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40:10.89 ID:XOoLd4eV4l6
가족분 중에 무당 하시는분이 계신 학교 선생님 이 계시다니 그분 모셔 온다네요 아마 탈출 잘 했으면 그분이 알아서 도와주실듯!(귀시을 쫒는게 아니더라도..)
37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40:19.79 ID:+86HX7ulM16
이 스레를 이제서야 발견하고 정주행했다..
힘내 스레주..!!
37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50:07.60 ID:UKhjjGci9mc
아 진짜 심장 떨린다ㅠㅠ 어떡해... 근데 선생님 댁은 확실히 알고 있는 거겠지?
37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51:29.19 ID:XOoLd4eV4l6
>>377 오늘 당직이라 학교에 계신대
37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1:55:39.22 ID:Zg3dKTu5IXY
스레주미안난이제 나가야해 내메일로꼭 살아남아있다고 전해줘!
38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02:09.55 ID:DykkHLIyfl2
작성자의 ID 맨 끝에 +가 붙는 걸로 보아 모바일 기기로 스레딕을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정상적으로 집 밖을 통과하거나 동생을 어떻게 일단 막았다면 리플이 달릴텐데, 마지막 리플로부터 약 40분 지난 것 같은데.. 반응이 없구나;
38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04:17.95 ID:eFJwXvNR7hQ
난 동생이 없지만 내가 동생이지만; 칼들고 설치면 그땐 가족이고 나발이고 까서 무력화 시킨다 나중에 욕좀 먹겠지만;
38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07:22.26 ID:DykkHLIyfl2
아무래도 오늘 안엔 작성자가 리플을 안 달겠는데.. 그냥 내일을 기약하는게
38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07:54.29 ID:vwzO6qn9wWw
이거 실시간이었어....와
38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08:24.35 ID:HI0Pu0n0Y1+
후.... 탈출성공해서 학교앞까지왔음
38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12:02.49 ID:UKhjjGci9mc
>>384 스레주야?!??!?/ 무사해??!?!??
38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13:14.32 ID:DykkHLIyfl2
일단 스레주가 살아있단거에 순간 놀랐다; 근데 정말 이거 읽고있자면 여기가 한국인지 다른 나라인지 참
; 진짜면 무섭겠고 가짜면 진짜 잘 쓴 공포 소설이고..
38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15:14.72 ID:UKhjjGci9mc
>>386 이 세상에는 자신이 알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잖아? 그러니까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는 1人
38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18:05.18 ID:FxGAqwWK8E+
선생님은 만났어?
38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19:51.63 ID:UKhjjGci9mc
f5에 불 나겠네ㅠㅠㅠㅠ 혹시 지금 선생님이랑 대화 중이라든가?
39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19:57.21 ID:XOoLd4eV4l6
동생은 잘 묶었어?
39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24:17.38 ID:vwzO6qn9wWw
>>384 어떻게 나온거야????!!
39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27:49.52 ID:FOxNEeZEvyw
나 스레주야 핸드폰 밧데리가 나가서 ;;
썰풀려고하는데 들을사람있어;;?? 지금 난 학교야
39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28:12.04 ID:vwzO6qn9wWw
있어!!
39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29:27.95 ID:FOxNEeZEvyw
후 알았어 썰풀게;;
우선아까 집나오는 과정부터 설명할게
지금 부상당한곳은없고 선생님은 야자감독끝나고 같이 집에가기로했어
누나한테는 친구집에서자고오라고 연락했고
39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29:39.58 ID:UKhjjGci9mc
아오ㅠㅠㅠ 나가야하네ㅠㅠㅠ 낼 아침에 학교에서 썰 풀린거 볼게ㅠㅠㅠ
39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29:53.58 ID:FxGAqwWK8E+
나두!
39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0:14.66 ID:hTHDPmElTXQ
나는 보는중 ㅇㅇ 얼릉풀어줘!!!!!! F5불탄다ㅣㅏ!!!ㅏㅏㅏ
39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0:24.41 ID:FxGAqwWK8E+
다친곳이 없다니 다행이야
39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0:30.80 ID:vwzO6qn9wWw
ㅠㅠ동생은 ㄱ그대로?
40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0:48.08 ID:FOxNEeZEvyw
너희에게 나간다는 마지막인사를 하고서 나는 휴지통이랑 이불덮개를 들고
1,2,3을세고 밖으로 나갔어;;
40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1:05.51 ID:FxGAqwWK8E+
동생은 어떻게 됬어?
40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1:39.50 ID:vwzO6qn9wWw
응 그래서?
40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1:48.58 ID:hTHDPmElTXQ
그래서!?
40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2:01.30 ID:XOoLd4eV4l6
ㅇ,ㅇ
40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2:16.45 ID:lI+ocNPuRBk
빨리!!!
40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2:27.33 ID:FxGAqwWK8E+
묵어둔거야? 아니면 넘어뜨리고 도망 온거야?
40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2:33:08.57 ID:XApxd4JSXoA
낚시네 부모님 골프여행 10박으로 해외 나가실 정도면 제법 유복한 집안
경기도의 아파트
옛날 마구리로 지은집도 아니고 방문이 밖으로 열린다고?
아파트 사는 사람들 너네 방문 어디로 열리는지 확인해봐라
말 먼저 걸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