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09:38.83 ID:FxGAqwWK8E+
1. 누나에게 사정을 말한다.(선생님이랑 합동으로 )
2. 선생님께서 누나에게 야자가 끝날때까지 교무실에서 좀 기다려달라고 부탁한다.
3. 선생님께서 누나에게 선생님이 어디 가니까. 그동안 야자 감독을 맡아달라고 한다.

46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10:24.43 ID:24NOJy9XN02
주변 사람들한테 하루만 재워달라고 일단 부탁해

46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11:17.68 ID:FOxNEeZEvyw
누나는 차가있으니깐 금방올거야
아..
>>462 463 줄을 끊었다... 분명히 청태이프로 꽊 졸라맸기는했는데
얘기들어보니깐 집에 섣불리가는것도 위험하겠네 아...

>>464 음 그럼 그사이에 나랑 선생님이랑 집에가는거지??

46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11:36.00 ID:FxGAqwWK8E+
일단 동생을 제압을 하건 어떻게 해야되.
동생을 제압해서 저 위에 빙의에 대한 주문 그거 행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일단 뭐든지 시도는 해봐야 할거 아냐.

46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14:19.73 ID:FOxNEeZEvyw
>>467 내가할수있는일은 솔직히아무것도없고;;
지금 선생님 어머니께서 오시고있데학교로 선생님한테 문자가왔거든
어머니한테 연락하셨나봐 일단 어머니랑 같이 가기로했어
보고 어떻게된상황인지 이게진짜 빙의라는건지 아니면동생이미친건지
정신병원을 가야되는건지 알아보려고;;

46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16:31.28 ID:+86HX7ulM16
탁구 보고 왔었어, 무사히 도망친건 다행이지만..ㅠㅠ
힘내 스레주! 지켜보고 있어
그리고 왠만하면 집에 안가는게 더 좋을지도..

47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18:32.43 ID:9plm1hnoAOU
스레주 힘내! 동생이랑 모두 무사해지길 빌어

47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20:04.08 ID:m-D9lXDixZT5Y
집에 전화해봐

47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20:24.85 ID:FOxNEeZEvyw
선생님어머니랑 누나랑 학교에도착했어 일단 스레는못세울것같아 집에가서
생존확인이라도 할게
선생님어머니랑 나랑 둘만 갈려고하고있어 선생님은도저히못빠지고 누나는술에
떡이되서 운전도겨우한상황이야;;
일단 난갈게 집에가서 꼭 스레딕 할게
살아서보자

47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20:55.93 ID:9plm1hnoAOU
기다릴게! 무사히 생존신고 ㄱㄱ

47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24:00.82 ID:m-D9lXDixZT5Y
전화는해보고가야지

47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29:59.77 ID:vwzO6qn9wWw
나 자러간다 스레주힘내라 잘되길바래!

47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44:47.43 ID:9plm1hnoAOU
아슈발 자꾸 잘못된접근 뜨네
스레주 생존신고좀 해줘, 갱신해줄게

47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45:55.71 ID:HI0Pu0n0Y1+
나 스레주 생존신고
누구보고있어???

47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46:31.35 ID:lYv8Dqdvz9w


47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0:13.52 ID:XOoLd4eV4l6
나두

48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0:30.83 ID:g53LsZX2bnc
나도


48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0:42.69 ID:m-D9lXDixZT5Y
ㄱ ㄱ

48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1:20.93 ID:HI0Pu0n0Y1+
상황보고할게;;

48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2:20.99 ID:4AWT9qSzjCE
살아서보자 건투를빈다

(인증 잊지말고)

>>472 그럼 음주운전인가 위험하군

48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2:52.97 ID:HI0Pu0n0Y1+
우선 난 집이야;;
집안에 나랑 누나랑 선생님의어머니랑
내동생 이렇게 4명이있어

근데 지금 나 매우 혼란스러워;;

48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3:04.78 ID:4AWT9qSzjCE
으냐? 풀어줘

48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3:39.29 ID:vwzO6qn9wWw
헉 집이야?

48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3:43.98 ID:HI0Pu0n0Y1+
분명 내동생 미쳤던거 맞지/...??

48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4:24.82 ID:4AWT9qSzjCE
>>487 서...설마

선생님 어머니가 갔더니.. 저..정상?

48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4:34.64 ID:vwzO6qn9wWw
ㅠㅠㅠㅠ무슨일이야!! 상황보고해!

490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4:54.79 ID:vwzO6qn9wWw
?! 헉...정말 정상?......

491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4:58.22 ID:XOoLd4eV4l6
왜??멀쩡해??

492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5:26.43 ID:4AWT9qSzjCE
진짜 멀쩡하면 이건

레알 돋는거다.

동시에 예지력 상승이고뭐고 씨발 돋네

493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6:09.91 ID:4AWT9qSzjCE
스레주 진정 진정

진정해줘!

494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6:35.14 ID:vwzO6qn9wWw
씨발;;;;; 아니길....아니 정상으로 돌아오는건 좋은데 타이밍이 뭐지? 빨리풀어봐!!!

495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6:46.34 ID:HI0Pu0n0Y1+
아 지금 내가 제정신이맞는건가
일단 보곻ㅏㄹ게[
나랑 어머님이랑 누나랑 셋이서 집앞에도착했어 불과 15분전에말이야
집안은 조용하더라고 문에귀대고들어보니깐 그래서
천ㅇ천히 들어갔는데
쇼파에 묶어놨던 동생이사라진거야
근데 이상한건 집안이 개난장판이었는데
모두다 깨끗히청소되있어
동생방에가보니깐 동생은자고있고
.....
근데 어머님이 동생을보시더니 다짜고짜 나한테 화를내셨어;

496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7:15.38 ID:4AWT9qSzjCE
아니,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가정하자,

선생님어머님가면 다시 돌변할꺼잖아 그러면

497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7:47.55 ID:4AWT9qSzjCE
>>495 ......!!!!!!!!!!!!!!!!!!!!!!!!!!!

지능형이다 진짜

498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8:34.25 ID:vwzO6qn9wWw
......뭐야 존나.......시계 치워 지금당장;;

499 이름:이름없음 :2010/09/09(목) 23:59:05.72 ID:4AWT9qSzjCE
마...맞아 시계

말씀드려서 처리해

500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0:20.10 ID:cbE+9PBi4NY
제발 스레주!

501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1:38.45 ID:cbE+9PBi4NY
ㄳ ㅜㅜㅜ

502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1:50.84 ID:GIdLu3GKOD2
왜 화를 내시는걸까?

503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1:55.09 ID:m-uCXz3z560HU
선생님 어머니 능력있다며 ...그럼 뭔가 느낄텐데 ㅡㅡ 빠가사리인가

504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2:29.06 ID:cbE+9PBi4NY
>>503 잌ㅋㅋㅋ

>>502 그러고보니 그렇네 지금까지

"이자식 장난치나" 이런걸로 화낸다고 생각했지

아닐수도있잔항

505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3:32.19 ID:f68cNOCoPGg
>>494 손이좀떨려서 미안

어머님께서 나한테 화를내시면서
"동생이 아프다는 이유를알겠다"
라고 말하시는거야;;

"무슨소리세요ㅗ..?"
라고물어보니
"동생한테서 2개의혼이 붙어있다 그중하나는 니동생혼이고
나머지하나는 죽은자의 혼 즉 빙의상태란거다"

듣고정말놀랐다..
"그게왜 저때문인거죠..??"
그러자
"그 혼은 니가 불러들인거야!"

이말듣고 나 정말 미치는줄알았다

좀있음 동생깨워서 선생님의어머니네 무당집에 간다고한다;;

이게정말내잘못이야??
무슨말인지 말씀을안해주셔 다만 빙의된거라고만 말씀하시고...

506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5:20.63 ID:m-uCXz3z560HU
뭔가 ㅅ레주가모르는사이에 그랬겠지 ㅏ니면 스레주가때려서 스트레스받아서 ㅂㅅ같은주술쓰다 걸렸거나

507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5:21.15 ID:f2yhqot9+rY
헐..?...왜지??왜 스레주 탓이야??
뭔가 동생한테 4~5달전에 무슨일 한적 없어?...있을리가 없겠지만

508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5:42.31 ID:m-uCXz3z560HU
글고 시계물어봐

509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5:45.84 ID:gY61KReZJmM
스레주 혼숨 같은거 햇었어?!!!

저번에 어떤 스레주 형 친구 혼숨하다가 잘못해서 형이 문 열어서
꿈에 귀신나왔다고햇는데...

510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5:55.93 ID:GIdLu3GKOD2
혼을 불러 올만한 일 한적 있던 거 아냐 스레주?

511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6:38.13 ID:cbE+9PBi4NY
>>505 역시...

난 예지력 상승... 은 때려치고 스레주... 저번에 오컬스런거 한적없어?

혼숨이나 그런거있잖아 ㅠㅠㅠ 아니면... 음.. ㅠㅠㅠㅠㅠㅠㅠㅠ

512 이름:이름없음 :2010/09/10(금) 00:06:46.52 ID:f68cNOCoPGg
어이가없어서
"저기요 얘상태가 이런게 저때문이라고요??"
라고 소리질렀고

"원인은 이방에있는 시계다 그리고 이렇게만든건 너야!"
라고말씀하셨다..

이게 무슨소릴까
시계때문인데 내가이렇게만들었다는건...






지금 보는놈들 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