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에 경상북도 경산시 평산동 591-2 국제광학이라고 안경제조업체 있었음
근데 이 공장이 97년도에 부도나서 문닫은거지 방화는 개뿔
20명 타죽었으면 뉴스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떠들었겠지 왜 기사한줄 없겠냐?
97년도면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닌데
결론:경산 안경공장 루머는 개구라임 ㅇㅇ
단지 그 바로옆에 코발트광산에서 다수의 양민들이 국군에 의해 학살되었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나도 2008년도에 거기 가봤는데 컨테이너 안에 유골더미가 있었고
지하 수평갱도로 들어가서 아저씨들 작업하는데 같이 있었음 ㅇㅇ
이유가 뭐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