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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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8 0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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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옆마을을 돌아다녔습니다<div>왜인지는 지금도 생각이 나질않지만 옆마을 건넛마을을 가게됬습니다 </div><div>웬지 낯선곳이었지만, 아름다운 풍경에 이끌려 발걸음이 계속 그곳으로 향했습니다</div><div><span style="font-size: 10pt;">그곳의 풍경과 경치는 말을 할수없을정도로 장광이었으며, 도시도 아니고 시골도 아닌곳이었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pt;"> 2층주택들이 즐비한 그곳에서 클래식 연주가 나왔습니다</span></div><div><span style="font-size: 10pt;">계속 이 아름다운 마을을 탐험하기로 했습니다, 낡은 절벽속에 무언가 있었습니다</span></div><div>본능적으로 봐선 안되는곳, 와선 안되는곳이란걸 느꼈습니다</div><div>피칠갑을 한 동굴에서는 수많은 눈을 가진 여성,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괴리감이있는 이상한것이 있었습니다</div><div>그것은 괴기하게 점점 다가왔습니다</div><div>느리고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이쪽으로 다가오고있었습니다</div><div>갑자기 아버지가 뛰쳐나오셔서 쇠파이프를 그것 에게 찔러넣었습니다</div><div>그것은 사라지는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절벽입구에 걸려있는 족자에서 아까 그 생명체가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div><div>본능적으로 도망쳐야 한다고 느끼고 뒤도안돌아보고 무작정 도망쳐왔습니다</div><div>그 일이 있은후 집에 와서 아버지에게 물어봤지만 아버지는 무슨 뚱딴지 소릴하느냐며 그런 마을또한 없다고 하셨습니다</div><div>
</div><div>그 동네는 어디였으며, 저는 그날 어딜간거며</div><div>저희 아버지는 정말 맞았을까요, 그리고 그때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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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먼저 걸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