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권에서 블론디 마리라 불리우는 여성 청부업자가 한국을 방문했다.
유럽에서 팔십년대 돈만 받을수 있으면 누구나 죽여주던 그 여성 청부 업자..
그녀에 대한 이름이 잘못 알려져 블러디 매리 라는 이름의 귀신으로 등장한게 전부이며...
실제 그때 당시 미국이란 이름은 아름다운 국가.... 유럽에서 자신들의 사회가 좋다면 아름다운 국가로 타국에 알려지길 바라는 곳이 많았다..
유럽권의 선진국에서 댓가만 받으면 사람을 죽여주던 수많은 청부업자중 한명......
그 이름이 바로 블론디 마리..
그녀에 대한 공포가 낳은 유럽권 선진국 도시 괴담..
그것이 바로 블러디 매리..(얼마나 많이 죽였으면 괴담 씩이나...)
실제 블런디 마리라는 공포스런 이름 하나 때문에 숨어 살기를 바라는 유럽인들도 많았다고 한다.
브블러리메뤼 브블러리메뤼
소설 쓰네. 한국 와서 뭐했는데? 앞뒤가 안 맞고 짜임새도 거지 같네. 너 예전부터 지가 설정짜고 진짜인마냥 올리는거 존나 아니꼽다
엔마아이 글 보다보면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음 ㅋ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