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이보단 철학 신학 역학 사학 등의
글을 많이 쌌으니 걍 관련해서 쓴다.
일주일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7일이지만
문명에 따라 7일이 아닌 곳도 있었다.
다만 후에 유럽의 기반이 되는
로마의국교인 카톨릭.
그 뿌리기반인 유대교의 일주일은 7일이었다.
아시다시피 6일간 창조하신후
하루 쉬신 것을 기념. 일주일의 하루를 쉰다.
월화수목금토일.
그리고 우린 한자문명권에 속해있는데
한자문명권의 일주일도 7일.
음양 오행의 이치로
일월/화수목금토이지.
한자문명권에선 일요일은 태양이 뜨는
일주의. 시작일뿐인 날이었다.
그러다가 근대화를 지나 현대화를 거치면서
음력에서 양력으로 갈아탔는데
음력은 일주의 시작이 일요일이지만
양력은 일주의 끝이 일요일인것이 문제였지.
그래서 옛날 방식 고집하는
달력은 일요일로 시작하고.
요즘 대부분은 양키 센스로 일요일날 끝남 ㅇ
공포 포인트
일요일 Sunday 태양의날
월요일 Monday 달의 날
화요일 Tuesday 전쟁의 신 튀르에서 유래.
화성은 영어로 전쟁의 신 Mars
수요일 wednesday 오딘에서 유래.
오딘은 본디 강우의 신임.
강우를 지배함은 물을 지배함.
목금토는 화성같이
각 요일의 신이 각 행성의 신과 동일
Ps.사실 요일과 행성은 일치하도록해서
각 요일의 신과 행성의신이일치하는 거임.
근데 일요일 월요일은
monday sunday인게 공포 ㄷㄷ
글은 좋은데 공이갤에는 맞지않음 [i]
개소리 ㄴㄴ 근데 일요일 월요일은monday sunday인게 공포 ㄷㄷ
인터넷 검색 결과를 다 믿을 수 없다는 건 일단 전제로 두고... 검색해보니까 일요일부터 나오는 게 오히려 서양 쪽 문화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