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이름없음 21:33:22.64 ID:5s539cy+N7A
ㅇㅇㅇ응ㅇ앙ㄴ암 나 접! 랄까 나는 내 삶13년동안 가위 눌린
처음으로 눌린2010년...
기억에 평생남을듯하다.
[126]이름없음 21:34:06.00 ID:PcKFzyPbN7s
나 있어 ! 썰 풀어죠 ㅠㅠ ㅎ
[127]이름없음 21:36:01.86 ID:m-MOc+iWOypx6
125 넌 뭐야
여자 였어 전형적이게 머리검고 머리긴 여자말고
[128]이름없음 21:36:43.34 ID:m-MOc+iWOypx6
단발에 머리는 파마했고 머리는 뻘갰어
[129]이름없음 21:37:30.24 ID:m-MOc+iWOypx6
교복을 입고있었다 ..우리집 가까이에있는 상업고등학교 교복
...
[130]이름없음 21:38:54.20 ID:m-MOc+iWOypx6
내목을 졸라댔어 손에 피가묻은채로
그리고 내목에 피가묻어있다
[131]이름없음 21:39:03.55 ID:PcKFzyPbN7s
설마 자살한 귀신이라던가 그런건 아니겠지 ? ㅠㅠㅠㅠ
귀신이 자주 꼬일꺼라고 했었던것 같은데 ㅠㅠㅠ
[132]이름없음 21:40:13.46 ID:m-MOc+iWOypx6
시선이 돌려지듯이 거실로 몸이?움직였어 ..거실에는 나랑 아
까헤어진 남친이 있었오
[133]이름없음 21:40:19.55 ID:PcKFzyPbN7s
헉.. 깨어났는데도 목에 피가 묻어있던거야 ?
진짜 무섭네 ;; ㅎㄷㄷ
[134]이름없음 21:42:04.29 ID:m-MOc+iWOypx6
그리고 그는 나를 찔렀다
내가 나와그를 바라보고있었다고 해야하나 그가 보고있던 나
와 눈이마주치고
찔렀던 나의가슴을 힘껏 칼로 내리찍었어
[135]이름없음 21:43:24.49 ID:m-MOc+iWOypx6
찌르는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깼어
목에도 가슴에도 피가묻어있었다
그리고 바로 샤워기로 미친듯이 몸우류닦았어
[136]이름없음 21:45:05.53 ID:m-MOc+iWOypx6
진이는 그런나를보고 입술으류깨물고있었다 평소에 따라오
면서도 들어가지 않았던 욕실과 내방에 처음 들어와서
바라봤다
[137]이름없음 21:45:29.39 ID:m-MOc+iWOypx6
울었어 많이
[138]이름없음 21:45:49.37 ID:m-MOc+iWOypx6
온몸에 기운이 빠진기분이야
[139]이름없음 21:47:48.07 ID:zZhgogieAmA
위험해보이기는 한듯
[140]이름없음 22:05:38.49 ID:Emm6Sa4p16E
스레주... 괜찮아?
[141]이름없음 22:14:17.10 ID:HNRbehzlL02
스레주 괜찮은건가.... 걱정되네
[142]이름없음 22:31:00.80 ID:+Ao5eazSM6s
근데이거 왠지 오늘새벽 처음으로 오컬트를 겪었다 랑 좀 비
슷한거같은데

[143]이름없음 22:31:46.59 ID:PIZ+HZB21bY
스레주 괜찮아?
[144]이름없음 22:38:00.73 ID:lfLmnksZLO+
근데 그럼 결국 진(전남친) 은 있는힘껏 스레주를 지켜주고
있는 거잖아?
[145]이름없음 23:02:15.31 ID:m-MOc+iWOypx6
응 좀나아졌어

[146]이름없음 23:04:37.15 ID:m-MOc+iWOypx6
굿 ? 그거 무당불러서 하는거야?
[147]이름없음 23:05:52.16 ID:m-MOc+iWOypx6
불안하다 불을끄고 있으니까 이제 아무것도 안보여 진이도
나도 검은그림자도
집에있는 거울 다깼다
[148]이름없음 23:08:16.12 ID:m-MOc+iWOypx6
지금서부터 다시 자보려고
그리고 내일아침 아니면 잠깨는대로
글 올릴게
가위가 눌리는지 ,
[149]이름없음 00:01:23.70 ID:m-plgELmpr3cI
나 스레주다
지금 듣고있니
나 몇분동안 심각한가위에 눌렸다
자기도 무서워 진다...
[150]이름없음 00:04:41.89 ID:m-plgELmpr3cI
진정좀 하고올게
진정제먹ㄱㅎㅇ..
[151]이름없음 00:05:25.80 ID:m-IGzwTthFXos
설마 또 그 여학생이야?!
[152]이름없음 00:11:16.78 ID:m-plgELmpr3cI
응 그여자애였어 그리고 그옆에
어떤 아저씨도 있었다
둘의입에서 다 너때문이라고 랩?하듯이 말하고있었어
남자친구가 흔들어서?뭔가 느낌으류받아서 깼다

[153]이름없음 00:12:34.00 ID:m-plgELmpr3cI
다급한 표정이었고
나는 눈물을 마구마구 흘렸다
일어나자마자 반사적으로 눈물이
[154]이름없음 00:13:40.32 ID:m-plgELmpr3cI
약 한두개 더먹고올게
도무지 진정이안돼
[155]이름없음 00:21:10.01 ID:m-VtGzIaI5jYA
어휴 지독하다....
대체 왜 그러는거야?!
아무래도 진짜 무당 한 번 더 찾아가봐야하지 않을까....
[156]이름없음 01:14:00.13 ID:2BdTUG50tX+
ㄳ 스레주 괜찮아?
[157]이름없음 12:30:56.22 ID:m-plgELmpr3cI
스레주야
무당집다녀왔어
사람있어?
[158]이름없음 12:31:30.19 ID:t3pk+LJidyU
ㅇㅇ 있어! 어떻게 됐어?
[159]이름없음 12:32:09.97 ID:m-plgELmpr3cI
이번에는 제법큰 무당집에다녀왔어
서울쪽으로
[160]이름없음 12:33:02.85 ID:m-plgELmpr3cI
내꿈에서 나오는 그두사람은
어제 나대신 남자친구가 죽인사람이래
[161]이름없음 12:34:52.71 ID:m-plgELmpr3cI
혼란스러웠어
무당이 이게끝이아니라는거야
나대신 죽어야할 죽은날이 가까운 사람들이 족히 10명은되야
내가 살아나갈수있대.......
[162]이름없음 12:34:55.44 ID:t3pk+LJidyU
헉........
그러면 스레주는 어떻게 됐어?
죽을 운명은 피한거야?
[163]이름없음 12:35:02.62 ID:m-4iEh4Z4GY+E
그런데 죄없는 사람을 죽여도 되는거야? 지역장에게 끌려가
지 않을까?
[164]이름없음 12:35:20.38 ID:t3pk+LJidyU
아.......10명.........
[165]이름없음 12:36:18.23 ID:m-plgELmpr3cI
오늘 몰랐지만 내생일이었어
남자친구가 축하한다고 그두사람이 선물이라는거야
[166]이름없음 12:36:35.15 ID:t3pk+LJidyU
죽을날이 가깝다 하더라도 그 날에 맞춰서 죽어야 마땅할텐
데,
이리 빨리 죽으면 좀 비틀려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그 문제가 뭔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미안....
[167]이름없음 12:37:06.34 ID:m-plgELmpr3cI
집안의 온물건을 될수있는데로
다 던졌다
죽고싶어
[168]sㅅs 12:38:05.72 ID:EoPbXnJJoCQ
이런말 하기 미안하지만,

저승사자가 왔다는건 죽어야 했을 운명이였을텐데
운명을 거스르면 그 댓가가 아주 크지 않을까?
[169]이름없음 12:40:26.22 ID:t3pk+LJidyU
>>168
그 댓가를 무언가로 대체하면 돼.
근데 그게 문제가 있다는 건데...뭔문제지 잘 모르겠다 생각이
안나
[170]sㅅs 12:42:26.79 ID:EoPbXnJJoCQ
흐음 그 댓가로 죽을사람 10명을 바쳐야 한다는거야?
[171]이름없음 12:43:36.51 ID:t3pk+LJidyU
스레주, 일단 침착해야되.
남자친구가 무엇때문에 너를 살리려고 하는지 알고있어?
너가 그 운명을 어떻게 피했는지 알고 있어?
만약 살 마음이 있다면, 널 도울 사람들이 생길꺼야.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했어.
살고싶어?
[172]이름없음 12:47:03.86 ID:lE2op2ijb2g
초반 정주행중 글써본다.

그런거 별로 안좋아....

같이 가려는걸수도있어
[173]이름없음 12:47:45.61 ID:t3pk+LJidyU
>>170
대가도 여러가지가 있으니깐....
죽을사람 10여명정도 바치는걸 대가로 한거겠지. 나도 자세
한건 모르니깐.
[174]sㅅs 12:53:59.00 ID:EoPbXnJJoCQ
죽은 남친이 무슨이유로 있는지 모르겠다,,

스레주를 지킬려고 왔겠지만
계속해서 이상한 일이 생기고 잡귀들이 붙으면 살지 못할정
도로 힘들어질꺼야
[175]이름없음 12:57:09.62 ID:t3pk+LJidyU
살 이유는 있어도 죽을 이유는 없다고 했어.
존재 자체가 살아야 할 이유야.
모두를 위해서 살아줘.
[176]sㅅs 13:02:01.76 ID:EoPbXnJJoCQ
지금까지 대가로 바칠 사람 몇명이나 구한거야?
꼭 살아야되
[177]이름없음 13:08:04.47 ID:m-plgELmpr3cI
두명..
죄책감이너무커
오늘 한숨도 못잤다 무서워서
[178]이름없음 13:10:14.27 ID:m-plgELmpr3cI
난간에가봐도
남자친구가 붙잡아서 그만뒀어
죽고싶은데 죽지도 못하고
[179]이름없음 13:14:17.85 ID:EoPbXnJJoCQ
아 렉때문에 30분동안 이름달고 다녔네 ㅡㅡ

남자친구를 계속 옆에 두고 싶은건 아니지?
[180]이름없음 13:16:50.07 ID:EoPbXnJJoCQ
남자친구가 스레주를 위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지금 너무 힘들지 않아?
[181]이름없음 13:52:29.70 ID:m-plgELmpr3cI
너무 힘들어
무당은 앞으로 잠을 최대한 자지말라고한다
죽을수도있다고
[182]이름없음 13:53:31.90 ID:m-plgELmpr3cI
누군가 집문을 두드린다
잠시만
[183]이름없음 14:04:31.02 ID:plgELmpr3cI
어떡해 도와주ㅏ
어제 헤어진 미친놈이 와서 집문을 두들긴다
별썅욕은 다하고 신문지?들고있어
어제밤꿈처럼 나 죽는거ㅠ아닐까
모른척해야하나 살려줘
[184]이름없음 14:07:39.62 ID:plgELmpr3cI
창문을 깼다
..
[185]이름없음 14:32:42.61 ID:m-plgELmpr3cI
없는척하니까
가버렸어
듣고있눈사람 혹시있어?..

[186]이름없음 14:33:36.01 ID:UaxHp+icq3I
여기 있어
[187]이름없음 14:33:47.96 ID:5xZ+Kt8NKTM
나듣고있어!!!!!!!
[188]이름없음 14:34:14.39 ID:m-plgELmpr3cI
나다시 저놈과 사귀어야 되는건가
남자친구는 자신이 귀신과 같은존재라
괜한 사람에게 손을대면 사라진다고 한다
[189]이름없음 14:34:49.57 ID:m-plgELmpr3cI
죽는날이 먼사람은
자기도 어쩔수없다고
[190]이름없음 14:35:31.40 ID:m-plgELmpr3cI
밤새 커피를 먹었더니 눈이 컴컴 해진다
[191]이름없음 14:38:05.18 ID:m-plgELmpr3cI
졸음 참는법 없나 ..ㅠ
[192]이름없음 16:07:33.39 ID:m-plgELmpr3cI
자버렸는데
또 가위가 눌렸어
사람이 또한명 늘었다
[193]이름없음 16:08:25.56 ID:W56vzd2phpQ
스레주..
얘기해봐
[194]이름없음 16:08:40.92 ID:W56vzd2phpQ
이번에는 누구야
[195]이름없음 16:09:11.99 ID:W56vzd2phpQ
으으 똥쭐탄다..
스레주 !
[196]이름없음 16:11:51.67 ID:m-plgELmpr3cI
여학생
이번에는 앞의 여학생보다
머리도길었고
치마도 길었다
교복은 어디껀지 모르겠어
[197]이름없음 16:12:56.71 ID:m-plgELmpr3cI
울었다 나의 위에서
목은 조르지않았어
그치만 숨은 막혔어
[198]이름없음 16:13:32.38 ID:+vq5yfA6HK+
대화안되? 그사람들하고 대화해봐, 왜 나한테 붙어있냐긔?
직접적으로 묻는게 좋을것같은데;; 계속 부수고 막 그러지말
고 침착하게 해봐;;
[199]이름없음 16:13:59.12 ID:m-plgELmpr3cI
깨어나보니 벼개가 다 흠뻑 젖어있었어
진이가 버렸다

[200]이름없음 16:14:24.73 ID:W56vzd2phpQ
죽은 사람의 뭔가가 묻어있는거는 빨리 소각하거나 없애버리
는게
좋던데..
남자친구 현명하네
[201]이름없음 16:15:20.05 ID:m-plgELmpr3cI
놀래서 이러지마 ㅈㅔ발
소리텼지만
노려보기만 했어
[202]이름없음 16:16:33.94 ID:W56vzd2phpQ
니꿈에나오는..니가위에 나오는 그애들은
너때문의 죽은사람들이고..
너에대한 원한을 꿈? 가위에서 푸는것같은데..
스레주 죽는거아냐 ...?
[203]이름없음 16:16:44.36 ID:W56vzd2phpQ
엄청 위험해보인다
[204]이름없음 16:18:17.34 ID:m-plgELmpr3cI
그래서 무당이 자지말라고 그런것같아
ㅠ 나내일은 학교나가봐야할텐데....
[205]이름없음 16:19:06.43 ID:W56vzd2phpQ
학교 안나갈순없는거야?
그열명이 채워지는 그날까진
제발 아무데도 나가지마
[206]이름없음 16:19:31.52 ID:W56vzd2phpQ
나가면 진짜 너 죽을지도몰라
그깟학교가 문제가 아니야
[207]이름없음 16:20:02.59 ID:W56vzd2phpQ
스레주. 나궁금한게있는데.
진이는 피에젖은상태야? 옷은갈아입나?
[208]이름없음 16:20:46.40 ID:m-plgELmpr3cI
아니 항상 검은양복
검은와이셔츠에
마치 살아있는사람처럼
[209]이름없음 16:21:19.85 ID:W56vzd2phpQ
.........훈남인강.........?
이런...미안
[210]이름없음 16:22:41.42 ID:m-plgELmpr3cI
오덕 십덕 이미지는 아니고
말랐다 매우
살아있던 그때보다 조금 말랐다
[211]이름없음 16:23:02.07 ID:+vq5yfA6HK+
그그 스레주 인형같은거 없어? 진이가 그렇게 스레주 옆에
계속 둥둥 떠나닐걸 생각하니까 뭔가 지켜주는거는 괜찮은데
뭔가 상상하니까 .. 인형같은데다가 진이[님]더러 들어가라하
면 되지 않나?
[212]이름없음 16:24:03.28 ID:W56vzd2phpQ
계속 이런말 해서미안한데
과동기사이에서 뭔가 일이있었어?
혹시 진이를 좋아하는 애들.. 그런애들이 너를 저주하고있을
지도모르잖아
가능성은 많으니까
[213]이름없음 16:24:47.22 ID:W56vzd2phpQ
211 말처럼 혼숨을? 해서...진이를 거기다 넣고..
[214]이름없음 16:26:56.01 ID:m-plgELmpr3cI
같은과가 아니었으니까
...꽤 있었어
사귀던때에 피?물감으로 써있던 종이받았어 그때 경찰서까
지 갔었는데
다지난..일이잖아
[215]이름없음 16:27:54.48 ID:W56vzd2phpQ
그렇게 다지난일이라고 배제해버리면..안돼
그때 혈서 썼던애집 쳐들어가서 인형이나 종이있는지봐바
너를 저주하고있는 종이라든지
[216]이름없음 16:29:12.37 ID:m-plgELmpr3cI
발이 있어 걸어다닐때는 소리가 안나지만 둥둥 떠다니진않어
...걸어 다니지

[217]이름없음 16:30:31.91 ID:m-plgELmpr3cI
무섭다
가기에는 너무..
장례식장에서도 한판당했거든
[218]이름없음 16:30:55.83 ID:W56vzd2phpQ
진이가 미안하겠다..많이
[219]이름없음 16:32:36.73 ID:ZDsFzZKD+Fo
혼숨을 하려면 인형을 찔러야하잖아..그냥 진이한테 이 인형
에서 날 지켜달라하고 그 인형을 가지고다니는게 어떨까?
그리고 진이를 믿어.
믿지않으면 진이가 더 힘들어질꺼야
[220]이름없음 16:34:26.06 ID:W56vzd2phpQ
근데 진이 진짜멋있다
[221]이름없음 16:34:44.15 ID:W56vzd2phpQ
어휴...쩃든 스래주 힘내!
[222]이름없음 16:39:34.36 ID:W56vzd2phpQ
스레주 증발인가..
갱신 !
빨리돌아와 ~
[223]이름없음 16:43:03.68 ID:+vq5yfA6HK+
스레주 나와라 뿅 !
나 >>211 인데 다들 혼숨.. [] ㅠㅠㅠㅠ 그게 아니라규
>>219 말처럼 인형안에 진이[님]을 넣고다녀 !
아.. 다른귀신도 딸려 들어가려나 ;
[224]이름없음 16:56:48.48 ID:m-plgELmpr3cI
듣고있는 사람 있어?

[225]이름없음 16:57:29.53 ID:m-plgELmpr3cI
진이에게 인형에 들어가라고 했다

[226]이름없음 16:59:06.87 ID:m-plgELmpr3cI
답답하고 두달은 가방에 두달은 피아노에 숨어있었다고 했어
내가 가방을 잃어버려서 그냥 그상태로는 걸어당ㄹ수없으니
까 자기발로 걸어왔다고 했다
[227]이름없음 17:00:21.61 ID:m-plgELmpr3cI
진이가 여기있을 시간이 길어질수록
진이의 형태는 점점 선명해져서 그쪽에는 아예 못들어간다고

[228]이름없음 17:02:36.29 ID:W56vzd2phpQ
헐....그럼 진이는 그쪽의서의 삶?을포기하고
스레주를 택한거네....
감동이다...
[229]이름없음 17:02:55.58 ID:W56vzd2phpQ
스레주 증발? 계속풀어줘 ..~
듣고있다구 ~

[230]이름없음 17:07:52.96 ID:+vq5yfA6HK+
진이[님]께서 인형에 들어갔어?
그럼 일단 걸을수 있단거야?
혹시 잡귀는 안들어갔으려나;
[231]이름없음 19:04:09.36 ID:plgELmpr3cI
으으 스레주야
아까무당집에서 오라그래서 다녀왔어
얘기하려고하는데 듣고있어?
[232]이름없음 19:06:14.91 ID:plgELmpr3cI
230

진이는 인형에들어가지 않았어
답답하다고
[233]이름없음 19:07:12.97 ID:2BdTUG50tX+
어떻게 하면좋을까; 스레주를 도와주고싶은데도 참.. 이런일
을 겪어보질못했으니
[234]이름없음 19:08:07.38 ID:plgELmpr3cI
듣고있는사람 있든 없든
썰풀게
무당이 짐싸서 그 열명이 구해질때까지는 자기옆에
붙어있으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