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기름통 들고 사방 팔방 불싸질렀다고 해도 믿는다는 그 대단한 화재 사건?? ㅋㅋㅋ
(일명 호리소대의 저주???)
실제로는 그 귀신이 또 한번의 난동을 부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
그 귀신에게 많은 것을 갖다 바치기 위해 일본 내부의 많은 문명적인 발전이 이뤄졌다는 그 이야기??
기모노 그 자체도 그 귀신한테 갖다 바치기 위해 만들어졌기에 애초에는 사람이 입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일본인들의 문화 유산중 대부분은 그 지랄 맞은 귀신에게 바치기 위해 만들어진 거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만들긴 해도 써선 안된다나 어쨌다나..
실력 있는 일본인들은 과거 부터 그 빌어먹을 귀신을 만나게 되면 한마디 하고 싶어 했는데 그 한마디가 이떼 시페미르 였다나??? ㅋㅋㅋㅋ
하여튼 지금은 그 지랄 맞은 귀신의 이름도 기억 하는 자가 없어졌지만..
한마리의 지랄 귀신에 의한 저주 사건이 그 시작점인 일본인 만의 괴담....
이름하여 호리소대의 저주!! ㅋㅋㅋㅋ
여름용 기모노인 후리소데 말하는 거냐?? 여튼, 필력은 진짜 병신인 거 같네.
ㄴㅋㅋㅋ
이거저거 갖다붙이는데에 타고난 소질이 잇으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