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배에도 현피에도 응하지 않았으므로
자신의 패배를 받아들인것이라 여긴다.
이에 본래 약조대로 조용히 꺼지기 바란다.

네가 지켜야 할바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면
온 갤러들이 너에 감탄을 마지 않을것이나
그렇지 않는다면, 네놈은 조롱과 멸시를
면치 못 할 것이다.

너의 무능함과 병신력은 온 갤러들이 아는 바.
너도 느끼는 바가 있다면
퇴갤한다는 글 하나와 함께 사라져라.
내가 너에 관해 쓰는 뻘글은,
아니, 우리가 너에 관해 쓰는 뻘글은
이게 마지막이길 바란다.

공이갤러로써 공이갤을 위해 사라져다오.
이것은 나의 의사이기도 하나
동시에 공이갤러들의 의사다.


만일 본인의 수치와 자존심이 남았거나
진정 네가 공이갤러라면 합당한 조치로
이 상황을 대처하리라 굳게 믿겠다.




2013년 2월 8일 금요일
고암 다시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