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패배를 받아들인것이라 여긴다.
이에 본래 약조대로 조용히 꺼지기 바란다.
네가 지켜야 할바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면
온 갤러들이 너에 감탄을 마지 않을것이나
그렇지 않는다면, 네놈은 조롱과 멸시를
면치 못 할 것이다.
너의 무능함과 병신력은 온 갤러들이 아는 바.
너도 느끼는 바가 있다면
퇴갤한다는 글 하나와 함께 사라져라.
내가 너에 관해 쓰는 뻘글은,
아니, 우리가 너에 관해 쓰는 뻘글은
이게 마지막이길 바란다.
공이갤러로써 공이갤을 위해 사라져다오.
이것은 나의 의사이기도 하나
동시에 공이갤러들의 의사다.
만일 본인의 수치와 자존심이 남았거나
진정 네가 공이갤러라면 합당한 조치로
이 상황을 대처하리라 굳게 믿겠다.
2013년 2월 8일 금요일
고암 다시금 씀.
너 왜그랭..
저새끼 이상한새낀건 알겠는데 너도 좀 이상한놈이네 대부분 '에휴 저 병신'까지 정도로 보고 넘어가는 또라이한테 너혼자 존나 과민반응하면서 배틀신청 하더니 너혼자 주장하고 상대는 받아들이지도 않은 승부갖다가 '너 졌다 꺼져'하는건 뭔경우냐
또 무슨 권한으로 공이갤러들의 의사를 너멋대로 네 요구와 결부시킴? 난 저놈 떠나라고 요구하구 싶지않음. 있으나 없으나 솔직히 아무런 관심도 없는데 문제는 너가 멋대로 공이갤러들의 요구 라고 표현한 내용때문이다. 나도 공이갤런데 저런 의사 없거든
그리고 저런 병신의 제일 큰 원동력이 너같은 놈이 던져주는 관심이다. 애정의 반댓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임.
ㅋㅋㅋㄲㄲㅋㅋㅋㅋ
내가 신경과민인건 부정치 않겠다. 난 어느 곳에든 예절이나 지켜야할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강박관념이라고 해도 좋다. 그런것을 지키지 않는 놈들은 어느 사회에서나 제제가 필요하며 누구도 나서지않으면 내가 할 따름이고. 저 자식의 퇴갤은 이전부터 대부분의 공이갤러가 주장하던 것으로 1년간 참다참다 쓰는것임을 이해해주기 바라.
관리질 뒤진다 개새끼야
지가뭔데 고나리질
네가 뭐라고 유저를 차단시키는거냐 네가 정의고 참이라는 그 사상부터가 불손하다
대부분의 공이갤러? 그럼 다수라는 이름으로 소수를 추방하고 억압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고작 이 조그만 변방갤러리에서? 그냥 같은 유저끼리? 보다보다 어이가 없어서 써본다 적어도 예전 애들은 안그랬다
그냥 \"어휴 저 병신 ㅉㅉ\" 생각하는게 편함 ㅋ [i]
ㄴ 과거 유저는 뭐, 이 갤 막 생겼을때냐 뭐냐. 거기서 얻고자 하는바가 뭔데? 변방갤에서 다수로 소수를 억압한다? 그럼 큰 갤은 되고 우린 안된단거냐? 그리고 병신들 판치면 그냥 둬야되냐. 뭐, 그게 인정이냐? 난 내가 정의라는 생각은 가져본적도 없지만 적어도 어느게 시발놈인지 정도는 구분할수있다
나같음 쪽팔려서 글 지웠겠다 ㅋ 키배?현피? ㅋㅋ 아 손발 오그라든다
이딴 병신같은글에 달리는 댓글보면서 혼자 열삭히지 말고 빨랑 글 지워라 이게 어그로가 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너의 전두엽을 거쳐 나온 생각이라면 치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것 같다 어떤 글 보다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거 자체가 공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