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할머니가 힘겹게 요구르트 배달 수레를 끌 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길가는 건장한 남학생에게 도움을 부 탁했고, 남학생은 할머니가 말하는 인적없는 골목까지 배달 수레를 대신 끌어 주었습니다. 인적없는 골목에 도착하자, 할머니는 남학생에 게 수고했다며 요구르트를 하나 건넸습니다. 요구르트를 마신 남학생은 갑자기 정신을 잃습 니다. 알고보니, 할머니는 인신매매단의 일원으로 요 구르트 속에는 마취제가 들어 있었습니다. 깨어난 남학생은 장기를 적출당하거나, 앵벌이 , 새우잡이 등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인신매매할머니 이야기의 변종으로, 장기밀매 수면제 이야기와 결합한 방식입니다.
출처 토마스캣
이제는 이런 방법으로도 하는구나..
생각하게 만드는 도시전설
From dcinside app for ladygaga
요즘..인신매매단에...할머니들이..너무..등장하신다..ㄷㄷ
요샌 남이주는 음료 되도록 마시지마 [i]
고로 반대로 여자엿다면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