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0:36 ID:hLSdMlgNSpc

>>146 크게 질병이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의 상처가 있어서 이상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을꺼라고..
나한테만 그런다고 말하려다 그만뒀다

6)엘리베이터를 타면 CCTV를 빤히 쳐다본다
7)인형을 모으기 시작했다
1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0:36 ID:RrxZBzMB+KQ

>>150 내가 물어봤는데 부모님이 싫어하셔서 안된데
1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1:04 ID:EyoWytE6jO2

동생이 도대체뭘쓰는건지 궁금하네...
1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1:43 ID:EyoWytE6jO2

>>153스레주 아이디바꼈어?
1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1:47 ID:RrxZBzMB+KQ

cctv는 대체 왜..?!
인형은 나도 열심히 모았었는데..
인형은 그냥 귀여우니까 모으는거 아닐까?
그 나이 여자애들 특징 아닌가..?
1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2:18 ID:RrxZBzMB+KQ

>>155 모레딕으로 바꿨데
1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2:19 ID:mOobOeuZ4Fc

스레주 부모님께 다 솔직하게 말해야돼 동생을 바꿔야되니까
1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2:35 ID:hLSdMlgNSpc

>>147 열쇠가 어딨는지 모르겠다ㅜㅜ..훔쳐보길 시도해 봐야지

8)인형말고 다른 소지품이 하나씩 없어진다
9)내 것도
1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3:01 ID:0rOZy7GQI7+

나같으면 진짜 몰래데려가서 버리고올꺼같아 한번더 버려져야 정신을차리지 미친년같으니라고
1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3:56 ID:hLSdMlgNSpc

10)마지막으로 맨날 새벽에
가끔 깨보면 책상에서 뭔가 하고있는게 10중에 6

몽류병은 그대로..

1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4:00 ID:Q5b2+KfD0gM

[똘끼동생] 님이 [언니스레주] 에게 데미지를 가했습니다.
1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4:09 ID:RrxZBzMB+KQ

>>159 나라면 패서 열쇠 내노셈 ㅋ 이라고 할 듯..<<이런 나쁜 누나
스레주의 물건을 대체 어디에 쓰려는 걸까
근데 물건이 없어지는게 정말 동생이 그런 걸까? 아닐 수도 있잖아
뭐 다른 가능성은 없어보이긴 하지만..
1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5:14 ID:RrxZBzMB+KQ

내 동생도 말 안듯고 맨날 나한테만 짜증내고 해서 이 생퀴 정신적으로 문제있나 했는데..착한거였구나 내 동생..
1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5:18 ID:hLSdMlgNSpc

>>163 동생이 아니면 누굴까??..설마 부모님은 아닐꺼고..
1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6:02 ID:hLSdMlgNSpc

>>164 동생 많이 아껴주라구..

뭔가 준비하는걸까..설마 가출?
1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6:09 ID:RrxZBzMB+KQ

>>165 동생일 가능성이 제일 높겠지..
아니면 도둑이거나 부모님이거나 귀신(?!)인데 설마 그렇겠어?
1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6:43 ID:hLSdMlgNSpc

>>167 도대체 왜ㅜㅜ!!
1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6:57 ID:Q5b2+KfD0gM

>>166 차라리 가출해버려!!
다신 돌아오지마 이 민폐동생아!!
1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7:19 ID:gmYDJeWpbX+

나같으면 이 미친년하면서 팼을텐데 스레주 참 대단하다;;
1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7:30 ID:RrxZBzMB+KQ

>>166 헉 가출?!
설마설마 한 번 버려졌던 경험이 있는데 직접 나가겠어?<<뭔가 어감이 이상한 듯..
혹시 스레주 없어진 물건도 그 자물쇠 있는 서랍 안에 있는거 아냐?
1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7:50 ID:0rOZy7GQI7+

진짜 버려진년이 가관이네 친딸이 스레주가 아니라 자기가친딸이라고생각하나봐 입양하지말고 평생버려진채로 살았어야해!
1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7:57 ID:hLSdMlgNSpc

여하튼..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또 뭔가 준비하는 것 같아서 불안하지만..설마 정신과 치료를 받고 또..?
1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8:22 ID:RrxZBzMB+KQ

>>170 허걱
뭐야 무서워 ㅠㅠ
난 마음이 너무 약해서<<?? 동생 잘 못패는데 ㅋㅋ
1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9:04 ID:hLSdMlgNSpc

>>171 그럴듯 하다..어디에 쓰려고..
>>172 말이 너무 심한 것 같아ㅜㅜ..하지만 날 위해 화내주는건 고마워!
1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09:23 ID:RrxZBzMB+KQ

>>173 뭐 동생도 언젠가는 스레주한테 잘 대해주겠지
확실히 하는 행동이 정상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지 않을까?
또 무슨 일 있으면 썰풀어줘!!
1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10:14 ID:Q5b2+KfD0gM

재밌었어 스레주..사건더 있으면 또올려줘!!
1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10:33 ID:RrxZBzMB+KQ

그럼 나는 이제 간다!
나중에 또 올게!!
1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10:52 ID:hLSdMlgNSpc

>>176 고마워..이제 동생이 온지 3년이야!적응하기는 아직 힘들었을지도...?

동생이 또 몽류병으로 걸어다닌다..저건 아직도 무서워
무슨일 있으면 썰 풀께
1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2:13:30 ID:CupJdq42KIA

>>179 몸조심해 스레주
무언가를 하기위해서는 단계가 있고 단계가 올라갈수록 심각해지는게
당연한이치, 혹여나 몸이 상하지않기를 빈다
1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3:27:05 ID:Wcl+CbOJzx6

입양된 아이들의특징을보면 부모의 사랑을받기위해 공부도열심히하고 무엇이든지 예쁨받으려고 노력하는거같아 근데 스레주동생은 정상이아니다...저건미친거야 어리다고봐주지말고
1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3:28:34 ID:Wcl+CbOJzx6

둘이서 있을때 스레주도 지지마 그리고 부모님께 더더욱 예쁨을받아서 동생 기를죽이는게 좋지않을까?ㅠ진짜걱정돼ㅠ
1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3 23:43:20 ID:YQlgorGDf1s

>>182
버림받은 아이는 상처가 큰데 더더욱 예쁨 받으면
더 큰일이 일어날것을 감수해야될것이다.
지금 상태로도 위험한데 모험을 감수해야될지 의문이 든다
1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00:30:10 ID:QuMbZqeS686

이거 그저 내 생각인데
혹시 잘자요,엄마 라는 책 알려나
그책 주인공도 네 동생이라 비슷한대
어리다고 얕보지마 cctv를 보고 그정도 생각을 했다면 정말로 스레주 너 죽을수도있어
그런데 밤에 동생이 침대아래를 봤다고했잖아 혹시 뭔가가 있는거아냐?
이건 그냥 충고인데 살인에 나이따위없어
1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03:30:23 ID:DAmBso++db+

동생 무섭다
1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04:49:16 ID:Tk3zaadd3Yo

좀 더 심해진다 싶으면 집안에 동생 몰래 cctv를 설치해 봐
1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05:38:08 ID:iREhStK9WP6

중2돋거나 현실성없는 충고는 하지를말아라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씀들여서 정신병원데려가
진심이야 낚시가 아니라면 그래라
몽유병도 심하면 위험해질수있는 병이야
몽유병을 고치기위해서라도 정신과 가보는게 좋을듯해

입양아라해도 이제 가족이잖아
빨리 뭐가 잘못됐는지 알아내고 고쳐줘야지..
1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05:47:50 ID:Pu0aV96Bhng

이미 갔다왔지만 또가라.. 점점 심해지는것같은데..
약처방은 제대로 했나?
약먹고도 증세가 보이면 약이 빙구인것 같네
1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09:56:37 ID:+zVpKz3rqzI

스레주중3이라고햇지?
그러면엄마아빠한테 동생이랑시간이
필요할것같다고동생데리고나와서
무당을한번가보는게어떨까
1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10:43:21 ID:43X7Xi3n8vE

동생이 이중인격자거나 빙의되지 않았을까? 아님 맨정신에 저런짓을 ㅎㄷ 가족끼리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같이 대화를 하는게 어떰?
1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10:50:28 ID:M7axrc3vENQ

내 생각엔 스레주 동생은 스레주를 가족이라고 인식하고 있지 않으니까 일단은 네가 언니라는것을 인식해주는게 어때?
평범한 언니와 동생의 일상을 하는 것은 어떨까?안돼려나;;;
아니면 동생과 얘기를 해봐.
네가 동생을 정말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싶다고
너는 내 동생이라고 그러니까 그런 짓은 이제 그만하라고
이렇게 말이야.
소설같나//
1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17:03:31 ID:1qxC+Zd9p++

그냥 한번 패버리지그래 스레주 위엄을 보여줘!!!!! 미안
1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17:23:39 ID:1qxC+Zd9p++

스래주 살아있냐?
1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18:32:28 ID:fiN29d2rWAU

스레주 동생한테 살해 당햇나??
처음 뜰때부터 봣는데 재밋엇는데 또 안쓰네..ㅋ
1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19:13:22 ID:oHSW3d4OFts

ㄱㅅ 살아있어?
1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20:19:44 ID:RioKXrrXKdg

갱신ㄷㄷ
1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22:30:33 ID:RHhCkvLHy36

근데 다들 버려져서 그럴거같다고 하는데
애초에 저렇기때문에 버려진게 아닐까
나같으면 진짜 버릴거같은데
1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4 22:59:25 ID:XKQjh8bygHE

갱신;;;;; 꿈에 나올까 무서운 동생이네;;; 상상하니까 소름끼쳐;
1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02:46:46 ID:xmDHx7w5MiU

ㄱㅅ.어오....상상하닌깐소름끼쳐
동생뻐큐머겅 두번머겅 마니머겅
ㅈㅅ
2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1:39:29 ID:igjV0uO1pBo

갱신

오늘 처음봤는데 스레주는 살아있긋지?;
200.5 이름 : 레스걸★ : 2012/01/15 11:39:29 ID:???

레스 200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