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2:19:51 ID:BzR3N94o3ts

>>192 생각해보니 그것도 그렇네
2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2:20:42 ID:BzR3N94o3ts

>>201 헐 앵커잘못걸엇다ㅠㅠㅠ >>197로 수정해서 봐줘
2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2:21:50 ID:wdY3WMqUIpk


2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2:49:17 ID:z+GEmBxHXgU

>>197 진짜그럴수도 있을꺼같다 나같아도 무서워서버릴지도
2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4:50:05 ID:1uE+R12+iOU

애정받고 싶은 대상이 스레주라서 그런 행동을 보일 수도 있을것 같아.
'만만하게' 날 계속 받아줄수, 애정도 줄수있는 사람으로써.
일부러 애정을 확인하려고 아픈척하거나 귀신보는척하거나 자해하는 얘들 많잖아.
2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4:51:00 ID:1uE+R12+iOU

그런 경우엔 딱히 의사들 잘 모르던데.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반성중이지만, 내가 예전에 좀 아파서 그런 행동 한 적 있거든.
2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4:56:13 ID:MyC6qW6JPEM

정주행끗 아 오펀천사의비밀생각나네.스레주 무사하지?동생이 한번버려졌던애라 가족한테 집착이엄청심한가부네...근데 그정도로했는데 그걸계속참고있던스레주도참 대인배네.
2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4:56:56 ID:1uE+R12+iOU

그리고 내 친구중에 오랫동안 왕따당했던 얘도 너네 동생같은 행동 한 적 있어.
고등학교가면서 얘가 멀쩡해져서 자세한 이유는 못들었는데
도와주던 친구가 나 하나라서 좋았다고는 마지막에 말해주더라.
근데 좋았다고 말한 행동들이 자기가 그런짓 해도 싫다는 표현을 할지라도 옆에 있어줬다는거.
2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6:29:25 ID:P4qyHya9Iok

갱신
스레주 돌아와...
2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7:06:48 ID:Qi4505bk6TI

몽유병이고 뭐고 빙의에 더 가까운 것 같은데.
몸에 귀신 들어가면 하는 짓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하네. 특히 밥의 양이 2배로 늘었다고 했을 때.
마음의 병 때문에 기와 면역력이 치명적으로
약해졌을 때 정신적인 문제와 빙의가 찾아온 듯.
2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7:38:37 ID:jY3VNVmllhs

동생한테 스레주하고 동생이 가족이란 걸 더 확실하게 인식시켜주면 어때?
처음에 볼 때 웬지 동생이 스레주를 질투하고 있다고 생각했어. 아무리 가족이라해도 넌 친딸이고 동생은 양딸이니까 넘을 수 없는 벽이지..ㅠㅠ
근데 동생증세가 너무 심각한 것 같다.
예전에 10살짜리 애가 진짜 교묘하게 짜서 살인한 글 읽어 본 적 있어.이 정도까진 아니겠지만 몸조심하고 동생이 정상일 때 언제 한번 얘기해봐
2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7:50:19 ID:s5Lh9ENC6Vo

왠지 빙의도 일리있다..;
2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8:57:52 ID:o2D3L+oj2Lo

스레주야
너무 오랜만에 온 것 같아서 미안해
좀 바빴어..사람있던없던 썰 풀께
2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8:58:49 ID:JuWnIs4+UJM

ㅇㅇ 풀퍼풀어
2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00:33 ID:o2D3L+oj2Lo

음..우선 빙의라는 말 듣고 진지하게 고민해봤는데
무당이라도 몰래 한번 찾아가 볼까봐..어디 괜찮은 곳 있나?..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 들려줄께
2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02:54 ID:o2D3L+oj2Lo

어제 동생한테 엄마가 새로운 가방을 사다줬어
동생은 그걸 하루종일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바이올린 가방에 있는 사진을 거기에 옮기더라고
그거 있잖아 나랑 동생이랑 찍은 사진..그거를
그러더니 또 종이에 끄적거리더니 서랍에 넣고 할일 하더라
오늘 새벽에 그 서랍을 몰래 열어볼 계획이야 방금 열쇠를 찾았거든
2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05:41 ID:KsIiVMVqOoU

스레주 왔구나 어디 안다쳐서 다행이다
나 저번의 C다
2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05:56 ID:o2D3L+oj2Lo

요즘 동생이 빨리 자기때문에..1시쯤 열어볼생각이다
그리고 다시 어제로 넘어가서 오늘 밤..그니까 3시에 몽류병이 다시 나타났다
방안을 한참 돌아다니다가 벽에 머리를 몇번 쿵쿵 박더니 그 자리에서 바로 넘어져 자더라고..
그외에는 특별히 뭔가 없었다
지금 동생은 거실에서 TV보는 중
2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06:29 ID:o2D3L+oj2Lo

>>217 반가워 다행히 별 다른 일은 없었어
2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07:00 ID:o2D3L+oj2Lo

>>218 아마 3시로 기억해..아마
2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09:26 ID:o2D3L+oj2Lo

그리고 예전일이 하나 생각난거야
친구를 집에 데려온 적이 있었는데 동생이 친구가 다녀간 뒤에
친구 간 다음에 바로 나한테 데롱데롱 메달려서 물거나 냄새를 맡거나..한 적이 있다
개처럼.
2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09:29 ID:JuWnIs4+UJM

1시에 몰래열때 스레딕으로 중계는..불가능하겟징 ㅋㅋ;;;;;
2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10:50 ID:o2D3L+oj2Lo

계속 썰 풀자면 방금 아빠가 잠깐 들어오셨어
아마 다시 나가실꺼야
동생이 급하게 TV를 끄더니 방으로 들어왔었다.날 한번 째려보고 인ㄹ형을 하나 ㄷ가지고
아빠한테 갔어 안방이랑 내 방은 멀어서 뭘하는지는 모르겠다
2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11:32 ID:o2D3L+oj2Lo

>>222 모레딕으로 중계해볼께!
그것보다 1시에 올수는있겠어?
2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12:29 ID:o2D3L+oj2Lo

음..이제 더이상 딱히 할말은 없고
물어보고 싶은거 있으면 대답해줄께!
그리고 1시에 서랍 열어볼 때 모레딕으로 중계할께
2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14:29 ID:o2D3L+oj2Lo

그러면 조금있다 다시 올께!
아빠가 모처럼 오셨으니 밥을 차려야 겠다
2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16:35 ID:KsIiVMVqOoU

응 잘다녀와
2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18:35 ID:LtaHxbzjSgQ

중계 안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좀 더 집중이라 해야하나 음.. 혹시 동생 깨도 빨리 대처할 수 있고 말야
결과는 다 보고나서 얘기해 줘도 되는 거니까
2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19:21:55 ID:KsIiVMVqOoU

스레주 내 의견도 있지만 >>205 이분이 말한것도
참고해보는것도 좋을 것같아 여러 시선으로 봐야되니까
2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0:22:09 ID:s5Lh9ENC6Vo

>>228 처럼 일 끝내고 보고하는게 좋을 것 같아ㅜㅜ
2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0:25:24 ID:o2D3L+oj2Lo

>>228,230 알았어!

스레주야 딱히 풀 썰도 없고 질문도 없으니까
새벽에 서랍 열어본 후에 보고할 때 올께!
2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0:56:38 ID:s5Lh9ENC6Vo

>>231 조심하길 바래!!
2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0:58:59 ID:+Fgmb+J5b6Y

들키지않게 조심해!
2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1:32:43 ID:3dGgMq9zm2s

오오..기대된다 꼭와야지!
2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2:07:51 ID:WpuMC2gcMpk

스레주 화이팅!
2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2:11:04 ID:EqDUb3+j+56

화이팅!!!
2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2:55:26 ID:PGfFP0aHtHQ

스레주 안들키고 무사히 볼수잇길바래 ㅠ 진짜 그거들키면 앞으로 동생의행동은 더심해질듯.... 조심하구 틈틈히 안묻히게 갱신할께 1시에봐~
2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2:59:06 ID:BzR3N94o3ts

조심해 스레주!!
2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3:06:15 ID:++iVwe3Ablw

정주행 완료. 이것도 나름 골치아픈 이야기구나;;
2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3:06:34 ID:++iVwe3Ablw

서랍 몰래보는건 들키면 후폭풍 쩔테니까 요주의
2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3:10:57 ID:P4qyHya9Iok

딱봐도일부러 하는것 같은데....
2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3:18:31 ID:PGfFP0aHtHQ

갱신~ 아직1시까지 1시간넘게남앗네 ㅠ
2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3:38:21 ID:+Fgmb+J5b6Y

갱신!
2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5 23:59:09 ID:+Fgmb+J5b6Y

이제 한시간남았네...
2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14:41 ID:E2p+2UpWyyc

나 >>230,232 야 ㅜ.ㅜ 1시까지 못기다려줘서 미안 흑흑.. 자러가야해..
꼭 성공하길바래!
2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19:26 ID:m25BzsazRTg

40분가량 남았네....
2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30:35 ID:tjwvGDlTc

삼십분남았다!
2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31:04 ID:HDz41Rh8u3I

이제 반남았어 ...
으아아....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무섭다. 아직도 인터폰에 눈까뒤집고 언니보고 웃는거 존나 상상하니 소름이 끼쳐
2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31:58 ID:HDz41Rh8u3I

스레주 동생이랑 대화해본적있어?
왜 언니한테 이러는건지. 혹시 마음에 들지않게 언니가 너한테ㅔ 행동한게 있냐고, 눈을보고 단호하게 얘기해.
2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33:57 ID:k4GNDBEXH3c

스레주~! 어서니가 오기만을기다리고있어!27분남았다!
2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36:22 ID:k4GNDBEXH3c

일부러 보기위해 피곤함을참고 보고이써ㅎㅎ 어서와!!ㅎㅎ
2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36:49 ID:uVBCzIx16I2

스레주야 동생이 굉장히 깊이 잠든 것 같아서
예정보다 조금 빨리 열어보려고 한다.열어보고 와서 보고할께.후 가슴떨려라
2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37:28 ID:AvO1LGRNDFk

조심해!!
2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39:49 ID:+jf73WDw9ZA

스레주왔구나 별일없었지?
2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46:34 ID:k4GNDBEXH3c

오오! 갱신!
2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47:28 ID:uVBCzIx16I2

스레주야...그러니까 침착하게 보고할께
방금 열쇠로 책상 서랍을 열고 확인하고 다시 가지런히 놓은 다음 잠궈놓고..그리고 침대에 누웠다.
장은 총 34장이야.34장에는 스레주가 밉다 아니면 스레주가 너무 좋다
아니면..스레주는 없다.이 세문장이 쓰여있어
밉다 아니면 좋다 아니면 없다
2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47:47 ID:FKnf3fxvyAc

스레주 조심해!
갱신!
2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48:54 ID:k4GNDBEXH3c

헐 그게다야? 그러면 니가좋을딱는좋다쓰고 미울땐 밉다라고쓴거야?
2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49:02 ID:AvO1LGRNDFk

뭐야 무서워 없다??
2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50:26 ID:uVBCzIx16I2

>>258 그런 것 같다..
없다는 뭔지 모르겠어..동생이 집에 혼자있을 때는 거의 없거든
내가 동생 옆에 있으라고 엄마가 학원을 모조리 끊어소
2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52:11 ID:uVBCzIx16I2

다시한번 말하지만
엄마가 동생이랑 같이 있으라고 입양됬으니 혼자두지 말자
하셔서 난 거의 인강만 듣고 집에서 안나감으로 동생이 집에 혼자
있을 때는 거의 없다.그니까 동생 입장에서 집에 내가 없을 경우는 거의 없다고
2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53:05 ID:uVBCzIx16I2

맙소사 동샤앙ㅇ 깼ㅇ어 나중ㅇ데 다시 올께
2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53:51 ID:qVwhIL9yYLg

그것도 나름 무섭네...
2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54:26 ID:qVwhIL9yYLg

조심해,스레주!
2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54:28 ID:k4GNDBEXH3c

헐동생이눈치챈건아니겠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
2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0:56:51 ID:HDz41Rh8u3I

으아아..;;;; 제발 눈치채지말아라 그나이에 그정도로 눈치까지 빠르면 씨발 ㄷㄷㄷ
267 이름 : 이름없음 ◆AJyJYBjwGI : 2012/01/16 01:14:10 ID:V9sGKnCM79c

아마 스레주가밉다 = 내가족은 엄마,아빠,나뿐이다. 근데 스레주가 끼어들었다.
스레주가 너무좋다 = 나와같이 있어주는스레주가 좋다.
스레주가없다 = 스레주는 이세상에 없어야만한다. 내가족은 엄마,아빠,나뿐이니까.
라는건 아닐까.. 추측이지만말이야.
아마 집착성을 넘어서 자신의가족에 스레주 네가들어왔다고한거같아.
스레주가 너무좋다는 자신이 제정신일때 쓰는거겠지.
치매처럼 오락가락하는건 아닐까 의심해봐야되.
그리고 하나말해두는건데, 그아이에게 더 잘해줄려고하던가 나쁘게행동하는건 하지마. 잘못하면 그아이 더심해질수도있어.
가족사진에 포크를 찍었다는건 죽이고싶다는 증거일수도있어.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쓰는 레스주지만.. 녹음기 사서 그아이가 말하는걸 몰래 녹음해놔.
아니면 디카를 방에몰래 넣어서 동영상촬영을 계속하던가.
어쩔수없어. 그아이 사랑받기위해서라면 무슨짓이든할애같아.
네동생이긴하지만.. 너한테만하는거라면. 가능성은 높아.

솔직히말하자면 계속 그이상행동하는거 네만없으면 잘살수있어 라는거같지않아?
내말 너무심각하게는 듣지않았으면좋겠어.
그냥 개인적으로생각한것뿐이니까.
2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15:44 ID:0QMQt7gARwk

이런 15분이나늦게왓어 ㅠ머리감느라ㅠ
벌써 스레주왓네 헐동생머야 개무섭다...
2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16:08 ID:m25BzsazRTg

헐ㄹ내가 다 떨린다;;;
2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18:07 ID:0QMQt7gARwk

>>267 나도 그말에 동의해 사실 증거를남겨나야 나중에 스레주한테 불리한상황이오면 도움이될것같아 문ㄴ자하는척하면서 동영상을찍던가...
근데 스레주 무슨일잇어 ?ㅠ 제발동생이모르길
2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18:14 ID:WRRzx+lE7t6

나도 네 가족이야, 라던가 이런걸 부각시켜주는건 어때?
동생이랑 너네 부모님, 동생 이렇게 둘이서 자기 가족이라고 했잖아.
그런데 그 가족에 스레주도 포함(이런식으로 표현하자니 좀 이상한데;.. 약간 주객전도같기도하고)
되어있다고 전적으로 표현해 주자는거지.
동생에게 애정을 표현하던가 혹은 ... 뭐 어쨌든.

빙의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이상적인 가족을 만들기 위해선 애정이 최선이라고 생각해.
2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18:33 ID:+jf73WDw9ZA

>>266
CCTV사건 기억하면 눈치빠른것같다
2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19:40 ID:WRRzx+lE7t6

>>271 둘이 아니라 셋이구낰ㅋㅋㅋ 부모님이라고하니까 한분같네
2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22:05 ID:uVBCzIx16I2

스레주야
핸드폰으로 카카오톡을 하는 척을 하니까 동생이 물을 마시고는 별 생각 없이 다시 누웠다
지금 동생이 자는거 기다리느라 늦었어..
2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22:40 ID:0QMQt7gARwk

스레주 빨리왘ㅋㅋㅋㅋ 기대반 두려움반..ㅋ
2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23:30 ID:uVBCzIx16I2

아아 나한테는 익숙하지만 날 노려본건 당연하고
내일 자기 서랍을 열어보고 눈치채지만 않으면 다행이지..
2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24:19 ID:uVBCzIx16I2

어 잠깐만 동생이 다시 일어나려 그런다
몽류병인 듯 상태 지켜보다가 보고할께
2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25:27 ID:0QMQt7gARwk

그놈의몽유병ㅋㅋㅋㅋ 그래 빨리왕스레주
2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25:56 ID:+jf73WDw9ZA

여러번 거듭강조하지만 몸조심해라..
2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25:58 ID:srim9meVK4E

기다리고 있어!! ㅜㅜㅜㅜㅜㅜ걸리지마ㅜㅜ..
2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3:30 ID:uVBCzIx16I2

큰일이다 동생이 서랍장을 ㄷ열려고 하고있다..
나한테 열쇠가 있어서 열ㄹ리지는 않겠지만 잠긴 서랍장을 미친 듯이 당기고이ㅛ다
깨어이ㅛ는것은 아닌것 같아 오타는 급해ㅓ 양해바래
2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3:34 ID:3nYwgcV2Ux2

스레주 어서 와 ㅠㅠ
2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4:22 ID:WRRzx+lE7t6

어어떡해그럴땐
눈치챌것같은데 동생!?
2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5:29 ID:srim9meVK4E

어떡해;;;;
2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5:35 ID:qVwhIL9yYLg

헉...왜갑자기 서랍장을!
2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6:33 ID:uVBCzIx16I2

>>285 모르겠다ㅜㅜㅠ..왜왜왜!!!!
287 이름 : 이름없음 ◆AJyJYBjwGI : 2012/01/16 01:36:45 ID:V9sGKnCM79c

스레주 침착하게 평소대로행동해.
무슨일이야? 라거나. 하지만 몸조심하는게좋을거같아.
2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8:08 ID:+jf73WDw9ZA

오 쉣..
2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8:30 ID:WRRzx+lE7t6

공포영화에서
스레주:...무슨일이야?(매우 긴장되어있다. 목소리가 어색하다.)
동생:언니.. ...내 서랍장... 열었어?(눈풀림)
2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8:30 ID:srim9meVK4E

조심해 스레주 ㅠㅠ
2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9:03 ID:k4GNDBEXH3c

심장떨려ㅜㅜ
2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39:29 ID:uVBCzIx16I2

>>287 딱히 제정신은 아닌 것 같아..몽류병 중에 하는 것 같아
깨어있지는ㄴㄴ않은듯
2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40:44 ID:uVBCzIx16I2

지금 상황이 책상이ㅆ는 방이 침대에서 문열면 바로 보이는데 나는 침대에ㅛ고
동생은 책상을 자꾸 열려고 하고 있다 당연히 안ㄴ열리고..
나는 침대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가많히 지켜보고있어
2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40:46 ID:k4GNDBEXH3c

무서워서 어떻게같이자?대박ㅜㅜ
295 이름 : 이름없음 ◆AJyJYBjwGI : 2012/01/16 01:40:46 ID:V9sGKnCM79c

>>289 .....그.....그런얘기하지마!!!무섭다고!!!!!!!!!!

>>292 그러면 아무일도없는척 태연하게행동해 ㅠㅠㅠㅠ 헝ㅎ엏엏어 스레주 조심해라 ㅠㅠㅠ
296 이름 : 이름없음 ◆AJyJYBjwGI : 2012/01/16 01:42:01 ID:V9sGKnCM79c

스레주 이불뒤집어쓰고 만약 이불 걷을려하면 자는척해라.
그게정답이야....
2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42:53 ID:uVBCzIx16I2

>>296 알았어
2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43:45 ID:srim9meVK4E

으아 내가 다 떨린다ㅠㅠㅠㅠㅠ 스레주 진짜 조심해ㅠㅠ
2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44:29 ID:HDz41Rh8u3I

설마 열쇠 쥐고있다거나 하는거 아니지??
아오 스레주동생 무서워 미치겟다.
3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01:44:43 ID:0QMQt7gARwk

맞아 자는척해... 그리고 열쇠는 우선스레주가 지니고잇는게좋을듯
300.5 이름 : 레스걸★ : 2012/01/16 01:44:43 ID:???

레스 300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