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너의사진과인형을모을까?
인형은.. 또하나의몸을만들수잇는물체기때문에 ㄴ혼숨에서도쓰여..ㅎㅎ
혼숨에서 규칙중에 절대누가같이잇음안된다고햇어 빙의걸리거든..
스레주혹시몰라
4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0:41:43 ID:qVwhIL9yYLg
초3이 혼숨도알려나...
4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0:42:35 ID:HDz41Rh8u3I
아오 ;;; 머리카락생각나잖냐....
4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0:55:31 ID:xsB1c+8EK1A
>>402
혹시 동생이빙의걸렷다면얘기가달라지지.. 빙의는물리적으로도치료할수없기때문에의사한터물어봐도아무효과없어
4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1:05:44 ID:MtppMo3DZmI
너무동생한테머라하지말고 동생이버려졋다는것이 마음에큰상처로 남아잇나봐 한번동생을이해하면서 둘이 한번이야기해봐 언니가싫어? 하면서 동생이야기잘들어주고 일단항상동생과잘놀아주고 상냥히대해줘
4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2:06:44 ID:86OuuNKZSPg
ㄱㅅ
4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2:09:30 ID:WRRzx+lE7t6
혼숨보단 초3짜리가 잘 알고 각 매체에서 유명하며 쉽게 터득할만한 인형저주라던가..
인형에다가 스레주 사진넣어서 꿰맨후에 못으로 쿵, 쿵, 쿵...
....근데 솔직히 초3짜리가 아무리 영악하더라도 그렇게 악의있게 행동한다고는 생각 안한다. 순수한 애정결핍일지도.
4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2:10:53 ID:86OuuNKZSPg
그나저나 스레주는왜안오는겨 ㅠ
4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2:11:44 ID:WRRzx+lE7t6
스레주보고싶다 지금 동생이랑 뭐 어떻게 일치르는건아니겠지...
4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2:13:43 ID:86OuuNKZSPg
>>409 그러게... 걱정되면서도 상황이어떻게되가는지궁금하기도...
4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3:00:00 ID:fp7CBezEoww
스레주 내생각엔 귀신들린거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 물론 내생각이지만 그리구 스레주도 그쪽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일단 우리엄마가 그런 상담 정신 이런쪽 잘아셔서 여쭤봣거든..
일단 가족사진 포크로 찍기 이런거나 종이에 잇는 '스레주없다'는 스레주가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표출된거야 확실해 이건 다 알테지
그리고 침대에서 놀래키고 바이올린 기괴하게, 이건 나도 귀신아닐ㄹ까 햇는데 너가 괴로워하는걸 보고 싶어서 내쫓으려고 그러는거야
여기 초3이라고 어리다고 하는글많은데 고아엿던 경험이 잇잖아 그애는 지능적으로 발달한거야 그쪽으로
나도 믿을순없지만 그런 사례 ㅊ충분히 많데 가장 중요한건 부모님 태도래
너의 편도 동생 편도 들지 마시고 (물론 네 말을 들어주셔야 해 설득을 잘해 지금까지로 봐선 별로..) 병원으로 가야돼
그리고 부모님과 의사선생님 따로 계실때 꼭 "이 아이는 문항을 몽유병만 있게 체크하는것 같습니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려야 해
나는 정신질환이라고 생각해 사랑받고 싶은데 너가 걸림돌이라고 생각해 없애려는거야
스레주도 부모님과의 갈등을 줄이고 침착하려고 노력해 꼭
너의 역할이 중요해ㅠㅠ
힘내 스레주!!
4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3:27:34 ID:x65xEyIax+Q
<<411 오오...똑똑하다
스레주, 정말 잘해봐ㅜㅜ아 동생 진짜 무섭다..
4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3:31:58 ID:k4GNDBEXH3c
>>411 진짜 맞는말같아! 스레주! 꼭참고해
4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3:32:59 ID:x65xEyIax+Q
ㅋㅋㅋ앵커 잘못달았네 나..ㅋㅋㅋ
4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3:37:53 ID:HDz41Rh8u3I
스레주 보고있어??
그다음 썰은 없는거야?
4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3:47:46 ID:j0ydgCV2XS6
>>411 속시원하게 다말해주네! 스레주는 진짜이렇게해야대 ㅎ
근데 스레주 몇시간째잠수야....왜안오는거지..?
4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3:50:49 ID:m25BzsazRTg
스레주 걱정된다
4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6 23:53:36 ID:x65xEyIax+Q
으앙 ㅠㅠ 궁금해
4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00:22:57 ID:NE2dyOhpHbU
ㅜㅜ스레주ㅜㅜ
4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01:10:57 ID:tsYCrnD4ZO+
갱신
스레주 진짜 무슨일이잇는가싶은데...
그렇게일찍잠들리도업고 모레딕으로 2분정도면 쉽게 적고갈수잇는데...뭐지;;
4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01:57:14 ID:AfOLd+vqvj6
아 정말 스레주!! 부모님이 저민폐동생입양하실때 스레주동의는 얻고하신거야? 스레주랑 스레주부모님 이랑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거같아 부모님이랑 얘기는자주하는 편인가?
4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05:13:02 ID:++IhK3ZMwcA
ㄱㅅ
스레주 무슨 일 없지??
4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09:11:15 ID:ksR4OvlNiXk
얘들아 동생이 스레주와 찍은 사진을 복사하는 걸 보면 감이 오지 않니? 걘 애정 결핍이야 거기에 스레주의 의심 및 경계 같은걸 온몸으로 느끼니 저런 돌발행동으로 더 관심을 끌려고 하는 거라고. 딴생각 말고 애정을 쏟아 부어 봐
4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16:15:32 ID:HLlJzNCGm02
스레주빨리와라... ㄱㅅ
4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16:21:55 ID:HLlJzNCGm02
스레주빨리와라... ㄱㅅ
4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17:13:23 ID:Ppeo9eautFQ
411이야 아직도 스레가 안올라오네ㅠㅠ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어
괜찮은거야?ㅠㅠ
4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20:22:33 ID:npnrcqoTVuc
ㅠㅠㅠㅠ 갱신함다
4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20:26:22 ID:+SAECbOhZY+
뭐야 빨리 썰풀어죠
걱정되잖아 ;;
4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20:34:07 ID:vJ2CVsqPDVo
우왕 그런데 나는 그런 여동새이라도 한명있었으면 좋겠다.
4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21:05:43 ID:npnrcqoTVuc
뭐지 잠수인가
4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21:51:52 ID:ad+EkF+Ku62
아니면 바이올린을 기괴하게 문지른다고 해도 안아주고 잘했다고 하는 것도 좋을 거같아.
4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22:31:10 ID:NE2dyOhpHbU
ㄱㅅ ㅜㅜㅜㅜ
4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22:31:47 ID:Gu+HM1Hslaw
근데 스레는 어떻게 세우는지 알려줄사람 ?
4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22:32:32 ID:Z8jqcLncfZ+
>>431 말처럼 안아주면서 잘했다고 하면 동생이 엄청 당황해 할 것 같다 ㅋㅋㅋㅋ'어 이게아닌데'하면서..
스레주 걱정하면서 갱신
4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7 22:37:27 ID:RTaek64bkUM
헐
4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01:28:17 ID:Rww+T7XP0yQ
ㄱㅅ
4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15:48:36 ID:QDvP+SSnjns
괜찮은거냐스레주
4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17:20:22 ID:3Tit55CuNDY
빨리 와라 스레주
갱신
4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17:53:35 ID:NKJgM+e0TqY
ㄳ
4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18:57:42 ID:Rww+T7XP0yQ
ㄱㅅ
4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18:58:38 ID:0rtAmP+goho
스레주 어서와서 썰풀어줘!!
4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19:36:38 ID:3Tit55CuNDY
제발 와라 스레주 갱신
4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20:20:31 ID:08JXKZlr5o+
ㄱㅅ
4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20:21:01 ID:024XZ1qE7Gw
스레주 왜아직 안와;;
4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21:49:09 ID:FblFdzYB3JU
ㄱㅅ; 왜안와ㅜㅜ
4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22:01:34 ID:UVsw02e3t+g
ㄱㅅ빨리와~
4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22:24:59 ID:NKJgM+e0TqY
ㄱㅅ..
4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23:03:12 ID:mOrNvYX3CZ2
스레주야...
동생이랑 그간 있었던 이야기를 해줄께
4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23:03:34 ID:mOrNvYX3CZ2
우선 늦어서 미안해.나도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어
4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18 23:05:24 ID:mOrNvYX3CZ2
동생이 난리를 피웠었다.
또 자해하고 날 죽이려하고 눈이 뒤집히고 숨고 제대로 못쉬었었다.소리도 지르고
무서워서 또 피해버리려고 했는데 이 스레에서 들은 이야기들을 떠올려서 그 애를 끌어 안아줬었거든
난 네 언니라고.나도 네 가족이라고.무서워서 엉엉울고 덜덜 떨면서도 그 애를 안고 이야기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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