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cg 로 만들엇네 싶을 수준으로 움직이다 내 몸을 늘 감는다

진짜 그 기분이 너무 드럽고 무서워서 소리 지르다 늘 깨는데 방금 꾼 거는

나 막조르다 방으로 할머니가 들어오시니까 딱 멈추더니 스르르 움직이면서

창문으로 이동하다 깻다

참고로 할머니 무당 이런거 아니시다.  가발공장 할아버지가 운영하셧어서 돌아가시기전에

그거랑 관련잇나 생각해보는데 진짜 지금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