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0 22:13:41 ID:alZAkVU7sTk

스레주가 끝 했으니까 이제안오는걸까?
6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0 22:56:44 ID:4c+0F1ueFbo

다 짜고치는거야 뭐야 .. 마지막 스레주말 믿는 사람들도 있어 ?
그렇게 눈치가 없나
6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04:10:01 ID:wYtkZB9FTAs

음?? 소름끼치게 봤는데 뭔가 허무한결말;;
6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08:48:16 ID:ErXhAa23x5o

아아 소름끼쳣어
6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09:26:12 ID:ErXhAa23x5o

마지막 아무리봐도 짜가같아
스레주 돌아와!!
6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11:30:53 ID:UPHeppfAYuw

ㄱㅅ
6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14:11:19 ID:UpSHoq4eJ4s

스레주....걱정된다 진짜
6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14:13:21 ID:zxlaQ0i9Ujg

무슨일있는것같아; 동생몽유병으로 돌아다닐때에도 레스남긴 스레주가 아무소식도없어..
6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19:03:10 ID:t7XrI2OCSWQ

스레주 죽은거임??? 그런거야????????
6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19:07:10 ID:wj5hjqT7uEQ

결말이 이상해;;
6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20:01:54 ID:l0HT03ByXl2

정주행 끝 ㄳ ㄳ ㄳ ㄳ ㄳ ㄳ ㄳ ㄳ ㄳ
마지막 결말 말하던 스레주
내생각엔 그거 스레주 아닌것같다
6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20:03:35 ID:l0HT03ByXl2

얼라
6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20:07:04 ID:l0HT03ByXl2


6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1 20:12:30 ID:l0HT03ByXl2

갱신이제하지말자
6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0:12:17 ID:inPsr7D1+qU

>>662 왜?
6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4:03:27 ID:QtuNFqT0f8+

이 스레주 그냥 잠적한것 같다
6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24:37 ID:vGUTAbJA+

>>664
무슨 문제가 생겨서 못오는것일수도있잖아 그러니 단정 짓지는 말자
6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28:08 ID:b788fukWvc+

나스레주. 이스레그만묻엇으면좋겟어 그동안고마웟어.
6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35:40 ID:kHh1cMt9sCA

>>666
갑자기 그러다니 솔직히 좀 그렇네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6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38:43 ID:b788fukWvc+

아직잇엇구나.. 마지막으로썰풀고 끝낼께
6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39:10 ID:qVwhIL9yYLg

스레주다!!!
6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39:26 ID:qVwhIL9yYLg

한동안안와서걱정했잖아ㅠ
6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39:29 ID:H2H5zv7bCa6

으으으으ㅡㅇㅎㄹ스레주다ㅏㅏㅏㅏ기다기고기다라기ㅣ던
6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1:21 ID:SlUeWJPT1G6

나도 기다리고있었어 ㅜㅜ! ㄷㅏ시오니까 안심이다 ㅜㅜ !
6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2:04 ID:i2apFHFjAik

블로그에서보고 찾아온 1人 .....
6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4:14 ID:6ZHCi3+hSCI

>>668
썰풀거구나. 힘들면 안풀어도 되는데..

>>575 스레주 레스 맞지?
6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4:31 ID:b788fukWvc+

여동생.. 지금은 입원해잇어. 몇일전 잇엇던일이야. 밤11시쯤 부모님은 집에안계셧어. 나는 동생과 자고있엇어 그때도역시 여동생은 몽류병으로돌아다녔어 나는 동생의 인기척에 깨고 동생을 침대에눕히려고 안았어
6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4:34 ID:kHh1cMt9sCA

>>673
블로그라니 무슨소리야
스레주 블로그에 뭐 적었나?
아니면 이 스레를 퍼와서 블로그에 올린 사람이야기인가..
6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5:19 ID:i2apFHFjAik

퍼온 사람블로그 야
6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5:33 ID:SlUeWJPT1G6

>>675
입원한거 맞구나..계속풀어줘!
6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5:55 ID:H2H5zv7bCa6

동접...심장떨려
6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6:00 ID:kHh1cMt9sCA

어 진짜 스레주가 맞나보군 신난다 계속 썰 풀어!
6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6:36 ID:b788fukWvc+

난 안으려햇어 근데 갑자기 동생이 그순간 잠에서깬거야 그러고는 소리를 질렀어..
6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7:13 ID:H2H5zv7bCa6

뭐라고... ㅠㅠㅠㅠㅠ
6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7:28 ID:SlUeWJPT1G6

놀라서 소리 지른건가 ..! 뭔가 불길하다 ㅠㅠ
6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8:53 ID:b788fukWvc+

소리를지르면서 갑자기 주방으로가는거야... 그리곤 다짜고짜 꺼져..죽어... 하면서 식탁에잇던 접시들을다 나한테집어던졌어
6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9:31 ID:SlUeWJPT1G6

ㅎㄹ..! 스레주 다치진 않았어 ? ㅠㅠ
6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49:39 ID:H2H5zv7bCa6

헐...
6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0:28 ID:kHh1cMt9sCA

드디어 동생님이 본성을 드러내심
6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0:35 ID:qVwhIL9yYLg

헑,,,,및....
6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1:25 ID:b788fukWvc+

유리접시하나가 깨지고 내발에 피가낫어. 그래도난 이스레에서잇던글들을 생각하고 동생한테달려가 울면서안아줫어 .그만하자고. 내가잘못햇다고.
6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1:55 ID:H2H5zv7bCa6

.. 혹시 이스레의 댓글들이 더 화를 부른건가..
6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3:44 ID:b788fukWvc+

모레딕이라 좀느릴꺼야.. 그리고 동생이 입원하게된일은 이때엿어 동생은 날밀치고는 엄청나게소리를질렀어. 그리곤 온곳을 뛰어다니는거야
6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3:54 ID:SlUeWJPT1G6

동생이 언니의 마음을 알고 언니..! 나도 미안 ㅜㅜ 이런 해피엔딩은 오지 않겟지....
6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4:12 ID:RMHaNRTEYbM

헐...무섭겠다 스레주..
6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4:46 ID:SlUeWJPT1G6

와소름 ..;; 뛰어다니다가 어디에 부딪힌건가
6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4:50 ID:H2H5zv7bCa6

지금까지어떻게참았을ㄲㅏ 스레주..
6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5:35 ID:b788fukWvc+

난 멍하니 동생을지켜봣어 하지만 일은벌어졌어. 동생이 갑자기 넘어졌어. 난 단순히넘이진거라생각했어
6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5:37 ID:RMHaNRTEYbM

동생 뭐야?ㅠㅠㅠ
나도 동생한테 잘해줘야지...
6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6:05 ID:qVwhIL9yYLg

>>696?!?!?
6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6:34 ID:SlUeWJPT1G6

와..그 당시에 있던일을 상상해보면 진짜 공포영화의 한장면같은데? 무섭다 ㅜㅜ
7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18:57:44 ID:kHh1cMt9sCA

뭐 지혼자 넘어져가주고는 "저언니가 나아픈데 밀음여 뿌잉뿌잉"
이런거 아니야 ㄷㄷ
700.5 이름 : 레스걸★ : 2012/02/15 18:57:44 ID:???

레스 700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