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가설이 더있다..
스레주의 동생은 이미 죽은게 아닐까..?
8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1:54:00 ID:6dbAzcGaP1Y
흠 근데 저기 나 이 글 처음 읽을때부터 생각해왔는데
스레주가 이상한 일의 시작은 중2 첫 중간고사라고 했었잖아..
첫 중간고사면 거의 1년쯤 된거고
스레주가 그 바이올린 사건을 엄마한테 말 했다고 했었고,
그 뒤에도 몇번 다른 일들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병원도 몇번 갔다고 했는데
그렇게 오랜기간동안 스레주가 부모님께 몇번이나 동생이 이상하다고 말씀 드렸으면
부모님도 뭔가 이상한걸 느끼시지 않았을까? 근데 왜
동생의 이상현상은 1년 가까이 되도록 이어져 오고 있는걸까
부모님께서 자식들에게 심하게 관심이 없거나,
아니면 이야기가 거짓이거나.
8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1:54:21 ID:t+gpdfO46UU
뭔가 장화홍련전같이 ..
뭐 이가설은 구라에 가깝겠네
8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1:54:31 ID:6dbAzcGaP1Y
아 열심히 글 쓰는데 엄마 갑자기 갑툭튀해서 진짜 놀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1:57:28 ID:t+gpdfO46UU
>>823
스레주가 없는동안 동생이 부모한테 무지당하는거 아닐까..?
이 스레가 진실이라고 했을때 부모님과 대화후 동생이 가만히 있었다고 했자나..
스레주의 동생이 몽유병이라했던것도 다른게 원인이 아니라,,
부모의 무언가를 했기 때문이 아닐까..?
관심이 없다고 해도 이렇게 까진 방치하지않을거같아...
적어도 첫째는 자신의 아이니깐
8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00:29 ID:t+gpdfO46UU
스레주를 소환하는게 가장중요하겠네..
8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01:18 ID:t+gpdfO46UU
진심으로 난 스레주를 돕고싶다..
빙의라면 더더욱 도울수있다..
8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15:32 ID:b788fukWvc+
안녕 스레더들?
8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16:22 ID:qVwhIL9yYLg
>>829껒여.말투나더공부해오삼.
8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17:26 ID:b788fukWvc+
왜병시나 인사하는건데 말투를 왜공부해?
8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18:25 ID:qVwhIL9yYLg
>>831하나도스레주안같으니까그런다 병시나
8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19:30 ID:b788fukWvc+
스레주사칭하려하는거아닌데병시나?그냥인사한건데?사칭은이제안해 아까실컷낚앗으니까ㅋㅋㅋ
8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20:16 ID:qVwhIL9yYLg
ㅋㅋㅋㅋㅋㅇㅇ그렇담 다행이네 병시나ㅋㅋㅋㅋ
8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21:23 ID:b788fukWvc+
어디서굴러들어온쓰렉이니?ㅋㅋㅋㅋ
8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25:20 ID:qVwhIL9yYLg
대한민국에서 굴러왔다왜ㅋㅋㅋ넌 어디서굴러들어온쓰렉이니?ㅋㅋㅋ
8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27:22 ID:b788fukWvc+
굴러왓냐?ㅋㅋ
8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30:54 ID:qVwhIL9yYLg
>>837넌 앞구르기못함?ㅋㅋㅋㅋ
8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2:31:33 ID:b788fukWvc+
ㅇㅋㅇㅋ자랑이다ㅋㅋㅋ난갈께ㅋㅋㅂㅇㅂㅇ나중에다시올께
8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3:10:05 ID:Ik2HrcZm+FU
스레쥬 언제오닝
8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23:41:13 ID:H2H5zv7bCa6
여기서 호구짓하지마라..
8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00:02:30 ID:oAFOdqDudto
이거 한번본거가튼뎁
8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5:43:16 ID:PBQf1aRu1fM
>>829-838그딴장난치지마
8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5:45:13 ID:M+tN9FGYYko
>>843
내의혹에 반박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건가..
8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5:48:34 ID:5GS3qxIz5xI
>>844의혹.???
8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5:55:58 ID:PBQf1aRu1fM
>>844 843인데 무슨 의혹?
8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6:51:01 ID:M+tN9FGYYko
이런 1인칭시점으로 쓰여진 글은 신뢰성이 부족해서 말야
의혹은 아니고 의문정도..
스레주의 부모태도가 굉장히 어색하길래
동생은 오히려 스레주한테 도움을 요청할게 아니었을까 하고,,
요컨대 스레주의 부모야 말로 동생을 그렇게 만든 원인이 아니었을까?
8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7:09:52 ID:PBQf1aRu1fM
>>847 오 뭔가 그럴듯한데
8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20:47:42 ID:5s64Nm3zFgo
정주행 끝 뭐야 이거 무서워
8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22:27:19 ID:tKsg1dzyUzE
그럼 이런걸수도 있는거 아냐 ?
스레주가 그 동생이었고 , 스레주의 언니가 이곳의 스레주였던거지.
스레주의 언니는 이렇게 생각했을거야
라고 생각한채로 글을 쓰고서 모두의 의견을 살피며 즐거워한거지.
근데 진짜 이런거면 미친거야.
8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00:12:35 ID:bLmah+4qMes
않읽어서 뭔줄 모름 ㅋ
8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02:12:24 ID:mOrNvYX3CZ2
벌써 말이 이렇게 많네
8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02:12:34 ID:mOrNvYX3CZ2
신난다
8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11:42:06 ID:hTtbNcjgR4A
정주행 끝!
무섭다 ;
8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15:32:48 ID:DqVcK6HVTLM
>>850 그건 아니기를,,,
8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17:18:06 ID:+9gICF9e8bY
이제..스레묻어줘...
8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17:53:45 ID:DqVcK6HVTLM
>>856 어째서?
8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17:54:54 ID:50JWKk7yInI
856너뭔데?ㅋ
8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18:24:06 ID:DqVcK6HVTLM
나? 난 >>534 야
8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18:39:59 ID:50JWKk7yInI
>>859아니너말고 묻어달라는애말야ㅋㅋ
8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18:44:50 ID:DqVcK6HVTLM
>>860 아 그렇구나
8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19:21:09 ID:+9gICF9e8bY
>>856 스레주.이때까지 갱신 되잇을줄이야.... 그동안 갱신해줘서 고마웠어. 이제는 이스레 갱신 안해도되 사정이 있어서 그동안 스레딕을 안햇었어.. 그동안 고마웠어..
8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0:28:03 ID:ipAdlyE+3xM
뭘까..갑자기 도망가려한다면..
스레러들중 추리한것이 정답이 있단..얘긴데..
8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0:49:26 ID:50JWKk7yInI
에....?아니왜묻으라는겨....스레끝은내주지ㅠ
8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2:56:12 ID:vk4E5wLfTEU
스레주야
아직까지도 이 스레가 남아있었구나..
내가 없는 사이에 사칭을 하는 사람도 많네..내가 진짜 스레주야
증명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께.지금까지 안 온 이유는 크게 풀 것도 없고
이 스레가 묻혔을꺼라고 생각해서 였어
동생은 정신병원에 입원해있고 다음달에 퇴원해
8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2:57:46 ID:caYYLJPn+wE
일단 인증부터해 지금 다시올거라고했던 사칭이많으니까
8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3:02:02 ID:50JWKk7yInI
맞아,,뭔가인증부터해주지?게다가 동생이 머리다쳤다면서 정신병원엔언제간거야?
8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3:02:57 ID:MneaTryh+O6
스레주기다렷어!
8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3:03:19 ID:MneaTryh+O6
빨리인증부탁해~
8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3:17:03 ID:caYYLJPn+wE
>>867 그거예전에관심종자세끼가지어낸얘기아니야?
8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3:18:49 ID:+9gICF9e8bY
865는 누구지...
8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3:26:22 ID:50JWKk7yInI
>>870 그랬나....아우...스레주가 인증코드를안달아서 누가진짜고가짜인지 모르겠네
873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7 23:41:30 ID:+9gICF9e8bY
나스레주.. 862에서 햇듯이묻었으면해 일단 지금까지의썰을 풀께
874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7 23:44:06 ID:+9gICF9e8bY
현재 상황은일단 동생은 정신치료 를 받고있다 몽유병치료도 받고있고 동생이 지금까지 이랫던것은 어릴적 버려졋다는게 가장많이 충격을 받았다고한다
875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7 23:46:13 ID:+9gICF9e8bY
정신과의사선생님은 단순히충격 받았다고하지만 아직도 좀나는 이상하다고 생각해 너무 과했던것같다고 해야하나 어쨋든 동생은 현재 꾸준히 정신치료를 받고있어.
876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7 23:48:36 ID:+9gICF9e8bY
그동안의 일들은 더이상 얘기 하고싶진않아.. 미안해 기다리게해서 이제 이제까지일들은 모두잊고 동생과 다시 시작했으면해 지금은 동생이치료 받는걸 도와주고있어.
8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3:49:42 ID:1P81dfLAUbY
스레주 왔구나. 드디어 진짜가 왔엉 ㅠㅠㅠ
치료받고 있다니 다행. 묻고 싶다면 묻지 뭐...
878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7 23:53:44 ID:+9gICF9e8bY
그래.. 일단 지금까지 내스레를봐줫던 스레더들 너무 고마웠어.그리고 많은도움이 됬어ㅎ 그럼 나중에 인연이잇다면 다시 스레딕에서 만났으면좋겟다.
879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7 23:55:22 ID:+9gICF9e8bY
모레딕이라 읽기불편해도 이해해줘. 아!그리고 앞으로는 동생이 나을때까지 게속옆에 있어줄 예정이야.
880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7 23:57:06 ID:+9gICF9e8bY
그리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그간 하고싶은말있었으면 물어봐도되 간단한것만.
881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7 23:57:48 ID:+9gICF9e8bY
지금 있는 사람들없나?
8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7 23:59:38 ID:1P81dfLAUbY
부모님 말야. 어떻게 동생이 그렇다는거 아셨어?
883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8 00:01:10 ID:Ptr8ATQv1r2
없구나. 그래. 아 아직 나한테 묻고싶은 스레더들이 있을테니 아직은 묻지는않는게좋겠다. 묻으라하면 내가 너무이기적인것같으니ㅎ
8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0:02:13 ID:2Ya8qoW0j3g
나있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내 질문을 무시하지 말아줘...
885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8 00:03:10 ID:Ptr8ATQv1r2
>>882 잇엇구나. 내가전에 얘기햇엇잖아 동생이 이상하다고 게속 엄마한테 말햇었어. 그런데 엄마는 게속 대수롭지않게여겻엇어
8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0:04:00 ID:2Ya8qoW0j3g
부모님이 대수롭지 않게 여긴건 알아.
스레주 말을 믿어주신거야?
8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0:04:58 ID:Ptr8ATQv1r2
>>882 그러다 저번에 좀큰일이 잇었거든 거기서 엄마도 동생이 심하다는걸 알앗나봐 그일을계기로 엄마도 나한테 진지하게 그간일들 물어보더라
8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0:05:41 ID:2Ya8qoW0j3g
아아....
8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0:06:28 ID:5ErIPlti2+A
와 이 스레 올만이다 ㅎㅎ
890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8 00:07:38 ID:Ptr8ATQv1r2
그리고 엄마가 아빠랑 얘기한다음 동생을 정신치료 받게했어. 아빠가진짜 충격먹더라.. 부모님앞에선 동생이 아무렇지 도 않았잖아 그래서 아빠가 동생이 이렇단걸알고 충격을많이 받으셨어..
8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0:08:05 ID:2Ya8qoW0j3g
그럴만 하시지...
892 이름 : 이름없음 ◆ZMdhwbBW2Y : 2012/02/18 00:09:41 ID:Ptr8ATQv1r2
엄마는 정신치료 받게한다음 게속 자책하셨었어.. ㅠ아. 난 이만가볼께 시간된다면 내일,내일모래 다시올께.미안.
8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0:10:15 ID:2Ya8qoW0j3g
응. 잘가!
8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2:44:32 ID:Sf4CJCeXW+g
어이가 없다
남의 스레에서 거짓 스레주 하면서 까지 관심받고 싶었니?
아까 위에서 스레주라고 한 사람인데 나 진짜 스레주 맞아
동생은 정신병원 갔고 이제 퇴원이 얼마 남지 않은 예정이고
더이상 썰 풀께 없어서 묻어뒀는데 가짜 스레주가 나오는구나
너희가 믿을 꺼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관심종자고 내가 가짜라고 생각하면 마음데로 해
이제 부터 썰이 아니라 가짜 스레주의 소설 잘 듣길 바래
8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2:59:09 ID:+gc4gW+0LNA
누가진짜고누가가짜인지 증명좀해보라고
8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3:03:05 ID:Sf4CJCeXW+g
>>895
뭘 증명해주길 원해?
지금 내가 인증할 수 있는건 집착한 종이랑 인형모은 동생 책상뿐이야
8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5:14:58 ID:teogtDg5CDI
딱 봐도 말투가 확연히 다른데 왜 속지? 가짜는 띄어쓰기도 잘 안 하고 맞춤법도 지키질 않는데
8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06:12:57 ID:pEcCIUUjyHM
>>897
새벽까지 안잤네..깬건가..
8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14:52:16 ID:Dc1s9GkOpo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8 14:54:02 ID:Dc1s9GkOpo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0.5 이름 : 레스걸★ : 2012/02/18 14:54:02 ID:???
레스 900개 돌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