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액체가 내 얼굴에 떨어졌다.
비릿한 냄새.. 아마 혈액인것 같다..
"조금만 참아! 곧 구조대가 오니까!"
나는 어둠속에서 그렇게 외치는 아저씨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몇시간후..
"거기 누구 있습니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됐다! 이제 살수있어!"
아저씨가 말했다.
그리고 나는 구조되었다. 그때 나는 구조대원에게 물었다.
"내 바로 위에 있었던 아저씨는 무사합니까?"
그러자 구조대원은
"당신위에 있었던 남성은, 이미 사후경직이 시 작되고 있었습니다..."
출처 토마스캣
From dcinside app for ladygaga
아저씨머시쪙ㅜㅜ
이런 짧고 굵은 이야기가 매력있지않닣ㅎ
늅!!뉴뉴뉴늅!!
미안 \"따뜻한 액체가 내 얼굴에 떨어졌다\".에서 부카케를 생각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