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 햇볕이 쨍쨍내리는 아침일찍 회사원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발을 동동 구르며 마을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 10분이 지나서야 마을버스가 도착해 남자는 재빨리 버스에 탑승해
전화기를 켜서 누구랑 통화를 했다

통화내용을 얼추 들어보니 이번에 회사에 지각을 하면 사직서를 내라는 전화인듯 했다
전화를 끊자마자 남자는 곧장 버스운전기사(아주머니)에게 달려가 협박을 했다,
"이봐 지금부터 버스 정류장마다 멈추지 말고
곧장 달려가" 버스운전기사는 당황을 했지만 정류장에 기다리는 사람들 때문에
각 정류장마다 어쩔수 없이 멈추었다

남자는 화가 치밀어 올라 버스기사의 멱살을 잡고 차를 세운다음 밖에 나가 주먹질을 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버스에 탄 많은 29명정도 되는 사람들중 아무도 그를 말리는 사람이 없었다...
그때청년이 벌떡 일어서서 그 남자를 말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회사원은 이미 화가 나 주먹질을 멈추지 않았다
그 당시에 남자는 도움을 청하러 버스를 쳐다 보았지만 사람들은 매정하게 모르는 척을 했다.

그때,, 버스운전기사 아주머니가화가잔뜩난 회사원에게말을했다
"이제부터 당신의 말대로 할테니 그만 하세요" 그제서야 그는 버스에 올라탔다,
아까 아주머니를 도우러나온 청년은 어디 다친데는 없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상하게도 아주머니는 도리어 그에게 화를 냈다.

"뭣하러 나와서도움을 피냐, 너는 그냥 여기서부터 걸어가든지 알아서해!" 라고
소리치며 남자를길에 내팽기치고 버스를 타 운전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다음날일본의 한 신문기사가 떳다.
'버스 추락 사고로 승객28명과 운전수1명 총 3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