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 가능해. 단 진짜라는 전제하에.
귀신의 기력이나 의지에 따라서 찍힐 수도 있고
찍히지 않을 수도 있는데..
찍히지 않은 경우는 보일 수도 있고, 기운만 느껴질 수도 있어.
>>256 지박령도 종류가 조금 여러가지인데..
존재 자체를 지기에 많이 의존하는 경우는
그곳에서 강제로 멀리 떼어내면 기력을 거의 잃어서
소멸하거나, 소멸하지 않아도 미약한 기운만 남게 돼.
>>262-263 동, 식물의 영도 당연히 있다.
나도 본 적이 있지만 여기가 도시라서 그런지
딱히 크게 얽힌 적은 없어서 이야기가 없어..
3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19:44:37 ID:0QFondOHSuk
오늘 할 이야기는, 저번에 한 이야기에서 두세 달 정도 지난,
3월 말? 4월 초? 그때쯤의 이야기야.
난 고2가 되었고 K랑 L, J랑 다른 반으로 떨어져 버렸기에...
게다가 2학년이니까 놀면 안되지! 하는 생각에
좀 꽁기꽁기하게 학기초를 보내고 있었어
3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19:48:38 ID:0QFondOHSuk
그때 내 유일한 낙은 게임이랑 채팅이었어.
밤에 집에 와서.. 아니면 주말에
실친들하고도 얘기하고 게임상으로도 친구를 사귀어서 얘기하고 그랬지.
그러다가 어떤 남자애를 알게 됐는데, 처음부터 하는 말이 심상치가 않았어
3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01:04 ID:0QFondOHSuk
자기는 신내림받을 팔자라고 무당이 될거라고
계속 하소연을 하는데
다른 카페 사람들은 다 중2병 취급했지. 물론 처음엔 나도 그랬어
근데 그런 생각을 다 제끼게 하는 일이 벌어졌지.
3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02:09 ID:0QFondOHSuk
솔직히 자기가 귀신이 보인다느니
영능력자라느니 수호령이 보인다느니 하는 말은
어느 카페를 가나 한두명은 꼭 하는 말인지라
나도 그전까지는 그냥 중2병인갑다. 했는데..
그래도 애가 나쁜건 아니었고 맨날 그러는건 아니었거든.
그래서 겜톡(음성채팅)하는데도 자주 끼워주고 그랬어.
3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10:38 ID:8im79oF03t+
우왕 동접인가?
3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12:38 ID:0QFondOHSuk
그날도 평소처럼 다들 모여서 겜톡하면서 놀고 있었어
아마 주말이었던 걸로 기억해. 한가한 대낮이었으니까..
노래도 부르고 수다도 떨면서 놀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 남자애가 조용해졌다
이 남자애를 이제부터 B라고 할게.
3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14:56 ID:0QFondOHSuk
우린 처음엔 그냥 잠깐 자리 비웠나 싶어서
별로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30분쯤 지나도 반응이 없길래
뭐하나 싶어서 B를 불러봤어.
한참 뒤에서야 대답이 왔는데 목소리가 조금 이상했어.
3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17:51 ID:0QFondOHSuk
꼭 울음이 터지려는걸 억지로 참는것 같았달까
자기 상태가 안좋다면서 겜톡을 끈다고 하길래
우린 당황했지만 아? 그래 ㅇㅇ.. 했지
근데 걔가 겜톡을 끄자마자 갑자기
겜톡에서 찌이이이이익! 하고 엄청난 잡음이 났다..;
기계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왠지 모두 소름이 끼쳐서
그날은 그걸로 겜톡을 끝냈어.
3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18:14 ID:0Sh10zGKBm+
스레주. 나 듣고 있는데
우리집 괴물들이 날 노린다고 한다.
스레주 도와줘.
단발이에게 물어봐줄수 있나?
3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18:44 ID:0Sh10zGKBm+
너무 성급했다. 근데 무당들한테 연락하면 돈 내라그러고
답답해서 미칠 것 같다.
3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0:16 ID:0Sh10zGKBm+
조상령들이 생떼를 쓰면서
날 미치게 만들려고 하나봐.
그런 소릴 들었지만 답이 없다.
스레주..
3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2:18 ID:0QFondOHSuk
>>310 미안하지만 단발이는 지금 없다...
나한테 도움을 요청하는 것보다는 일차적으로 정신과.
이차적으로 종교인한테 가봐. 여긴 친목금지인지라
내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없어..
3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3:31 ID:0Sh10zGKBm+
>>313 종교인 정신과 다 갔다.
해줄 말이 없댄다
무당들은 지금 조상들이 난리라고 니가 '돈없으면' 신을 받으라고 한다.
3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3:52 ID:0QFondOHSuk
>>312 신병의 증상 중에 가장 큰 건
아는소리야. 갑자기 남의 앞일을 줄줄이 말하는 것.
그리고 급작스럽게 예지몽을 꾸는 횟수가 많아지거나
직감이 갑자기 극도로 좋아지기도 해.
물론 몸이 아프고, 주변에 안 좋은 일이 일어나지만
병원에 가면 정상이라고 나오는 것도 있지만
이것은 단순 빙의에서도 나타나는 증상이야.
3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4:34 ID:0Sh10zGKBm+
>>315 그게 아니라 무당들이 단체로
너는 조상가운이 들었으니
죽을때까지 괴롭힘 당할 것이다.
라고.
3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4:49 ID:0QFondOHSuk
>>314 무속인? 몇 군데나 갔어?
최소한 3-4군데는 가봐야 알 수 있어.
요새 무속인들은 단순 빙의도 신내림 받아야한다고
판정내리는 일이 흔해서..
3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5:00 ID:0Sh10zGKBm+
>>317 3-4군데 넘었다.
3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5:45 ID:0Sh10zGKBm+
조상령들이 단체로 나를 노린다고 한다.
그냥 포기하고 신 받으라는데.
나는 미쳐도 그짓은 못한다.
근데 더 웃기는건 영능력자들을 만나도 그 사람들 핸드폰이 고장나고 난리가 난다는 거다.
3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6:24 ID:0Sh10zGKBm+
의식을 안하는게 아니라
의식을 안하면 핸드폰이 고장나고 전기줄이 끊어진다.
내가 의식을 안해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니야.
오래 전부터 노리고 있었단다.
3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6:24 ID:0QFondOHSuk
>>316 돈이없으면 신을 받으라니
정작 그러면서 신내림굿은 몇백씩 받아먹는 주제에..-_-;
정말 조상령 때문이라면 일단 제사를 한번 지내봐.
조상이 아닌데도 조상령 행세를 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리고 대부분의 신내림은 몇 년 동안 버티면
신내림을 받지 않고 벗어날 수 있어. 그 기간이 지독히 끔찍하고
길어서 문제지만..
3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7:04 ID:0Sh10zGKBm+
>>321 이미 십년이 넘었다.
아픈건 그냥 잔병치레니 하고 쭉 참아 왔더니.
조상령들이 노리는건 내가 미치거나 그러는 것이니까 벗어날 수 없어
제사를지내도.. 소용없다.
그 많은 사람중 나를 노리는 이유가 있으니
3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7:56 ID:0Sh10zGKBm+
일단 스레딕 통해서 아느 분들에게 도움 요청한 상태다
그런데 그 분들도 전화기가 고장나거나 노트북이 고장나거나 매번 이래서
답이 없다.
휴...
스레주 방해해서 미안하다.
혹시 단발이에게 부탁하면 될 줄 알았더니.
그리고 도움 요청할수록 거세진다.
점점 더 고장나는 횟수가 잦고 다른 사람들이 피해본다.
3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8:55 ID:0QFondOHSuk
>>322 으음...
전생이나, 혹은 살아온 과거 중에 큰 죄를 지은 적이 있다면
그것 때문에 그럴 수도 있어.
사실 무당팔자라는게 전생에 지은 죄가 많아서
신령의 종으로 살면서 죗값을 갚는거거든... 좋은게 절대 아니지.
3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8:58 ID:0Sh10zGKBm+
문제를 키워왔다.
버티고 버티고 버텼더니 다른 신들을 공격해서 잡아먹고 힘을 길렀단다..
3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29:24 ID:0Sh10zGKBm+
>>324 그런 것은 없다.
이번 집안에서도 그런 것은 없다.
오히려 수호신들이 날 지켜줬는데 수호신들이 당했다.
곤란하다.
아직 남아 있으려나.
3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0:08 ID:0Sh10zGKBm+
딱히 무당팔자 될 생각은 없다.
자살하면 자살했지 신내림 받을 생각은 없다.
혹시나 해서 물어본건데.. 답답하다.
처음엔 조용해 지나 했더니 확실히 도움 줄 수록 점점 거세지는것 같다.
3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1:02 ID:0Sh10zGKBm+
>>324 아파도 정신력이 꿋꿋한 편이라 마음대로 할수 없자
주변 사람들을 다 치는 거라 들었다.
횟수가 너무 잦아서 이젠 무시할 수도 없다.
정신과? 예전에 갔다왔는데 정상이었다.
하지만 주변에 피해가요..라고 하면 뻔하지.
3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1:54 ID:0QFondOHSuk
>>327 그정도면.. 엑소시스트 같은 프로그램에
제보해보는게 어떨까.. 내가 도와주고 싶어도
현직 무속인도 아니고 해서 크게 도와줄 수가 없네..
신내림을 받는게 좋다고 생각되지만
그게 싫다고 하면
아예 종교쪽 직업을 갖고 평생 선행을 베풀면서 버티는 수밖에
없을 거라 봐.. 정말 영험한 무속인이나 종교인이 와서
쫓아내주지 않는 이상..
3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2:07 ID:0Sh10zGKBm+
그럼 내가 알아서 해야겠다
부모님은 이런거에 무심한 편이라 알 수도 없고 말할 수도 없다.
나만 이쪽으로 관심갖고 자꾸 무시하다가 안되겠어서 전화 하니까
사람들이 다 심각하다고 신내림 받으란다.
피해갈수 없다 돌아갈수 없다. 넌 멀쩡해도 주변사람이 다친다.
어떻게 관심 없는 사람만 피해서 쏙쏙 다치냐
진짜 내가
3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3:26 ID:0Sh10zGKBm+
선행은 했고. 종교도 믿지만. 이쪽으로는 약하다.
종교인들 도움도 받아봤지만.. 글쎄
신내림이 워낙 주관적인거라 알기가 힘들다.
겉으로 봐선 모르기때문에..
3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3:46 ID:0QFondOHSuk
>>328 맞아.
일단 신받을 몸이라면, 그렇게 해서라도 신을 받게 하려고 하지
자기가 괴로운 것보다 자기 지인이 당하는게 더 괴로운 걸
더 잘 알거든. 당연히 정신과가면 정상이라고 나오지..
주변에 그런 일을 당했는데도 떠나지 않고 계속 있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거야. 그 사람은 스스로 어느정도 버틸 기력이 되는 사람이니까
반드시 곁에 둬. 조금 나을거야.
3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4:34 ID:0Sh10zGKBm+
주변을 직접 괴롭히는게 아니라 나랑연락되는 사람을 쏙쏙 피해준다.
이쪽으로 상담하고 들어주는 사람들에게 장애를 입게 하던지
..그래서 겉으론 모른.
관심있는 사람들은 사소한 피해를 주게 한다.
메일을 고장내거나. 전자제품을 망가뜨리거나 전화기를 연락 안 되게 하거나.
벌써 수십회차례다
그럼에도 관심 가지면 슬슬 그 사람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악랄하다.
3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4:56 ID:0QFondOHSuk
>>330 버틸 수 있다면 신내림은 절대적으로 받지 말라고 하고 싶어.
신내림을 받는순간 이미 자기 몸이 자기것이 아니거든.
평생, 죽을 때까지 신령의 말에 복종하면서 살아야 하고
복종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이나 자신을 괴롭히는데..
힘내라.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하네
3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5:10 ID:0Sh10zGKBm+
>>332
미안하지만 그럼 전화기를 박살!
내버린다.
안그러면 사고를 내게 만든다.
미친 놈들이
3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5:53 ID:0Sh10zGKBm+
>>334 답이 없는건가?
이게 전방위적으로 공격하는것 같다.
지금까지 무시하고 제사도 참여 했는데
이새끼들이 답이 없네.
3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6:12 ID:0QFondOHSuk
>>333 신병 증상 맞네.
죽이거나 하지는 않지만 괴롭히고 훼방놓는 것..
전자제품을 고장낼 정도면 상당히 신력이 강한 존재라
웬만한 무속인은 어떻게 해볼 엄두도 못내겠지..
3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7:11 ID:0Sh10zGKBm+
내가 힘들땐 도와 준 적도 없으면서
꼬박꼬박 제사도참여 했는데
나중에 조상 동티라는걸 알고 크게 놀랬다.
도와달라고 하니 다 죽더라.
제품이 죽던지 연락이 안되던지 사고가 나던지.
....그게 사고가 날만한게 갑자기 큰 사고가 아니라 위태위태하게 날만한 걸 콕 집어서 내더라.
위험수위를 넘나들게 한다고 할까.
교통사고. 이런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압박을 준다.
3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7:36 ID:0QFondOHSuk
>>336 그 정도면 완벽하게 벗어날 방법은 없다고 봐도 좋아.
좀 비인간적이지만 혈연관계 중에서 대타가 될 사람을 구한다면
그 사람한테 옮겨갈 수도 있겠지만.. 이것도 엄청 괴로운 거라..
3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8:42 ID:0Sh10zGKBm+
더욱 열받는 건
큰 사고는 아니고 야리야리하게 준다.
그러니까 정신적 압박을 받는것 말야
요금고지서를 밀렸는데 마침 터진다든지
불운이 계속되듯이 터진다.
그래서 답답하고..... 내가 도와주고 싶지만 방법은 업고
다 죽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른다
영력은 강하다 했는데.
내가 약하니까 어찌 해보나 보다.
내가 착해서 지금까진 다 들어줫거든
제사도 참여하고 괴롭혀도 참고.
신병이라는걸 알았으면 안 이랬을 거다.
이 미친 놈들아..
3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8:57 ID:0QFondOHSuk
>>338 ㅇㅇ 맞아. 목적이 그 사람 죽이는게 아니라
너를 괴롭게 하는 거니까..
주변에 기가 정말 드센 사람이 있다면 가까이 사는 것만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텐데.. 안타깝네..
3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39:48 ID:0Sh10zGKBm+
갑자기 스레가 왜이래?
3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0:27 ID:0QFondOHSuk
>>342 뭐가? 정상인데.
또 고장나는거야? 내쪽은 문제없는데..
3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1:14 ID:0QFondOHSuk
어라 갑자기 중앙정렬로 바뀌었네..;;;; 이것때문에 그러는거야?
3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1:19 ID:0Sh10zGKBm+
>>336 없다, 전혀 없다.
종류별로 싸그리 모아서 천도하는 방법밖엔
법력 높은 스님을 구하고 싶지만 이런 경우는 거의 없고.
그 사람들과 내가 잘 안 맞는다.
>>341 있었지.
근데 한번 사고 나니까 쫙 가더라...
자세히 말해줄순 없다 신변이 위험한것은 아니고.
이집안 저집안 넘나들며 괴롭히더라. 나에게 도움 주는 사람은.
종교인도 있었는데 한번 실수하니까 빙의 시도하더라.
물론 그때 마침 불운이 터져서 였지만...
그때는 신병인지 몰랐고 그냥 기운이 세지고 잘 풀려서 좋아라 하던 찬데
지금 되돌리고 싶다. 너무 속았어.
3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2:27 ID:0Sh10zGKBm+
조금만 실수하면 빙의 시도한다.
미칠것 같은데.. 내가 영럭을 쓸 줄 몰라서 이러나보다.
3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2:57 ID:0Sh10zGKBm+
종교인들보다 내가 영력이 세다던데
쓰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참고만 있다.
뒤늦게 알아서 방법을 모른다.
3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3:21 ID:0Sh10zGKBm+
분명히 잘못한 건 없는데
우리 집안에서 내가 제일 만만해서 이러나보다.
제일 착하고 말 잘 듣게 생긴 애를 골랐단다.
그런데 대가 세서 여기까지 버틸줄 몰랐나보지.
3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5:01 ID:0Sh10zGKBm+
>>344 그렇다.
이젠 미치겠다.
내가 도움만 요청하면 이렇게 되니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빙의라도 시도하는지
답답하다
온이건 오프건 계속 뭔가,,
3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5:17 ID:0QFondOHSuk
>>345 모두 모아서 천도라..
과연 그 정도의 조상령을, 모두 한번에 천도시킬 만큼
법력 높은 스님이 한국에 있을지 의문인데..
여기까지만할게요 도배하긴 싫거든요 나머진 내일 도배하겟습니다
아..앙대..
아..앙대..도배해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