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5:17 ID:0QFondOHSuk

>>345 모두 모아서 천도라..
과연 그 정도의 조상령을, 모두 한번에 천도시킬 만큼
법력 높은 스님이 한국에 있을지 의문인데..
3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6:23 ID:0Sh10zGKBm+

내가 할수 있는게 없을까?
이젠 옆집까지 난리니
내가 신경 쓸 것들은 다 건드린다
다른사람을 건드리지. 죽지도 못하지. 다른 사람 건드리면 내가 할 수 없지방법이 없나?
다른사람 몸에 결계라도..
3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6:51 ID:e8v5RKqFaPM

>>347 이봐 내가 영력은 없어도 이건 안다. 세상에 이유없는일은 없다.인과같은건 잘알거아니야.
3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7:45 ID:0Sh10zGKBm+

나는 버텨도 주변에서 난리가 나는 통에 살 수 없다
정신력의 문제가 아닌듯
내가 퇴마사가 되야겠다.
방법 알면 가르쳐달라
당장 다른 사람에겐 개인 신분 문제기 때문에 손도 못 쓴다.
정신병까지 걸리게할거 같아
화내게 한다든가. 사고에 휘말리게 한다던가 괜히 사소한 거에 폭력적으로 만들어서 날 떨게 한다든지
난 내만 제 정신이면 된다고 믿었는데
3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8:26 ID:0QFondOHSuk

>>351 결계...는 좀 판타스틱한 개념이고
방어벽을 쳐주는 정도는 일반 무속인 부적으로도 할 수 있어.
그리고 영력 사용은.. 보통은 정식 수련법을 거쳐야 하지만
체력 단련과 끊임없는 이미지 트레이닝으로도 충분히 각성시킬 수 있어.
3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9:12 ID:0Sh10zGKBm+

>>352 안다.
그런데 난 영력 다룰줄은 모른다
지금까지 사고나면 피하고 큰 일은 맞부딪치고
지고 살았는데
이젠 모르겠따 이 불운이 내 탓은 아니라고믿고싶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 정신까지 건드리고 싸움에 휘말릴 분위긴데 답이 없다
내 주변에 위험한 사람들은모두 조심해야하나?
예를들면 길가다가 괜히 시비가 걸린다든지
이웃집과 사이가 나빠진다든지
부쩍 는 듯 싶다
...다른 사람도 경계해야하나? 아님 결계라도 쳐야하나
다른 사람을 건드리면 방법이 없잖은가
화내게 하고 사소한거에 싸움 붙이게도 하면
3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49:48 ID:0QFondOHSuk

>>353 퇴마사가 되려면 현직 퇴마사한테 가서 직접 물어보는게
가장 빠르겟지.. 무속인과 퇴마사는 비슷해보이지만
엄연히 다른 종류라서.. 게다가 퇴마 관련은 자료도 거의 없고
관련인물들도 함부로 입을 열질 않아서 독학하기 힘들어..
3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0:24 ID:0Sh10zGKBm+

>>354 그 이미지 트레이닝이 어설프다
자질은 충분하다고 하는데 내가 겁이 만아서
무언가 하려다 그만둔다.
내 몸만 지키면 된단 생각인데
이제 부터 주변 사람들까지 신경써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괜히 사람들 상대로 하면 다칠지도 몰라
지금도 이웃집이 괜히 시비 걸러 오는데
얘한테 붙은건지 미치게 한다.
어제 그제부터 괜히 미친사람처럼 밤마다 시비 걸더라
3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0:41 ID:QMkku2zE

정주행 완료 ! 라고 기쁘게 쓰고 싶은데 왠지 분위기가 ㅠㅠㅠ..
지금 >>355가 를 조상령한테 신내림을 받으라고 강요받고 있다는 건가...?
3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1:40 ID:0Sh10zGKBm+

>>356 기껏 만난 사람들의 전화기를 박 ☆살 내버리지
아니면 교묘하게 미치게 하거나
못만나게 하거나.
답답하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안전하게 하는법은?
괜히 겁나서 난리 쳤는데 그날 생령이 나타났다 하더라.
3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1:54 ID:0QFondOHSuk

>>357 이미지 트레이닝은 웬만해서는 못 막는다.
이런저런 잡념을 주입시켜서 집중력을 흐트려놓을 수는 있어도..
겁먹지 마.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한 영력 훈련은 무해해.
너처럼 타고난 기가 있다면 진도도 빠를테고.
일단 우비처럼 몸을 감싼다거나 달걀처럼 둘러싼다는 상상부터
시작해 봐.
3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2:28 ID:0Sh10zGKBm+

>>358 그래
정신적으로 불안하게 만들려고
이웃집까지 건드린다
미친 놈들이다
이런놈들에게 제사지낸 수십년이 부끄럽다.
3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3:23 ID:0Sh10zGKBm+

>>360 그럼 옆집 사람을 진정시킬 방법은?
그리고 이 모든 원흉인 조상령들을 멸절시키고 싶다.
수십년간 내가 신내림을 안 받더니 내가 힘든게 모두 이 사람 탓이라 하더라

그것도 모르고 꼬박꼬박 제사한 내가 미친놈이지.
정말 성심성의껏 제사 드렸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미친
3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4:45 ID:0Sh10zGKBm+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니 옆집에 상당히 화가 났다.
번갯불 모양의 화난 기운이 전달된다.
우리 집은 감쌌지만. 이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옆집을 감싸나?프라이버시 침해인가.
하지만 조상령은 이웃도 가리지 않고 날 괴롭히려 든다.
그 이유는. .
내가 도움을 청한 떄부터 옆집과 사이가 나빠졌단 거다.
ㄱ근거는 없다.
이젠 무섭다..
조상령을 끝내지 망가지게 하지 않으면..
3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6:06 ID:0QFondOHSuk

>>362 당장은 안 될거야. 돈이 좀 있다면
원석이나 수정을 사서 그것들의 기운으로 정화를 시켜서
약간 누그러뜨릴 수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한 영력 다루기에 익숙해지면
타인에게 방어벽을 쳐준다거나 하는 것도 가능해.
더 나아가면 타인의 몸을 스캔하는 것처럼 해서 쫓아내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이건 정말.. 타고난 극소수만 할 수 있는 거야.
3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6:47 ID:0Sh10zGKBm+

내 몸만 지키려고 하는데
이젠 그럴ㄹ 수도 없다
포기해야지
퇴마사의 길을 걸어야지..
조상령을 없애지 않음 결국 내가 당할듯 싶다.ㄷ
이젠 퇴마사의 길을 걸어야겠구나

항상 감싸고 뭔가 떠오르는게 있으면 신경써야 하나?
이웃집에 빨간 번갯불이 있어서 놀랐따
3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7:18 ID:0QFondOHSuk

>>365 의식적으로 연상한게 아니라
팟!하고 계속 떠오르는 거라면 신경써야겠지. 정말 그런 형태가 아니더라도
뭔가 동일한 기운이 머무르고 있다는 증거일 테니까.
3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7:44 ID:0Sh10zGKBm+

>>364 한번 해봤다
검증은 못 받았지만
연습하니 되더라
하지만 연 없는 사람 미친 사람은 건드릴줄 몰라 고생한다.
다른 사람들 친한 사람들에겐 해줬다.
3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8:27 ID:0Sh10zGKBm+

>>366 그게 망상인지 몰라서
하지만 그림으로 바로 보인다.
집에 감싸니옆집에 빨간 번갯불.
그래서 어제부터 사소한거에도 괜히 연락하고 쳐들어오고 그러는거구나
3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8:36 ID:kku2zE

빨간 번갯불이라면 이웃집이 화났다거나...
3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0:59:13 ID:0Sh10zGKBm+

>>368 잡귀 퇴마도 해봣는데
너무 걱정되서 본능적으로 나온거라 겁이 난다.
나도 모르게 상상을 했는데 잡귀가 죽었대서 덜컥 겁이 났다.
다른 사람에게 하면 어쩌지?
해가 될까봐
지금도 믿기 힘들다.
사실 나는 지고 살아왔기 떄문에
3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0:25 ID:0Sh10zGKBm+

치료는 어찌어찌 해봐도
공격은 할줄 모른다.
그냥 내가 피하면 된다 생각하니까.
근데 한계인것 같다.
그래도 사고 나면 어쩌지? 뭔지 모르는 힘을 쓰니가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드는것같다싫다.
3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0:56 ID:0Sh10zGKBm+

>>369 원래 그런 모습인가?
만화를 봐와서 만화에서처럼 그런 번갯불이 나올까.
걱정했다.
망상인가.
3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1:34 ID:0Sh10zGKBm+

뭔가 해야 하는데
싫다 무섭다.
근데 계속 피하니까 이젠 끝이 없다.
더 도망가면 될 것 같은데..
3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1:43 ID:Mkku2zE

어...으...도움을 주고 싶은데 내가 영능력이나 그런쪽에 관련된게 아니라서 ㅠㅠ...
좋게 해결됬으면 좋겠다... 해줄수있는 말이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해 ㅜㅜ
3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2:12 ID:0Sh10zGKBm+

자꾸 피하고 피해도 주변 사람도 안 믿는데이젠 진짜 연락만 하면사고가 바로 터지니까
우연이라고 믿고싶다
3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2:35 ID:0Sh10zGKBm+

근데 조상령이 약해진 수호령을 먹어서 강해지는게 가능한가?
3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2:59 ID:0QFondOHSuk

>>370 그냥 해. 아마 손쉽게 소멸되었다면 거의 사념체 수준의
잡귀였겠지. 너부터 살아야 하지 않겠어?
스스로를 지킬 능력이 되어야 남을 생각할 수 있는 거야.
그리고 색의 경우는 스칼라라고 해서 해외에서도 비슷한 개념이 있어
붉은색은 격양되고 흥분된 상태를 상징한다.
3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3:30 ID:0Sh10zGKBm+

아까는 왜 가운데 정렬 된거야
시발 스샷 찍어야지이런거 자꾸 얘기하면 헛것 본다 그런다
3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3:51 ID:0QFondOHSuk

>>376 먹는다기보다는..
기력을 흡수해서 강해지는 거야. 물론 그로 인해서 상대 영이
소멸에 이르른다면 먹는다고 해도 손색없지만..
3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4:10 ID:0QFondOHSuk

>>378 중앙정렬은 나도 봤어
그건 아마 이상현상이 아니라 뭐 테스트하느라 그런 것 같은데..
3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4:13 ID:0Sh10zGKBm+

>>377 사람이 다칠까봐..
내가 왠만한 것은 피해서
내가 잘못한것도 조금 있고 하니 싫다.
괜히 했다가 다치면 어떻게해
그냥 피하고 싶은데 너무 세다;
그리고 좀 미친놈 같다.
3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4:24 ID:0Sh10zGKBm+

아니 미친 년
3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4:50 ID:0Sh10zGKBm+

근데 내가 도움 요청하니까 또 그렇지.
그렇게 반복되니가 나만 이상한 사람 되고 망상형 사고 되고 그래서 답답하다
3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5:16 ID:0QFondOHSuk

>>381 네가 네 영력에 확신을 가지고, 악의 없이 사용한다면
사람이 다칠 일은 절대 없다. 피하지 마.
3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5:24 ID:0Sh10zGKBm+

아 그냥 피할수 있으면 좋읉텐데
싫다
누가 망상이라고 말해줘
3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6:35 ID:0QFondOHSuk

난 이만 꺼야하는데.. 으으
아무튼 >>383레스주, 힘내라.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신병환자는 이해할 수 없고 정신병자로
보이는 게 당연해. 그래서 더욱 힘들고.
하던 얘기는 내일 마저 할게. 써놓으면 내가 답변도 해줄테고.
부디 기운내길 바라..ㅠ
3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07:39 ID:0Sh10zGKBm+

>>384 악의가 있을것 같다.
짜증나거든
그냥 조용해 주면 좋으련만
관리가 안된다.
좋게 해결될 일이 아니고
번갯불을 떼는 상상을 해봣다.
효과 없겠지만 진정되길
조상령은 정말 사족을 어떻게..
3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1:12:48 :QMkku2zE

근데 조상령은 말그대로 자기 조상인거야?
증조할아버지랑 할아버지랑 고조 할아버지랑 .,..어쩌면 그위...
ㅓ으으..왠지 상상하니까 기분나빠
3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2:05:55 ID:BhcCNnCWKKU

오늘은 상담...
3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2:33:40 ID:+hbGNx1IDU2

>>310 힘든건 알겠는데
되도록이면 중간에서 썰 끊기게하지말자
그렇게 급하면 다른 스레를 만들어서 도움요청하던가
3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2:34:41 ID:Y0K8rMNwe0I

;;;뭐야 왜상담스레로바꼈어-- - 스레주 어디갔어 빨리썰풀어봐
3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2:38:16 ID:atjmNRzCxUc

오늘은 상담스레일리가 없엉 스레주 돌아와
3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2:41:28 ID:Y0K8rMNwe0I

야이씨 - - 고민상담은 여기서하지말고 혼자스레올리라고 아 뭐야 며칠동안기다렸는데 이거 - -
3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2:59:01 ID:BhcCNnCWKKU

>>391
스레주 상담해주다가 감;;
3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1 23:00:05 ID:Y0K8rMNwe0I

아 절망이네- -진짜 상담을여기서왜해 썰푸는스레인데
3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2 00:57:14 ID:aCxqfk2jmNQ

급박한건알겠지만 도중에 썰끊기게하는건 다른스레더들한테피해가간다 ..결국스레주썰은더기다려야겠구나
3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2 01:03:41 ID:7lOnXAi8+r6

끝낫구나~...
3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2 03:18:57 ID:hykBQDsI27Q

헐 ..갱신돼잇어서기뻣는데 ...
3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2 09:10:15 ID:eExNBTqLtRA

근데 좀 심하다.
너들 즐거운게 우선이냐?
사람 다치는것보다?
니들은 이것 말고 할게 많잖아
사람 목숨보다. 니들은 그렇게 파리만큼 가벼워? 니들목숨도 그렇게 쉽게 말할정도로 함부로 버리라고 할만큼? 너희일이라도 그랬을까?
4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3/22 09:35:40 ID:vFJ7QttLeWI

육성으로 귀신얘기를 하면 관심을 가지고 온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스레주는 이렇게 커뮤 게시판에다가 올리는거는 그냥 자판 뚜드리는거니까 그닥 상관 없다그랬고. 근데 내가 괴담같은걸 좋아해서 자주보는데 그것도 영향을 미치나 ?
400.5 이름 : 레스걸★ : 2012/03/22 09:35:40 ID:???

레스 400개 돌파!


좆도배한다 개새끼들아 끈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