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ㅋㅋㅋㅋㅋ
2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15:26 ID:6ofHY3yocKk
들을수록 소름돋아ㅠㅠ 여자도 너무불쌍하고 ㅠㅠ
2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15:51 ID:rkTOVPB9wug
나 부모님이 부르셔서ㅎㅎ;;
잠수좀 탈게~
2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15:58 ID:MvSTVBBBkwc
>>198
나같아도 절대 못잊을거같아;;
2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16:25 ID:6ofHY3yocKk
응 금방돌아와 스레주 기다릴께
2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17:03 ID:MvSTVBBBkwc
아..;;모레딕이라서 보기 증말 힘들다;;
이거 잘만 풀리면 전설스레까지 넘볼 수 있겠는걸?
2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18:00 ID:gbzR5gfO3Yw
여성분 너무 불쌍해...
사람을 잘못 만나면 인생을 말아먹는다더니.
2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19:29 ID:MvSTVBBBkwc
>>207
그러게 말이야ㅠㅠ
처음부터 정신이 이상햇던건 아니셧을 수도 잇는데
2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20:07 ID:1WOYwCAB7aI
고인이시라니, 늦게나마 한 다 내려놓고 좋은 곳에 가셧기를 빈다......
2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20:14 ID:gbzR5gfO3Yw
>>208 맞아... 정말 이쁘시고 총명하셨을 것 같은데...
2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20:58 ID:ZxjIlO+ocbQ
스레주, 인증코드달아.이름칸에#자신만이아는코드
2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21:38 ID:MvSTVBBBkwc
인증코드가 뭐야??ㅋㅋ
2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29:03 ID:peRTmEqsBAU
스레주 언넝와서 썰을 풀어줘~ 궁금해!
2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4:51 ID:rkTOVPB9wug
나 왔다~ 아무도... 없나...?
2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5:35 ID:gbzR5gfO3Yw
나 있다!!! 썰 더풀어줘!!
216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35:36 ID:rkTOVPB9wug
인증코드? 이렇게 다는거 맞아?
217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36:27 ID:rkTOVPB9wug
어디까지 이야기했더라???
2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6:48 ID:gbzR5gfO3Yw
1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14:19 ID:rkTOVPB9wug
그리고 몇일이 지나도록 그 여자랑 마주치기는 커녕 그 여자 그림자도 못보고 지냈지.
3월 말이 될때까지 한번도 안만났으니까.
그래도 절대로 그 여자는 내 머리에서 잊혀지지 않았어.
여기까지!
219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37:08 ID:rkTOVPB9wug
아 3월말까지 한번도 안만났다고 거기까지 말한거 맞지?
2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7:26 ID:2P5yQ+mjcCA
ㅇㅇㅇㅇㅇㅇ
2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7:31 ID:rkTOVPB9wug
>>218
고마워!! 이제 썰 계속 풀게!!
2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8:01 ID:peRTmEqsBAU
>>221 어서 썰을 풀어줘!!궁금해
2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8:02 ID:MvSTVBBBkwc
오 돌아왓다 스레주!!
2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8:26 ID:gbzR5gfO3Yw
스레주의 앵커가 달렸다!!
으아... 괄약근 쫄깃해진다ㅠㅠ
2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8:28 ID:hdWujw3k9Hs
정주행완료 흥마로운이야기다
2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39:22 ID:rkTOVPB9wug
3월 마지막 목요일날, 알바가려고 원룸에서 나오는데
원룸 주인아줌마랑 만났어.
내가 원래 알바를 오후에 해서 자주 못만나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아줌마랑 이야기를 좀 했어.
원래는 나랑 자주 떠들고 그랬었는데 얼마전부터 알바를 해서 그동안 못만났었거든.
2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0:57 ID:rkTOVPB9wug
>>224
왜.. 왜하필 괄약근.....ㅋㅋㅋㅋ
2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1:18 ID:rkTOVPB9wug
>>225
오~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2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2:13 ID:rkTOVPB9wug
원래 내가 알바를 가기전에 여기저기 들르고 해서 좀 일찍 나가는 편이라
아줌마랑 한참 수다를 떨다가 넌지시 내 옆방에 온 그 여자 이야기를 꺼냈어.
2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2:56 ID:peRTmEqsBAU
오오오!!
231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43:16 ID:rkTOVPB9wug
내 옆방에 들어온 여자, 혹시 만나봤냐고 물어봤지.
2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3:17 ID:MvSTVBBBkwc
아줌마랑 친하다닠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스레주 성별은 뭐야?ㅋㅋ
위에잇는데 못본건가?
233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43:47 ID:rkTOVPB9wug
>>232
나 여자야ㅋㅋㅋㅋ
아줌마가 되게 착하시고 잘 챙겨주셔ㅋㅋ
성별 처음 언급해
2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3:58 ID:ibOg21WLpOI
씻고 다시왔다 스레주가 썰을 다시 풀고 있구나!
235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44:11 ID:rkTOVPB9wug
인증코드 달기 귀찮다ㅠㅠ
2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4:28 ID:peRTmEqsBAU
>>233 여자였어!? 남자인줄 알았는데...미안해ㅋㅋㅋ
237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44:53 ID:rkTOVPB9wug
아무튼 그렇게 물어보니까 아줌마가 한번도 보지못한
급 진지모드로 나한테 그 여자랑 아는사이냐고 물어보더라..
2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5:11 ID:rkTOVPB9wug
>>236
어익후... ㅋㅋㅋ 미안해 할껀없고~
2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5:56 ID:2JqVf1QXcxg
이스레 재밌다ㅋㅋㅋㅋ
2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6:07 ID:rkTOVPB9wug
그래서 내가 한번 만났었다고 했지.
그러니까 아줌마가 그러냐고... 하면서 쯥... 하고 혀를 차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요..?" 하고 물어보니까
2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6:27 ID:rkTOVPB9wug
>>239
어느부분이 재미있다는거야!!
ㅋㅋㅋ
2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6:38 ID:peRTmEqsBAU
나 236이야! 모레딕으로 접속했어
243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47:58 ID:rkTOVPB9wug
그러니까 아줌마가 나한테 그 여자하고 이야기 해봤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냥 보고 지나간거냐고 아니면 그 여자하고 딱 만난거냐고, 확실히 말하라는거야;;
2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8:27 ID:rkTOVPB9wug
>>242
안녕, 236?
여기가 군대야?ㅋㅋㅋ 숫자로 사람을 부르게~
245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48:44 ID:rkTOVPB9wug
아 왜 자꾸 인증코드 깜빡깜빡하지;;;ㅎㅎ
2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8:53 ID:NTExpBjijfg
심각하다 무서워..
247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49:37 ID:rkTOVPB9wug
그래서 내가, 오래 이야기했다고.
새벽에 만나서 이야기했다고 말했어.
그러니까 아줌마가 나보고 "잊어버려, 못들은걸로 쳐. 알았지?" 이러는거야ㄷㄷ
2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49:58 ID:rkTOVPB9wug
아줌마도 그 여자 이야기를 들은거... 같아.. 아마도?
2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4/01 22:50:19 ID:zwc9ks6gtSs
헐 아줌마는
뭔가 알고계신가;;
250 이름 : 이름없음 ◆Lqqz.EgGbU : 2012/04/01 22:51:04 ID:rkTOVPB9wug
그래서 내가 왜 잊어버려야 되냐고 아줌마도 무슨 이야기 들었냐고
물어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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