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3 23:35:09 ID:+ZSkxJIY5r+

오케.
스레주 그렇다면 다음주부터는 하루에한번씩 올리도록할게.
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0:08:33 ID:AEjoX7Aai6U

>>51 이거 위험한데 사도하는거야?? 만약에 잘못되면 레스다는거보다 성당이나 절 무당등을 찾아가는걸 추천해. 건투를빌게!!
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0:27:42 ID:Hy63ixbippQ

>>52
당연히 레스보다는 그쪽으로 달려야지...
어쨋던 충고해줘서 고마워ㅋ
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1:20:11 ID:Hbcn1OuEFQE

>>53 그런데 그렇게하면서까지라도 영안 띄우려는 이유가 뭐야?
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1:24:07 ID:9vRS8O2G65U

진짜 단지 영적 능력만을 원하는 거라면,
주문수련을 추천할께.
후유증은 장담 못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들보다는 훨씬 빠르고 강력한 방법이 바로 주문외기야.
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1:26:01 ID:9vRS8O2G65U

어두운 방 안에서 촛불과 향을 피우고,
가부좌든 양반다리든 편하게 앉되, 허리는 꼿꼿이 세우고
아무 주문이나 반복해서 소리내서 외워봐.

하루 한시간 집중해서 하면,
빠르면 일주일이면 될거야.
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1:27:26 ID:Hy63ixbippQ

>>55
다른건 필요없고 영안만있으면 되는데 영안도 열리는거지?
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1:28:26 ID:9vRS8O2G65U

주문을 뭘 외야될지 모르면...

"동서남북 팔괘신장"

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1:30:09 ID:9vRS8O2G65U

>>57 열려. 다만 통제가 안되는 거지.

눈을 감은 상태에서 정말로 눈을 뜨는 것처럼 스크린이랄까 그런게 열리는데 이상한 게 보여.

근데 그게 내가 보고 싶은게 보이는 것도 아니고, 무슨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라는 거.

60 이름 : 스레주 : 2012/02/14 06:23:31 ID:ZA1bnu2i+xc

>>55 그 주문을 외우게된다면 생기는 후유증이 어떻게되는데? 아무래도 위험하겠지?? 그리고 정확히 어떤 영적능력을 얻게되는거야? 내가 책에서 본 것처럼 일종의 싸이킥?
그리고 영안은 주문수련을 하게되면 무조건적으로 띄어지는거야?
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7:09:23 ID:QpYwtcTrfVk

음...
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7:11:33 ID:9vRS8O2G65U

>>60 두번 다 날아갔네 ㅠㅠ 아 짜증나

세번째 작성하는데 간단히 ㅋㅋ

주문수련의 후유증이 바로 뭔가 보이고 들리는 거고,
위험성은 갑작스런 체험 때문에 정신적 충격.
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7:14:45 ID:9vRS8O2G65U

하다보면......
얼굴이 간질간질 가렵다가 양 미간이 간질거리다가 묵직한 느낌이 들고 온몸에 열이 오르거나 반대로 차가워지거나 하다가
어느순간 미간을 꼬챙이로 뚫는 느낌이 들면 제대로 되어 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돼.

참고로 등줄기가 오싹해지다가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심한 경우 자리에서 펄쩍펄쩍 뛸 수도 있지만 겁먹지 말기를.
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7:25:37 ID:NrM1kZ9VfZI

근데 잘못하면 시망
알아서 잘 생각하고 해
전문가 없이 이런 그냥 글에 의존해서 하는 건 별로 좋지 않다고 보는데?
감당도 못 하는 영안 같은건 돈 주고 떼고 싶을껄?
귀신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도 그냥 어린 치기라면 그만 두고
그러니 즉 이런거지

재미는 재미로 끝내
진짜는 재미가 아니야
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7:44:31 ID:9vRS8O2G65U

그러게... 내가 괜한 글을 올렸나 싶네...
수련 자체야 뭐 인격수양의 일환이니까 좋은 거지만
처음부터 어떤 능력을 얻고 체험을 하기 위해 달려든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젠데 말이야...
66 이름 : 스레주 : 2012/02/14 07:48:34 ID:ZA1bnu2i+xc

>>62 63 64
아하 그런부작용 말하는거구나 내생각도 전적으로 동의해. 내가 쓴 방법이나 이방법이나 어쨋던 강제적으로 (어떻게보면 불법으로) 영적능력을 가지게 해주는거니까 거기에대한 리스크가 존재하는거겠지. 게다가 그 능력이라는게 통제할수 없거나 통제하기 힘들다면 정말로 힘들어지는거지.

그런데 원래부터 영안이 틔어있는사람이나 영적능력을 가지고있는사람이 내 방법이나 주문수련을 익히면 어떻게되는거지?
67 이름 : 스레주 : 2012/02/14 07:51:56 ID:ZA1bnu2i+xc

>>65
좀더 리스크가 적은 수련은 없는거야?
난 솔찍히 말하자면 영안틔울생각은 없어. 무섭거든.
하지만 그 이외의 것이라면 수련해보고싶어.(물론 안전한것만)
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7:54:49 ID:9vRS8O2G65U

>>67

난 개인적으로 호흡수련을 해보고 싶은데... 돈도 많이 들고 해서 고민 중이야. 선도 관련 책들을 보면 그럴싸하긴 한데 어디까지가 진짜인지도 모르겠고 좀 허황된 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7:57:30 ID:9vRS8O2G65U

호흡수련 단체에서는 주문수련을 나쁘게 말하더라구. 자기들은 우도방, 주문수련은 좌도방이라고 하던데 난 주문수련만 해와서 잘 모르겠어. 아무튼 요점은 호흡수련이 비교적 점잖고 안정적이라고들 함 ㅋㅋ
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7:58:10 ID:9vRS8O2G65U

근데 혹시 내가 호흡수련에 관심갖는게 괜히 남에 떡 커보이기 같은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7:59:46 ID:9vRS8O2G65U

그런 이유로 요거 내가 만든 스렌데 와서 글도 좀 써줘 ㅠㅠ

threadic://occult/1329070263/l50
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8:06:16 ID:ZA1bnu2i+xc

자세한건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내생각에는 속성과 지공의 차이같아보이는데? 주문수련은 빠르게 효과를 보는대신 부작용이 큰거고 호흡수련은 천천히 적용되는 대신 부작용이 적은거같고말이야ㅋ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 그런데 호흡수련은 배우려면 비싼거야? 그리고 정확히 어떤 효능이 있는거야?
73 이름 : 스레주 : 2012/02/14 08:07:21 ID:ZA1bnu2i+xc

미안 위에 단 레스 내가쓴거야 실수로 이름을 안적었네;;
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8:12:51 ID:9vRS8O2G65U

선도 관련 서적을 많이 읽어봤는데 결론적으로 책만 봐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거였어. 그래서 근처에 도장들을 알아보니 월회비가 제법 ㅋㅋ 아, 난 고시생이라 돈이 없어서 그런거고 일반적인 사회인에게 그리 부담되는 금액은 아닐거야 ㅋㅋㅋ
75 이름 : 스레주 : 2012/02/14 08:18:41 ID:ZA1bnu2i+xc

>>74
그런데 그 도장들은 믿을만 한걸까? 호흡수련자체가 늦게 효과를 보는거라면 왠만한 시간을 투자해서는 안될거같은데 그럼 반대로생각해보면 어느정도까지는 진짜 호흡수련인지 가짜인지를 구분 못한다는거잖아. 이걸 악용하는사람들도 생기진 않을까?
물론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나쁜생각하는 사람은 아닐꺼야ㅋ
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08:24:21 ID:9vRS8O2G65U

>>75

내 생각도 그래. 그래서 섣불리 돈을 못쓰고 있는(?) 거고.
내가 하고 있는 쪽에서는(호흡단체에서 말하는 좌도방...이랄까) 호흡을 통해서 기를 쌓는다는 것도 사실 마음의 작용에 불과한 거라고 해.
그렇게 생각하고 기가 움직인다 쌓인다 계속 암시를 거니까 그렇게 느껴지는 거라고 하고 나도 쭉 그렇게 생각해 왔었는데 한쪽 말만 들어서는 모르니까...
77 이름 : 스레주 : 2012/02/14 13:22:50 ID:ZA1bnu2i+xc

>>76
그설명 듣고나니깐 그런것같기도 하고;;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어;; 혹시나 호흡법 수련시작한다면 주문법이랑 비교해서좀 자세히좀 알려주길바래! 내가원하는건 안전한쪽이니깐ㅋ
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15:24:53 ID:Hy63ixbippQ

체험자를 자처한 사람이다. 내가하려는건 스레주가올린거뿐이야.
그 이외는 하지않을꺼고.
만약 이게안된다고해도 주문법은 안할꺼지만 여유가된다면 호흡법도 시작해볼꺼다.
주문법은 위험도가 높아.
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15:28:06 ID:Hy63ixbippQ

솔직히 호흡법과같은건 은사를 만나지않는이상 어렵지...
위에말처럼 속이는 사람들도있고.
80 이름 : 스레주 : 2012/02/14 16:17:49 ID:ZA1bnu2i+xc

>>78
힘내서 내가올린 수련법으로 수련하고 후기 올려줘!! 그리고 내께 안되더라도 호흡법도 한다음에 꼭 알려줘!!
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16:36:04 ID:Hy63ixbippQ

알겠다 스레주. 이번주는 친구들이랑 온천가기 때문에 이번주는 넘기고ㅋㅋㅋ
다음주부터 할게 ㅋ
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21:27:36 ID:9vRS8O2G65U

>>78 어떤 목적이든, 어떤 방법이든 수련을 시작하기로 했다니 축하축하 ㅋㅋㅋ
이를 통해서 물질과 정신이 둘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기왕에 시작하는 거 꾸준히 하길 바래 ^^
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4 23:06:03 ID:DoRf1Qp+pPw

저기 >>42 에 말에 반박 좀 할께
나는 영안이 아니라
영감이 발달된 사람인데
영감을 통해서 흔히들 '귀신'이라고 불리는걸 보거든
근데 귀신을 본 후에 반응하면 귀신이 무조건 들러붙지않아.
이 사람이 왜 자신이 있는 쪽을 보고 놀란거지? 날 본건가? 하고 의심 한 뒤에 자신을 봤다고 인식하면 달라드는거야. 즉, 무시하면 아무 문제 없어 그게 어렵겠지만.
84 이름 : 스레주 : 2012/02/14 23:18:06 ID:qD3JvwCUJeM

>>81
부럽네 온천이라니.. 갑부였구나 ㅋㅋ
85 이름 : 스레주 : 2012/02/14 23:21:01 ID:qD3JvwCUJeM

>>83 나도 귀신이 인식해야 달라붙는다고 알고있고 설명할 때 그렇게 써놓은거같은데 아니었나ㅋ 아니면 내글에 대한 반박이 아닌건가ㅋ
86 이름 : 스레주 : 2012/02/14 23:21:11 ID:qD3JvwCUJeM

>>83 나도 귀신이 인식해야 달라붙는다고 알고있고 설명할 때 그렇게 써놓은거같은데 아니었나ㅋ 아니면 내글에 대한 반박이 아닌건가ㅋ
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06:14:47 ID:LhbWa7c64Ms

>>83
뭔가 소름돋네
귀신이 와서 자기봤나 안봤나 확인해본다고생각해보니깐
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5 08:36:39 ID:ApnvSXY+OO+

나 이제 온천 출발이다 ㅋㅋㅋ 다녀와서 준비물준비하고 마음을 가다듬어야겠네 ㅋ
89 이름 : 스레주 : 2012/02/15 23:15:41 ID:d8E570Agj0A

>>88
부럽네ㅋㅋ 잘갔다와! 갔다와서 수련 시작하면 실시간으로 알려줘!
90 이름 : 스레주 : 2012/02/16 07:07:32 ID:DKDx6AUOEmI

너희들 이상한 드립치지 말고 내가올린스레내용 실행에 옮기고 후기좀올려줘 난 무서워서 못하니까 용기있는 누군가가 대신해주길 바래. 지금 한명 약속한상태인데 온천가서 안왔나봐.
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09:42:38 ID:ITB5ZfffGVI

그런게 있나?? 나도 영력이 높다생각하는데 말야
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3:23:48 ID:Rf6n8+O2e7c

해볼까..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난 영감쪽으로는 좀 많이 둔한 느낌이들어서.
93 이름 : 스레주 : 2012/02/16 18:08:06 ID:DKDx6AUOEmI

>>91
나도 어렸을때 수상한책에서 본거라 진짜인지는몰라. 근데 몇몇 말을 들어보니 비슷한게 있다하긴하더라고. 귀신과 강제로 파장을 맞춰서 영안을 틔우는 방법이야.

>>92
이 방법은 본신의 능력이랑 관계없이 영안을 강제로 틔우는방법이야. 그래서 그만큼 더 위험해. 귀신을 인식하면 달라붙어버리는데 제어할 방법이 없거든.. 파장을 강제로 흩트려서 관심을 덜끄는정도?
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8:20:21 ID:nyIeXaEMA7s

ㅋㅋㅋㅋㅋㅋㅋ이스레 혹시 몇몇 종자들이 지랄할지도모르는거아니야?
자작나무냄사난다거나. 어떻게 그시절의 책을 기억하냐 라든가.
작작 지랄했으면 하는데 그종자들 혹시 여기오지는 않겠지?ㅜㅜㅜ
나 진짜 그런종자들싫어해. 자작나무 막 찔러대면 지가 개념인인줄알어.
무슨 뭐 뒷걸? 뒷담? 판같으면 이해할수있어.
태우는 자작수가 점점늘어나니까 어쩔수없지.ㅉㅉ
우리 오컬판도 약간은 그렇지만;;
나는 어쨌든 그렇게 물따라 자작찌르는 애들 진짜 싫어ㅗㅗㅗ
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8:23:36 ID:nyIeXaEMA7s

조심해스레주.
까이에나 몇몇이 존나 깔지도 몰라.
스레주가 원한다면, 스탑달고할래?
레스달려도 갱신은 안되니까.
주변에서 자작 뭐라하면 상큼하게 욕날려줘. 나도 도와줄게.
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8:28:17 ID:H2wF+AY7EKk

>>95 까이에나들 무관심이최고
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16 19:43:38 ID:Rf6n8+O2e7c

주문보다는 그래도 스레주가 알려준 방법이 오래걸리지만 안전하다는거지?
98 이름 : 스레주 : 2012/02/17 02:40:03 ID:0TIddqeMCAo

다행인게 아직까진 지랄별종자는 없더라고 솔찍히 내가 이 스레랑 기독교에대한 스레 세운 이유가 정보의 공유를 떠나서 서로 토론하는 문화를 만드려는 이유도 있었거든. 내스레에는 비판성레스도 근거와 논리만 충분하면 토론으로받아들일꺼야. 물론 그냥개념없이 까는건 그냥 무시할생각이야.

어쨋든 걱정해줘서 고마워~^^
99 이름 : 스레주 : 2012/02/17 02:43:08 ID:0TIddqeMCAo

>>98 주문법이나 내가 설명한 방법이나 위험한건 마찬가지야. 주문법이나 내 방법에서 말하는 위험이라는게 귀신을 느꼈을때 귀신이 붙으면 처리할 방법이 없다는거야. 지속적인 영적 수련이나 선천적인 능력이 아닌 강제로 단기간에 만든 능력이라 마음대로 컨트롱할수 없어서 위급한 상황이오면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다는거지.
100 이름 : 스레주 : 2012/02/17 02:44:18 ID:0TIddqeMCAo

98이 아니라 97한테 한말이야 미안 98은 나고ㅠㅠ
100.5 이름 : 레스걸★ : 2012/02/17 02:44:18 ID:???

레스 100개 돌파!